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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오지라퍼입니다!

출산은 부모로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중 하나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여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의 가장 큰 바람! 그 바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는 임부들을 위해 오지라퍼가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합니다.

 

 



 

출산을 앞둔 산모들의 가장 큰 바람이 뭘까요?

 

'예쁜 아이를 낳고 싶다?'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다?'

'장동건, 김태희 같은 아이'?

 

아닙니다! 출산을 앞둔 산모들이 가장 바라는 건 바로 '건강한 아이'입니다! 


지난 10월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통계청 자료 분석 결과, 연간 출생아 가운데 저체중아(2.5㎏미만) 비율은 1993년 2.59%에서 2013년 5.54%로 높아졌고, 1.5kg 미만의 극소 저체중아의 경우는 같은 기간 전체 0.13%에서 0.68%로 5배 이상 증가한 걸로 나타났는데요.


이렇게 연간 출생아 중 저체중아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그 심각성이 화두가 되어 많은 산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저체중아의 비중이 증가하는 이유로 '환경적 요인'과 산모의 고령화를 꼽고 있는데요출산을 앞둔 산모들은 걱정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저체중아'는 '이른둥이(미숙아)'와 무엇이 다를까요?

(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이른둥이'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임신 기간 37주 미만 또는 최종 월경일로부터 37주 미만에 태어난 아기를 미숙아(premature infant) 또는 조산아(preterm infant)라고 합니다.

 

'저체중아'

반면 재태 기간과 상관없이 출생 당시의 체중이 2500g 미만인 경우를 저체중 출생아(low birth weight, LBW)라고 합니다.

저체중 출생아의 약 2/3는 미숙아이고 나머지 1/3은 산모나 태반 및 태아의 여러 원인으로 재태 기간에 비해 체중이 작은 저체중출생아입니다.

저체중아는 출생 시 신체적, 생리적 미숙 상태와 관련되어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정상 신생아들보다 성장, 발달에 더 많은 문제와 위험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저체중아'가 더 넓은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출산 당시 무게만 적다면 별 문제가 없는데~ 태아의 경우 몸무게가 '건강'가 직결되기에 '이른둥이'(미숙아)를 포함 한 '저체중아'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체중 출생아의 합병증 및 후유증> 

 급성기

후기 

 저산소증, 허혈증

 지능 저하, 강직성 양측마비, 소두증, 경련, 학습장애

 뇌실내 출혈

 지능 저하, 강직, 경련, 수두증

 감각 신경계 손상

 농, 맹, 미숙아 망막증, 사시, 근시 

 호흡부전

 만성폐질환, 폐인성 심부전, 기관지 수축, 반복성 폐렴, 성문하 협착

 괴사성 장염

 단장 증후군, 흡수장애, 영양 실조, 감염성 설사 

 담즙 정체성 질환

 간경화, 간부전, 영양 실조

 영양 부족

 골감소증, 골절, 빈혈, 성장 장애 

 사회적 문제

 아동학대, 아동방임, 성장장애, 이혼

 기타

 영아돌연사증후군, 감염, 서혜부 탈장, 피부반흔, 위식도역류

 (자료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위와 같이 저체중아는 건강상으로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데요.

예비부모들의 근심을 덜어 줄 '저체중아'에 대한 정부에서의 지원은 없을까요?

 

 


 

예비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아무래도, 의료혜택을 받아야 하는 '이른둥이'를 비롯한 저체중아들에 대한 의료지원비일겁니다. 정부는 월평균가구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저체중아·조산아에게 최대 1,00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는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체중아·조산아의 출산체중에 따라 1,500g미만은 1,000만 원까지, 1,500~1,999g은 700만 원까지, 2,000~2,499g은 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저체중아·조산아의 의료비가 지원금 상한선인 1,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저체중아들의 의료비가 정부의 의료지원비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에서.... 예비 부모들은 '만약', '혹시' 하는  심정으로 저체중아 관련 진료비를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준비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렇다 보니~ 요즘 산모들에겐 '태어보험'도 필수 출산준비물이라고 하죠~

 

 


뱃속의 아기 건강까지 생각하는 '삼성화재 자녀보험' 역시, 필수 출산 준비물이 아닐까 싶어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은 미숙아(출생시 2.5㎏ 이하 신생아)를 출산하여 신생아가 인큐베이터를 3일 이상 사용한 경우(60일을 한도로 인큐베이터 사용 3일 이상 1일당 일당 지급) 저체중아 입원 일당을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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