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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편에서 인턴들이 펼치는 로봇 대결 현장을 잘 보셨죠?

또, 입문교육 과정을 받는 인턴 두 명도 인터뷰를 통해 만나봤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삼성화재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알차게 구성되어 있거든요.


삼성화재 인턴십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회사의 직무를 체험하는 과정인데요. 삼성화재 인턴 실습의 백미라고 할 수 있지요. 

회사의 직무를 체험하는 현장 실습은 크게 영업 업무가 이루어지는 현장과 대인보상 업무가 이루어지는 현장, 두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턴들은 전국 각지에 있는 삼성화재의 영업 지점과 보상센터에서 1:1로 매칭된 멘토 선배들과 4주간의 현장 실습을 거치게 되는데요.




영업 업무와 대인보상 업무가 어떤 일인지 궁금하시죠? 

자세한 내용은 실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선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함께 확인해 볼까요?



그룹 차원의 입문교육 과정 2박 3일과 삼성화재의 입문교육 과정 2박 3일을 거쳐서 4주 동안의 현장 실습을 마치고 나면, 그동안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겪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발표회를 하게 됩니다. 이름하여 '하계 대학생 인턴십 최종 발표회!'





대학생의 눈이지만 신상품이나 신규 서비스에 대해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졌습니다.




발표하는 인턴들의 열의에 찬 손짓과 열정적인 목소리! 

사진만 보아도 어떤 내용을 발표하는 것인지 관심이 솟아납니다. 


'하계 대학생 인턴십 최종 발표회!'가 끝나면 삼성화재 인턴십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친 것을 축하하며 수료식이 진행되는데요.




한 달이 조금 넘는,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이번 '하계 대학생 인턴십'을 수료한 두 명의 인턴과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해 나눈 미니 인터뷰를 끝으로 삼성화재 '하계 대학생 인턴십'에 소개를 마치려고 해요.


취준생 여러분!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하세요!


미니 인터뷰_현장 실습을 하며 삼성화재를 다시 봤어요!

경북대학교 이원일 학생, 성신여자대학교 배유리 학생 


왼쪽이 이원일 학생, 오른쪽이 배유리 학생


하계 대학생 인턴십을 마친 소감이 궁금해요.

 

이원일 학생 : 막연하게 보험회사에 입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하계 대학생 인턴십'을 하면서 직무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어요.

 

배유리 학생 : 무엇보다 회사 생활이나 사회 생활을 미리 겪어 보고 업무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학생일 때와는 모든 것이 다르더라고요. 


이번 '하계 대학생 인턴십'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원일 학생 : 현장 실습을 개인영업 지점에서 했는데요. 고객에게 판촉물로 쓴다고 옥수수를 한 트럭이나 구매한 RC님을 도와드린다고, 이 여름에 엘리베이터를 한 스무 번은 타면서 오르내렸던 게 기억에 남네요. 

 

실습 마지막 날, 마지막 출근이라고 하니까 이모뻘 되는 RC님들이 우시면서 섭섭해 하시는 모습에 감사하더라고요. 꼭 합격해서 직원으로 다시 뵙고 싶어요. 

 

배유리 학생 : 저는 자동차 사고에 따른 대인보상 업무를 처리하는 부서에서 현장 실습을 했는데요, 현장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재밌었어요. 어떤 자동차 사고 피해자분은 제 성격이 영업 관련 업무를 하면 딱 맞을 것 같다며 강력하게 추천해주셨어요. 미처 몰랐던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실제 경험해 본 보험회사와 보험회사의 업무는 어땠나요? 

 

이원일 학생 : 무엇보다 영업 지점 관리자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프레젠테이션 스킬도 좋아야 하고, 지점에 소속된 설계사들로부터 리더십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고요. 

 

무엇보다 다이나믹한 현장을 통제하려면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어야만 가능하겠더라고요. 저를 지도해주셨던 선배 멘토님이 일 잘하기로 유명한 분이셨는데, 멘토 선배로부터 일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게 꼭 보험회사에서 일하지 않더라도 살아가는 데 유익한 경험이었어요. 

 

배유리 학생 : 저는 원래 통계학이 전공이라 계리 업무나 리스트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업무를 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솔직히 회사의 각 부서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잖아요. 막상 생소한 대인보상 업무를 해봤는데,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보람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업무더라구요. 덕분에 지금은 제가 원래 원했던 업무 분야만이 아니라 보험회사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하계 대학생 인턴십'을 마치고 나서 삼성화재에 대한 인식 중 바뀐 부분이 있나요? 

 

이원일 학생 : 제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이 완전히 무너졌어요. 보험회사는 남성적이고, 위계 서열이 뚜렷하고, 술자리도 많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런 문화가 가장 많을 것 같은 영업 현장조차 제 생각과 전혀 달랐어요. 선배와 후배 간에 자유롭게 얘기하는 모습에서부터 심지어 술자리에서는 원하지 않으면 술도 안 주시더라고요. 

 

배유리 학생 : 사실 저는 얼마 전에 공기업에서 인턴을 하기도 했는데요. 그때만 해도 대기업의 분위기는 경쟁이 치열하고 개인적이지 않을까 했어요. 그런데 제가 있던 부서에서는 선배들이 서로 챙겨주시고 팀원들 관계가 인간적인 모습이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살짝 충격을 받았어요. 부서에 인사 이동이 있어서 갑작스러운 결원이 생겼는데, 다들 바쁜 와중에도 그만큼의 몫을 서로 감당하겠다고 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고요.


[하계 대학생 인턴십 현장 엿보기] 1편을 미처 보지 못하셨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더불어 삼성화재의 다양한 직무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