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길에서 안내견을 만나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안내견. 이 안내견은 어디서 훈련되고 어떻게 탄생하게 되는 걸까요?

여기 훌륭한 안내견을 꿈꾸는 '반디'가 있어요. '반디'를 따라 안내견이 어떻게 되는지, 어떤 과정을 밟는지 알아보기로 해요. 


안내견이 되기까지 : '반디'의 이야기


'반디'가 전해주는 이야기 잘 보셨나요?


안내견은 1년 동안 퍼피워킹(자원봉사자 가정에서 사회 경험하기)을 지나 한 살이 되면 안내견학교에 입학한답니다. 안내견학교에서 6~8개월 동안 전문 훈련사와 함께 훈련을 받는데요.

이 안내견학교가 바로 삼성화재안내견학교입니다. 22년 동안 180두의 안내견을 배출했어요.



안내견학교에서 훈련은 다양하게 이루어집니다. 실제 거리에 보행 훈련을 하기도 해요. 

평가도 이루어지는데요. 중간평가를 통해 떨어진 친구들은 일반 가정에 분양되지요. 


최종적으로는 테스트를 통해 50가지 항목에 점수를 매겨 평가가 이루어지는데요. 50가지라니 엄청나지요. 그만큼 안내견 훈련은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이루어진답니다. 



이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안내견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안내견은 일반 반려견보다 평균 수명이 짧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오히려 일반 반려견보다 평균 수명이 길다고 해요. 


'반디'가 멋진 안내견이 된 것처럼! 앞으로 많은 예비 안내견들이 훈련을 받고 최종평가에 도전할 텐데요.

모든 예비 안내견에게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려요. 

멋진 안내견이 된 '반디'의 행운도 빌어주세요~


삼성화재안내견학교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우리 안내견들! 오지라퍼도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