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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수 사장, 리움 미술관에서 새해 첫 '소통 간담회' 자리 마련

◇ 임직원 90여 명, 남산 걷기를 통해 500만 원 기부


 
삼성화재 신임 부서장들이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관통하는 예술가의 치열한 고민과 열정에서 ‘견실경영’의 의미를 되새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9일 안민수 사장과 신임 부서장 및 임직원 등 90여 명이 리움 미술관을 관람하고 남산 둘레길 걷기를 통한 기부에 참여하는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는데요.
 
삼성화재는 작년부터 분기마다 안민수 사장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소통 간담회'를 통해 경영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미술관 관람은 시대를 초월한 예술품도 예술가의 치열한 열정과 고민이라는 토대에서 출발하듯 '견실경영'에 토대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기획됐습니다.
 
삼성화재는 2013년 12월 안민수 사장 취임 이후 '견실경영'을 기조로 내실있는 성장을 추구해 왔으며 올해는 한걸음 더 나아가 '견실경영 안착'을 통한 '확고한 차별화'를 경영 기조로 삼고 있습니다.

보장성 중심으로 한 장기보험 영업 강화, 자동차보험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 손익 중심 일반보험 영업체계 완전 정착 등 매출과 효율의 균형 성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날 참석한 RM운영1파트 오명식 신임 부서장은 "견실경영의 시작도 결국은 치열한 고민과 열정이라는 예술혼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느꼈다"며 "고객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회사가 되기 위해 치열한 고민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안민수 사장과 임직원은 리움 미술관 관람에 앞서 남산 둘레길 걷기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인당 1km마다 1만 원의 기금을 적립해 아동보육원 '남산원'에 컴퓨터와 학습기자재 등 교육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창의적이고 열린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수평적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본사와 현장이 함께하는 '열린 간담회'는 지원부서가 영업∙보상 등 현장부서를 방문해 어려운 점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내 웹진 '소통해봄'은 임직원 및 RC들의 소통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경영진의 현장 방문이나 도시락 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CEO 생생톡톡(生生Talk-Talk)' 코너도 경영진과 임직원 간 쌍방향 소통 창구로 인기가 높습니다.
 
삼성화재 신문화파트 이병칠 파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임직원들의 열정과 고민을 공유하여 견실경영의 안착을 위한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