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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지난번 삼성화재 영디렉터(Young Director) 2기 친구들의 발대식 현장에 오지라퍼가 다녀왔던 것 기억하시나요? 발랄하고 상큼했던 발대식 현장의 에너지를 여러분도 느끼셨을 거예요. 이번에는 영디렉터 친구들이 준비한 기획안 발표 현장에 다녀왔답니다. ^^

여전히 활력이 넘쳐나는 영디렉터 친구들! 어떤 아이디어로 기획안을 준비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자, 궁금하신 분들은 오지라퍼와 함께 기획안 발표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영디렉터 친구들의 UCC(동영상) 제작 기획안 발표! 


여러분 다시 인사드려요!

지난번 영디렉터(Young Director) 2기 발대식에서 만났던 영디렉터 친구들 기억하시나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친구 4명과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친구 4명 총 8명이었지요. 지난번 발대식에서는 자기소개를 하고 영디렉터가 어떻게 진행될지 그 설명을 듣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다시 모인 자리에서는 UCC(동영상)를 어떤 방향, 어떤 내용으로 만들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두 팀이 발대식 이후 약 일주일 동안 모여서 서로 의논하고 이야기를 나눈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오늘 기획안을 준비했다고 해요.

미래의 감독, 미래의 기획자가 될 친구들의 알찬 기획안 발표!

오지라퍼는 시작하기 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렸답니다. 영디렉터 친구들이 내놓을 싱싱한 아이디어가 자뭇 궁금했거든요.^^



자, 이제 기획안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학교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낯선 사람들 앞에서 진행하는 기획안 발표가 떨릴 만도 한데 영디렉터 친구는 침착하게 자신의 기획안을 하나하나 설명했습니다. 

발표를 듣는 다른 영디렉터 친구들의 표정도 진지하고 호기심이 가득 넘쳤는데요. 아마 다른 팀은 어떤 기획안을 가지고 왔을까 하는 궁금증 반, 어떻게 UCC(동영상)을 만들어갈까 하는 걱정 반에서 비롯된 표정이 아닐까 해요.



영디렉터 친구들은 손짓해가며 열심히 기획안을 설명했습니다. 준비한 기획안에는 흐름에 따라 적절한 사진과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모두들 흥미진진하게 들으면서 귀를 쫑긋 세웠답니다. 



두 팀을 대표하는 친구들이 나와서 기획안을 설명하고 다른 친구들은 기획안 발표를 도와주는 모습이 오지라퍼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는데요. 친구들은 따로 엄청난 팀워크를 자랑했습니다. 

팀 플레이다 보니 서로 손발을 맞추고 의견을 맞춰야 하는 일이 쉽지 않지요. 

그렇지만 앞으로 UCC 제작까지도 친구들이 서로 머리를 모으고~ 마음을 모아 쓱쓱 과제들을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친구들 발표를 열심히 들으신 전문가분이 어떤 점을 보완하면 좋을지 조언을 해주셨어요. 

'이런 부분을 요렇게 하는 건 어떨까요?' 라는 도움이 되는 말이었는데요. 

전문가이시다 보니 오지라퍼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을 콕콕 집어내시더라고요. 감탄~ 또 감탄!


자, 이렇게 전문가분의 의견까지 두루두루 들은 영디렉터 친구들! 오늘 들은 의견을 참고해서 보안된 기획안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텐데요. 과연 어떤 UCC(동영상)가 탄생하게 될까요?

오지라퍼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결과물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