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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만큼 하반기 채용 시즌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의 열정도 뜨겁습니다!

그 열정만큼이나 취업과 진로를 선택하면서 수많은 고민에 부딪힐 텐데요.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과연 어떤 회사가 나와 잘 맞을지, 어떤 업무가 내 적성과 어울릴 여간 고민이 아닐 수 없지요. 그래서! 많은 기업체가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취업준비생들은 그 기업의 문화와 업무에 대해 체험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이 경험으로 취업과 진로 선택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기업도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인력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삼성화재를 살짝 엿볼 수 있는 인턴 실습 현장은 어떨까요? 

취업과 진로로 고민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해! 오지라퍼가 삼성화재 '하계 대학생 인턴십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그 열정 가득한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살짝 열린 문틈으로~ 인턴들이 보입니다! 

심각하고 토의를 하고 있는데요. 아하~ 로봇을 활용한 팀별 대항전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잉? 잠깐만요! 로봇이라고요? 

금융회사의 교육 과정에 갑자기 웬 로봇인가 싶죠? 게다가 그 로봇으로 팀별 대항전을 한다니요.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아하! 영화에서 나오는 인공지능 사람처럼 생긴 로봇이 아니라 모터와 무선 조종으로 움직이는 단순한 바퀴 달린 로봇이었네요. 팀별로 로봇을 만들고 대결해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로봇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로봇에 관한 기본적인 교육이 끝나자 인턴들은 팀별로 모여 머리를 맞댑니다. 어떻게 로봇을 만들지 의견이 분분한데요. 





한 사람이 설계와 디자인을 맡으면 다른 사람은 조립하고, 다른 사람은 전략을 짜고 운영안을 세웁니다. 짧은 시간 동안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협동심과 팀워크가 필요하겠지요.




이런 협동심과 팀워크는 회사 생활에서도 필요하답니다. 어떤 기업이든, 어떤 조직이든 결국은 사람과 사람이 모여서 함께 일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니까요. 우리 팀의 목표, 우리 사업부의 목표, 회사의 목표를 위해 걸어가기 위해서는 협동과 협업이 가장 필요하겠지요?




잠시 뒤, 모든 팀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로봇도 함께 출격 준비 완료!

사진에 보이는 6대의 로봇이 대결을 펼칠 예정인데요. 서로 달고 있는 풍선을 터뜨리고, 이 과정에서 끝까지 풍선을 그대로 유지되는 팀이 승리를 거머쥐게 됩니다.


무엇보다 직접 손으로 만든 로봇이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에 인턴들의 열기가 높아집니다. 




로봇과 로봇이 맞붙는 순간! 인턴들의 얼굴에도 함박웃음이 피어납니다. 

직접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영상을 살펴볼게요.


긴장감으로 손에 땀이 날 지경인데요. 자, 그럼 인턴십 과정이 이게 다일까요?

아니죠~ 인턴들은 2박 3일 동안 삼성의 경영철학과 가치관을 배우는 그룹 차원의 입문교육 과정을 거치게 되고, 다시 2박 3일 동안 삼성화재 자체 입문교육 과정을 거치는데요.


여기서 삼성화재 입문교육 과정에 있는 두 명의 인턴을 만나볼게요.


미니 인터뷰_즐거운 인턴십 프로그램

한양대학교 이우민 학생, 전주대학교 최우영 학생


사진에서 왼쪽이 최우영 학생, 오른쪽이 이우민 학생


많은 회사가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그중에서 삼성화재 '하계 대학생 인턴십'에 지원한 이유가 있나요?

최우영 학생 : 전공이 금융보험학과라서 학과 선배들이 보험 쪽으로 많이 진출하는 편이에요. 먼저 업계에 진출한 선배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삼성화재는 직원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이 좋다고 들었어요. 

그만큼 개인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도 많고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많다고 하더군요. 덧붙여 회사도 여러 시스템과 복지제도로 직원의 성장을 지원한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삼성화재 '하계 대학생 인턴십'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우민 학생 : 저도 선배들이 금융 쪽으로 많이 취업하고 있는데요. 금융업의 어떤 산업보다도 보험업, 그중에서도 손해보험업의 전망이 밝다고 하더군요. 손해보험업에 대해서 살펴보니 삼성화재가 업계 선두 주자이면서도 탄탄한 회사인 것을 알게 되어 '하계 대학생 인턴십'에 지원했습니다.


'하계 대학생 인턴십'에 참여하면서 힘든 점은 없나요?

최우영 학생 : 과제도 주어지고, 팀원들과 함께 해결해야 하는 미션도 있어서 몸이 피곤하기도 합니다.(웃음) 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트래킹이나 로봇 만들기 같은 다양한 과정 덕분에 즐거워요.


'하계 대학생 인턴십' 참여하면서 삼성화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나요? 

이우민 학생 : 저는 사실 삼성화재나 혹은 대기업이라 하면 '위계서열이 확실하고 딱딱한 분위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요. 며칠 동안 겪어보니 생각과 달리 분위기가 부드럽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또, 연수원에서 다양한 임직원의 교육 과정들이 이뤄지는 모습을 보면서 개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회사에서 많이 지원하고 있음을 느꼈어요. 


이렇게 입문교육 과정을 마친 인턴들은 4주 동안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뛰게 되는데요.

현장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하계 대학생 인턴십 현장 엿보기] 2편에서 우리 인턴들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볼게요~

기대해주세요! 



더불어 삼성화재의 다양한 직무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