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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겨울스포츠 시즌, 스키 타러 스케이트를 타러~ 야외로 출동하시는 분, 많으시죠?

액티브한 겨울 스포츠 경우 사고와 부상이 잦을 수 밖에 없는데요.

문제는 나의 잘못으로 다른 사람과 부딪혀 피해를 입혔을 때입니다! 

이럴 경운 정말 난감하죠! 이럴 때를 대비해 준비해야 할 것! 이 오지라퍼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조금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에 들떠 있는 대.한.민.국!  

그만큼 겨울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업~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원과 빙판에서 즐기는 '겨울 스포츠'의 경우, 자칫 잘못하면 쪼르르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가 큰데요.

 

기온이 낮으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움츠러들게 되고 근육은 굳어지게 됩니다.

특히 스키, 스노보드, 스케이트 등 야외 활동이 많은 겨울 스포츠는 충돌이나 낙상 등의 부상위험이 큽니다. 

그럼, 오지라퍼와 함게 겨울 스포츠별 조심해야 하는 신체 부위를 살펴볼까요?


스키 : 무릎 관절 조심

스키를 타면서 가장 신경써야 할 부상이 '무릎  부상'입니다. 

스키를 탄 상태로 넘어지게 되면 스키에 발이 고정된 채 쿵~ 하고 고꾸라지기 때문에 무릎 연골이 타격을 입기 쉽죠.

이런 충격으로 무릎에 ‘전방십자인대 파열’, ‘반월판연골 파열’ 등이 발생합니다.

만약 스키를 타다가 넘어지셨다면 이럴 땐 움직이지 마시고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기다리시는 게 좋답니다.

 

스노보드 : 척추 조심

빠른 스피드와 스릴로 젊은이들의 겨울 필수 스포츠가 된 '스노보드' 입니다. 

'스노보드'는 스피드가 동반된 스포츠인 만큼 부상을 당하면 그 정도가 크다고 해요. 

'골반'과 '척추' 부상이 대표적인데요, 특히, 스노보드를 타다가 척추 부상을 당하였다면,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눈밭에 누워 있도록 하세요. '척추'에는 신경 대부분이 지나가기 때문에 뒷목까지 움직이지 말고 꼼짝않고 기다리셔야합니다!

 

스케이트 : 손목 조심

스케이트를 타다가 넘어질 때는 본능적으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손을 뻗어 바닥을 짚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몸 전체의 충격이 손목에 과도하게 집중된다고 해요. 그 탓에 손목염좌나 손목골절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손목이 붓고 시큰시큰 아프고 시린다면 냉찜질해서 붓기를 가라앉히고, 그 후에 온찜질을 해줍니다.

며칠이 지나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앞에서 겨울 스포츠별 다칠 수 있는 부위와 부상 당할 때 취해야 할 행동을 살펴봤는데요.

뭐니뭐니해도 다치기 전 미리, 사고를 막을 수 있으면 좋겠지요? 

겨울에는 추위 때문에 근육이 움츠러들어 있고 그래서 사고로 이어진다고 해요. 

준비 운동 없이 격렬하게 운동을 하면 근육의 반사 신경도 느려지고 근육도 놀라서 큰 부상으로 이어진답니다. 


부상을 막기 위해서는 역시! '준비 운동'이 먼저겠지요?

하지만 실제로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전 준비 운동을 하는 사람은 10%도 안 된다고 해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은 겨울 스포츠 전에 꼭 충분히 준비 운동을 해주세요.

발목과 무릎을 돌리면서 근육을 풀어주고 허리와 손목도 방향을 바꿔가며 돌려주시면 됩니다. 

준비 운동은 10분 이상 충분히 해줘야 한다는 거! 잊지마세요~


그외에도 겨울 스포츠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오지라퍼가 정리해봤습니다. 짜잔! 


 

먼저, 피로함과 피곤함을 느낀다면 휴식을 취하라는 수칙입니다.

오랜만에 즐기러 온 겨울 스포츠라도 조금의 피곤함이 느껴진다면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 스키나 스노보드 등 장비를 이용하는 겨울 스포츠가 대부분이다 보니 장비의 안전도 중요합니다.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전에 꼼꼼하게 장비를 점검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욕심을 부려 무리하게 상급 코스에 도전하는 일도 자제해주세요. 겨울 스포츠는 즐겁게~ 안전하게~ 즐겨야지 과시용으로 이용하시면 안 된답니다. 

술을 마시고는 절대! 절대! 스키나, 스노보드 등 금지! 또, 자주 넘어지는 일이 있다보니 미리미리 타는 법만큼 잘 넘어지는 법도 익혀주세요. 스키장이나 스케이트장에 도착해서는 빙질이 괜찮은지 슬로프는 어떤지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알아두세요.



 

 


 

그런데 사고라는 게 꼭 조심하고 또 조심한다고 해서 일어나지 않는 건 아니지요?

특히 겨울 스포츠에서는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요. 

스케이트나 스키를 타며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신체적, 물질적 피해를 입히게 되면 치료비 등 보상을 해주어야 합니다. 

나의 잘못으로 인한 사고라면? 더욱 그러하지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필요한 게 바로 '보험'이죠. 


삼성화재의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NEW 수퍼플러스'는 가족 일상 생활 중 배상책임을 통해 본인 및 약관에 정한 가족의 일상 생활로 인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 장해(대인) 또는 재물 손해(대물)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 발생 시 가입금액 내에서 보상이 가능합니다.(단,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족 일상 생활 배상책임 특약 : 1. 사고당 자기부담금 : 대인(없음), 대물(20만 원)



배상책임이란?

과실로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끼쳐 발생한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보험회사가 대신 배상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겨울 스포츠를 즐기러 떠나기 전, 배상책임 특약에 대해 살펴보시고 미리미리 대비하고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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