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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 하차를 알리는 버스벨 설치로,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에 기여

◇ 삼성화재 브랜드 정신인 '당신에게 좋은 보험'을 나누는 활동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임산부들이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임산부 안심 버스벨'을 도입했습니다.

'임산부 안심 버스벨'은 이달부터 서울시 우이동과 흑석동을 오가는 동아운수 소속 151번 버스에 설치됐습니다. 자녀보험 고객인 임산부들이 버스 하차시 위험을 느낀다는 의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임산부 전용석에 부착된 버스벨을 누르면 '딩동' 벨소리와 함께 버스 기사석에 설치된 표시등에 불이 들어와 임산부가 차에서 내릴 예정임을 알려줍니다. 

 

버스기사는 임산부가 안전하게 내릴 수 있도록 여유있게 기다려주며 하차 후에는 삼성화재 모델 차태현의 '예비맘이 안전하게 내릴 때까지 기다려주신 승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인사가 방송됩니다.



삼성화재의 '당신에게 좋은 보험' 브랜드 정신을 나누기 위한 노력으로 도입된 '임산부 안심 버스벨'. 이를 계기로 임산부가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한편 삼성화재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매월「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산부 전용 '다이렉트 임산부보험'을 출시하는 등 예비엄마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