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곧 봄이 활개(?)치는 5월이네요.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활동량도 많아지는데요.

그래서일까요? 5월은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랍니다! 

삼성화재가 이럴 때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에 앞장섰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절반 이상 초등학교 300m 이내에서 발생

 

서울시가 2011년~2013년, 어린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서울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의 58%는 초등학교 반경 300m 이내에서 발생한 걸로 분석됐는데요.

그 분석 결과 좀 살펴 볼까요?


※ 2011년~ 2013년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 결과

· 등교시간에 비해 방과 후, 오후 2시와 저녁 7시 사이에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1.5배 많이 발생했습니다.

·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만 7세 어린이들의 사고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 연령별 분포,  만 7세의 비중이 13.2%로 , 만 8세 13.0%, 만 9세 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남녀 비율은 남자 어린이가 6.2이고 여자 어린이가 3.8로 남자 어린이의 사고 비중이 높았습니다.

·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신학기인 봄에, 특히 5월(12.1%)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녹색어머니, 아이들의 등굣길을 지키다!


초등학교를 지나다 보면 등교하는 아이들을 교통지도 해주는 어머니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호루라기를 불며 깃발을 휘두르며 아이들의 등굣길을 터주던 엄마들! 

화제만발 가족들의 기억 속에서 남아 있는 풍경이죠. 

무려 45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국 초등학교 등굣길을 책임지고 있는 "녹색어머니"들입니다.


'녹색어머니회'?

1969년 ‘자모 교통 지도반’으로 출범한 사단법인 녹색어머니중앙회는 1971 '녹색어머니회'로 명칭을 변경한 이래 지방경찰청 단위로 조직 편성되어 전국 단위로 활동중이다. 경찰청에 중앙회를 두고 16개 광역시·도의 지방경찰청 연합회와 시·군·구의 경찰서, 각 초등학교별 녹색어머니회로 구성된 것이 특징. 2014년말 기준으로 무려 전국 6,009개 초등학교에서 54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신입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소양교육’은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주관하며, 삼성화재에서 후원하고 있다


2015년에도 올해도 18천 명의 어머니들이 삼성의 후원 아래 신입 녹색어머니로 태어나 교통안전 파수꾼으로서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체계화된 교통안전 소양교육

2015 전국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소양교육 강사진 워크숍 진행 현장

 

아이들의 안전을 지도해야 하는 녹색어머니의 특성상 '교통안전 소양교육'은 회원들이 받아야 하는 필수 이수 과정입니다.   

 

올해도, 4 13일부터 5 29일까지 약 7주간 ‘2015년 전국 초등학교 신입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소양교육’이 실시된답니다이 교육은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와 전국녹색어머니중앙회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 경찰청, 삼성화재가 후원하고 있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교통안전 파수꾼'을 양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학교 앞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삼성화재가 앞장섰죠.


순회 교육은 '녹색어머니 교통안전 강사 양성 워크숍'을 통해 양성된 강사 70명을 중심으로 이뤄지는데요. 서울을 포함한 16개 광역시·도의 초등학교별 3~5명의 녹색어머니 18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답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교통안전 일반', '어린이 교통사고 특성과 사고예방 방법', '통학로 및 스쿨존 교통시설 모니터링 방법' 등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지킴이로써 꼭 필요한 교육을 진행한답니다.

 

그 외 삼성화재 RC분들이 500원씩 모은 성금으로 초등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에 한몫하고 있답니다.

 

▶ 500원으로 학교 교통안전을 지킨다! 삼성화재 해피스쿨 캠페인

 

 

 

 대한민국 어머니의 힘, 삼성화재가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녹색어머니중앙회 홈페이지를 활용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앞장서는 삼성화재! 

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