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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꿀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보험은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지요. 하지만 어려운 경제적 상황 때문에 보험료를 내지 못하면? 보험계약 실효가 되고 정작 필요할 때 도움을 받기 어려워지는데요. 그래서! 미소금융재단에서 준비한 제도가 있습니다. 

65세 이상인 차상위(저소득) 계층 분이 가입한 보장성 보험이 일시적인 미납으로 실효되지 않도록 보험료를 지원하는 제도를 다가오는 10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제도이고 또 어떻게 지원할까요? 오지라퍼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보험!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렇게 보험료를 내지 못해서 보험계약 실효가 되면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도움을 받지 못해 병원비를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더 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보험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을 때 더 필요한 제도이지요. 미소금융재단(휴면예금관리재단)에서는 이렇게 보험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저소득 계층 실버보험을 출시했습니다.

201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이에요. 65세 이상 차상위(저소득)계층분들이 그 대상인데요. 자세한 지원 기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만 65세 이상(195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신 차상위 계층 노인분 중에서 보험료가 2회 이상 연체되어 보험사로부터 납입 최고(독촉) 통지를 받고 납입 최고기간 내 보혐료 지원을 신청한 사람이어야 하고요. 또 보험계약 실효 후 3개월 이내에 보험료 지원을 신청한 사람이면 됩니다. 


상위계층?

차상위계층은 기초수급자가 아닌 저소득층으로 최저생계비의 120% 소득(4일 기준 195만 원)이지만 고정 자산이 있거나 자신을 부양할만한 연령대의 가구원이 있어 기초생활보장대상에서 제외된 사람을 말합니다.


차상위 계층 증명서 종류 및 발급처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대상자 증명국민건강보험공단(T.1577-1000) 

우선 돌봄 차상위 증명서, 자활근로자 확인서, 장애수당 대상자 확인서, 한부모 가족 증명서주민센터(읍/면/동사무소) 


그러면 1년 동안 최대 120만 원(월 납입보험료 10만 원 이하)을 한 번에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다만 이후 재지원은 없다고 해요. 단, 지원 대상자가 가입한 계약 건이 해당 보험사 또는 2개 이상 보험사의 여러 건인 경우에는 지원 한도 범위 내에서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지원받을 수 있는 보험은 보장성 보험에 한해서인데요. 보장 내용에 반드시 의료, 질병, 실손, 상해 등 관련 담보가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축성 보험은 지원 불가라고 해요.





신청하실 분들은 서류를 갖추어 해당 보험 계약을 체결한 보험설계사나 각 보험사 콜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中 택1), 주민등록등본 1통, 차상위계층 증명서, 신청서를 준비하면 된다고 하네요.

삼성화재를 비롯해 미소금융 소액보험에 참여하는 12개 보험사가 이 실버보험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지원할 수 있고 2016년 4월부터 12월까지 지원할 수 있으니 기간에 유의하세요!


큰 도움이 되는 실버보험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