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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봄이 올 듯 말 듯 겨울과 밀당하고 있는 지금! 

여러분도 얼른 날이 따듯해지기만을 바라고 계시겠죠?

해마다 기후는 점점 더 예측할 수 없어지는 것 같아요.

하나뿐인 소중한 지구인데! 지구의 기후 변화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삼성화재에서는 기후변화를 막고자 2010년부터 매년 '어스아워(Earth Hour)'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이번 주 토요일인 2015년 3월 28일 진행되는 '어스아워(Earth Hour)'도 예외가 아니랍니다!

 

 

 

날, 삼성화재는 본사를 포함한 30개 사옥에서 외부 조명 1시간, 사무실 조명 10분(이후 자율 소등) 의무 소등을 시행하기로 했어요.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서 9시 30분까지의 한 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세계적인 캠페인입니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의 어스아워(Earth Hour)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목소리를 내며 시작한 환경 운동 캠페인이지요. 여러 대륙의 다양한 국가, 수많은 도시에서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데요. 

호주의 오페라 하우스나 뉴욕 타임스퀘어, 파리의 에펠탑 등 어떤 순간에도 조명을 끄지 않을 것 같은 도시의 상징물들조차, 이 한 시간 동안에는 불을 끄고 어둠 속으로 자취를 감추게 된답니다.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해 소등을 실시한 삼성화재 을지로 본사옥 모습

 

2015년 '어스아워(Earth Hour)'는 토요일이지만 주말에도 출근하는 임직원들이 있기에 건물에는 여기저기 불이 켜져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은 모든 불을 잠시 끈답니다. 물론 긴급한 업무가 있을 수 있기에 사무실 내 등에서는 10분 의무 소등한 뒤에 자율적으로 소등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삼성화재는 스마트 포탈, 엘리베이터 전자게시판, 본사 1층 미디어 월 등으로 소등 행사를 홍보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SMS를 전송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랍니다. 삼성빌딩 미디어 스퀘어에 전광판으로 '어스아워(Earth Hour)' 시작 시간을 카운트 다운한다고 하니 여러분께서도 보시게 되면 함께 응원해주세요!

  

이렇게 한 시간 동안 이루어지는 작은 실천이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3,131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고 6,927kwh의 전기를 아낄 수 있으며 소나무 약 61만 그루를 심은 효과를 낸다고 하니 놀랍지 않으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잠깐동안 소등을 하고 한 번쯤 지구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떠실까요? 우리 모두 일상 속에서 열 받은 지구를 식히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