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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늘은 봄이가 들려주는 안내견백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날입니다. 오지라퍼도 이 시간을 기다리는데요.

자,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봄이닷컴에 방문해보세요.


오늘은 ‘큰산’ 선배 형아를 만나

안내견 에티켓에 대해 듣는 날!

벌써 가슴이 콩닥콩닥!



안녕하세요! 큰산 선배 형아~

안내견을 만났을 때의 에디켓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큰산)

임무 수행 중에

파트너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를 쓰다듬게 되면 

안전한 보행에 지장을 주고

시각장애인에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곤 해. 

길에서 안내견을 발견했다면 

마음으로만 귀여워해주는 것이 

좋겠지?

 

 

(큰산)

파트너와 걸어가다 보면 

간식을 주는 분들이 종종 있어, 

안내견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먹지 않지만, 사람을 잘 따르는 

순한 성격이라 거절을 잘하지 못해.

히어로는 건강관리가 무척 중요해서 정해진 사료 이외에 

다른 간식을 먹으면 탈이 나거나,

음식물에 관심이 팔려 

파트너의 안전을 제대로 

책임지지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큰산)

임무 수행 중인 안내견을

함부로 불러선 안 돼.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안전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이야.

 


(큰산)

요즘 길을 걷다 보면 보행 중인

안내견의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아.

물론 예뻐하는 마음은 잘 알지만

안내견의 주의력이 흐트러질 수 있고

내 파트너도 누구를 찍는지

상황을 제대로 알 수 없어

난처할 때가 많아.

가능하면 눈으로만

예뻐했으면 하는 바람이지.


 

오늘 ‘큰산’ 선배 형아에게 배운 

안내견을 만났을 때의 에티켓!

절대 잊지 말라고!

그럼 봄이도 큰산 선배 형아처럼 

멋진 안내견 히어로가 되기 위해

이만 훈련하러 가볼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