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봄이가 뒤늦게 여름휴가를 떠났다고 해요. 어디로 갔을까? 무얼 할까? 궁금함에 못참겠어서 봄이를 슬쩍 따라가봤습니다. 봄이야 어딜가니?

봄이의 하루가 더 궁금하시면 봄이닷컴에 방문해보세요.


봄이 더 히어로도 

여름휴가를 떠났다구. 

40일 평생 처음으로 

캠핑이라는 것을 해 봄!



텐트 치는 정도야,

봄이에겐

식은 사료 먹기 수준... 일까?

텐트는 아빠 엄마에게 맡겨 봄! 

그래도 도와드릴 건 도와드려야겠지? 

 


슬슬 구경을 나가볼까…

앜! 이거 모야???

  


벌!!! 봄이 몸이 저절로 벌벌…

안전한 캠핑이 되려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 

바로 부웅~부웅~ 날아다니는 벌!

 


벌을 만났을 땐

벌을 화나게 해선 안돼.

팔을 휘젓는 행동은 금물이야.

앗! 꼬리도 흔들면 안되는 건가?

봄이처럼 자세를 낮추고 

움직이지 않으면 알아서 날아간다구.



엄마가 벌에 쏘이면 

엄청나게 붓고 아프다고 했으니

조심 또 조심!!!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