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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임신부의 건강까지 살펴보는 [예비엄마 건강을 봄] 3편은 임신을 하게 되면 통과의례처럼는 겪는 과정, 입덧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임신 초기 '임신의 기쁨'을 제대로 알게 해주는 '입덧'의 모든 것! 

 

 

첫째, 모든 임신부가 '입덧'을 한다?!

 

모든 임신부들이 '입덧'을 경험하는 건 아니랍니다. 임신 중 입덧은 전체 임신부 중 70~85%정도에서 발생합니다. 전체 임신부의 약 50%는 구역과 구토 증세가 동반되어 나타난다고 해요. 증상이 없는 임부는 전체의 25%에 불과합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드라마에서 이런 장면 몇 번씩 보셨죠? 


급 구역질을 하던 A양, 아! 뭔가 생각난 듯 손가락을 꼽아 생리 주기를 계산한다.

그리고 얼굴 빛이 환해지면서 한마디 한다.

"아기를 가진 것 같아요."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입덧', 정확한 시기는 언제일까요? 

임신부 80%가 마지막 생리 후 임신 4주에서 7주 사이에 구역 및 구토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또 임신 11~13주에 사이에 증상이 가장 심하다고 해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대부분 임신 12~14주 정도면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10%에 해당하는 임신부는 증상이 임신 20주가 되도록 지속되기도 한답니다.

 

그렇다면 '입덧'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임신 중에 구역과 구토 증상은 왜 나타나는 걸까요?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자기 보호 행동으로 생각된다고 하는데요. 해를 끼칠 수 있는 음식이나 식물내 병원성 비생물 등인 외부 인자로부터 엄마와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요. 

그러니 이러한 구역과 구토 증상은 배아 형성이 일어나는 기간 중에 가장 심해진다는 거지요. 구역이나 구토를 보인 임신부에게는 유산율과 태아사망률이 더 낮다는 사실이 이러한 이론을 뒷받침 해주고 있답니다.

 

 

둘째, '입덧'을 하면 태아도 힘들어 한다?! 

 

 

앉으나 서나 '태아' 걱정인 예비엄마들~  

'입덧'으로 몸이 힘들면서 혹시나 태아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하고 걱정하죠

 

임신 중 구역 및 구토가 배아와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다른데요. 태아에 미치는 가장 흔한 영향은 저체중아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입덧이 심하면 임신부는 잘 먹지 못해 체중이 감소하고 반복 입원하게 되면 이 경우 신생아 출생 체중이 줄어든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를 증상의 중증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한 '입덧'이 산모 및 태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장기적으로 추적 관찰 한 연구는 거의 없습니다. 태아 사망에 대한 증례 보고도 매우 드물고 극도로 심각한 경우에만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임신 중의 구역 및 구토가 있다 하더라도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대부분 임신 결과가 좋으니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째, '입덧'할 때는 굶어라?!

 

 

입덧을 감소시키기 위한 치료법의 첫 단계는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는 자극을 피하는 것입니다. 

 

식이요법이 입덧 발생이나 치료에 미치는 효용성에 대해선 입증된 연구가 없습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다음과 같이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선 적은 양의 물과 음식을 자주 먹도록 권하고요. 더불어 자극적인 맛을 가진 음식을 줄이고, 지방식을 줄일 것 등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 기분이 좋거나 배가 고플 때에는 언제나 음식을 섭취하길 권장하고, 뜨거운 음식은 냄새 때문에 불편해질 수 있으므로 찬 음식이 좋다고 합니다. 구역질이 일어날 때는 누워 있는 게 좋고 스트레스는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넷째, '입덧' 때문에 입원도 한다?!


'입덧'을 임신부에 따라 중증도가 달라요. 아예 하지 않는 분도 있으니까요.

극도로 심각한 임신 중의 구역 및 구토를 임신 오조(hyperemesis gravidarum)라 하는데요. 임신 오조의 발생률은 전체 임신의 0.5~2%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오조로 구토가 지속되는 경우 탈수와 체중 감소가 일어납니다. 또 대사성 산증 또는 위액 구토로 인한 알칼리증 등의 산 염기 불균형과 전해질 이상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전해질 이상은 저칼륨혈증이며 염화물도 감소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시에 대표적인 혈액학적 변화는 혈장량이 증가하는 것이에요. 이로 인한 희석 효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구토 뒤에는 탈수로 인해 혈색소농도와 적혈구 용적률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급성신부전으로 크레아티닌이 증가할 수도 있답니다.

임신 오조는 임신 제 1 삼분기에 입원하는 가장 큰 원인이며 그 중 28%는 재입원을 하게 됩니다. 

 

'입덧'으로 입원까지 한다는 사실, 놀랍죠~

삼성화재는 그래서! 바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있답니다. 



참고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http://health.mw.go.kr)

 


산모, 아이의 건강을 위한 준비, 삼성화재 NEW엄마맘에쏙드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은 아이는 물론 산모들의 건강까지 살펴 보고 있는데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1천만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합니다. 또한,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 보험 출시 

- 업계 최초, '임신·출산 관련 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보장

- '뇌성마비 및 다운 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양육자금 지원', '치아보존치료' 등 실질적 혜택 강화

- 출산용품 지원 등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지원

 

 

NEW엄마맘에쏙드는자녀보험의 주요 특징은 무엇일까요?

 

1. 업계 최초, ‘임신∙출산 관련 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보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자녀보험은 기존 실손의료비에서 보상되지 않던 임신∙출산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해당 담보는 통상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1천만 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합니다.
또한,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2. ‘선천성 이상’에 대한 보장 확대
늦어지는 여성의 출산 시기에 따라 자녀의 선천성 이상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따라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선천성 발달장애 중 뇌성마비 및 다운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매년 양육자금을 지원하는 보장을 선보였습니다.

 


3. 치아보존치료 등 ‘실질적 보장 혜택’ 제공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실질적인 보장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담보를 강화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유치 또는 영구치의 충치 등으로 인한 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존치료지원금’과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중증 뇌수막염 등을 보장하는 ‘중증세균성수막염진단비’가 눈에 띕니다.
또한, 암 진단∙수술∙입원,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암 보장이 가능합니다. 특히, 암 입원 일당의 경우 입원 1일째부터 보장합니다. 

 

4. 산모를 위한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제공

그뿐만이 아닙니다.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일정 가입조건을 만족할 경우에 출산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중 한 가지 서비스를 1회에 한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가 서비스만으로도 훌륭한 상품 구성이 가능하겠네요.   

 

자~ 이 정도면 정말 빵빵한 보장이 아닌가 싶어요.

고객들의 건강 상황에 따라 발 빠르게 변화하는 맞춤형 보험, '삼성화재'이기에 가능한 게 아닐까요?

예비 엄마들도 아기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행복한 것만 가득~ 생각하실 수 있도록 도움이 되드리고자 무엇 필요한 것이 없을까 하고 삼성화재가 늘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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