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집 없는 사람은 많아도 차 없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할 정도로 한 가구당 차량보유률이 높은데요이러한 자동차는 인간의 발명품 중 가장 획기적이고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일 겁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운전대를 잡았을 땐 사고에 늘 노출되어 있다는 것 역시 사실인데요. 하지만 무엇보다 문제는 '교통사고' 후 사회적, 경제적 영향이 아주 크다는 거죠한국교통연구원에서 2013년에 발표한 교통사고 사회,경제영향 조사 ' 자료를 살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2012년 기준 연간 22 3,65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5,392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이러한 연간 교통사고 사망 건수는 OECD 회원국 중에 가장 높다는 불명예를 몇 년 째 안고 있는데요. (출처: 국토교통부)


주요 선진국의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12) (단위: )


출처 : 경찰청 (교통경찰업무관리시스템)


2012년 기준 주요 선진국의 인구 10만 명 당 평균 6.9명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발생한다면 대한민국은 10.8명이 교통사고 사망자라니... 차이가 좀 많이 나죠?

 

이렇게 교통사고 사망자가 많으면, 사회, 경제적 후유증을 야기하는데요! 그 중 특히 교통사고로 가장을 잃을 경우, 그 한 가정은 경제적, 사회적으로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한국교통연구원에서 발표한『교통사고 사회경제영향 조사』자료를 살펴 보면 아마 많이 놀라실 거예요~

 

그 결과 중 오지라퍼는 부모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남은 '자녀'들의 사회, 경제적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그 정보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문제는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생겨 나면 남은 가족들의 정신적, 경제적 피해가 무척 크다는 건데요특히, 자녀들의 경우 큰 울타리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기초생활 수급자가 되는 건 순식간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유자녀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조사개요>

- 조사대상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이 지원하는 교통사고 유자녀 69,

                     유자녀의 보호자 51
- 조 사 방 법: 조사대상자의 가정에 설문지를 발송하여 회수하는 우편조사 실시


①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경우가 가장 많아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유자녀 69명 중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경우가 95.7%(66)로 가장 많아 실질적으로 경제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을 잃은 경우가 많습니다.

 

10세 미만의 유자녀 비율이 가장 높은

부모님의 교통사고 당시 유자녀의 나이는 ‘10세 미만’이 63.8%(44)을 차지하였고, 수학(학교)과정은 ‘초등학교 재학 중’이 46.4%(27)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③ 학업성적과 친구교제에 영향을 미치기도~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사망 한 후에 그 영향으로 학업성적이 내려간 학생이 전체의 29%(20)를 차지하였습니다. 교통사고 이전과 비교해보았을 때, 친구 교제의 변화에 대하여는 전체의 15.9%(11)가 교제가 줄어들었다고 응답하였고요. 


 충분한 경제적 지원이 가장 필요한~
교통사고 유자녀가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1순위가 ‘경제적으로 충분한 지원’이 63.8%(33)로 가장 많았고, 2순위가 ‘어렵지만 다시 웃을 수 있는 화목한 가정생활’이 13%(9)를 차지하였습니다.

 

⑤ 교통사고 후 받은 보상금은 평균 2.5년 안에 소진
유자녀의 부모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보험회사 보상금은 평균 6,675만 원을 받고, 합의금은 평균 2,416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교통사고 후 받은 보상금은 1년 이내에 모두 소진한 경우가 전체의 23.1%(6), 2년 이내 소진한 경우가 15.4%(4), 평균 2.5년 만에 보상금을 모두 소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통사고로 유자녀가 된 가정의 46.2%(24)가 정부의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거 환경이 열악해지기도
교통사고로 유자녀가 된 가정 중 전체의 61.5%(32)가 사는 집의 종류와 주거형태가 바뀐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
자가소유는 교통사고 전 26.9%(14)에서 사고 후 15.4%(8)로 감소함
-
영구임대주택은 교통사고 전 3.8%(2)에서 사고 후 5.8%(3)로 증가하였고, 무상거주는 교통사고 전 3.8%(2)에서 사고 후 30.8%(16)로 증가함

 

⑦ 미흡한 교통사고 처리 지원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유자녀 가정의 82.7%(43)가 교통사고 후에 보상 및 처리 과정에서 경찰 및 보험회사 외에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한국교통연구원 <교통사고 사회,경제영향 조사, 2013>, 자료 바로가기


 

 

어떠세요? '오지라퍼'는 조사 결과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겁니다.

부모를 잃고 혹은 부모 중 한 쪽을 잃고 가장 먼저 찾아 오는 경제적 타격을 해결해 줘야 하지 않을까~

 

첫째교통사고 후 받은 보상금을 평균 2.5년 이내 모두 소진한다고 하니.... 

부모 사망 후월급처럼 따박따박 나오는 연금 같은 지원금의 필요성!

 

둘째교통사고 유자녀 나이가 평균 초등학생인 것을 감안 해

적어도 성인 20세가 되기 전... 10년 동안은 가정 경제를 뒷받침 해 줘야 한다!

 

"10년 동안, 교통사고 유가족들에게 매달 꼬박꼬박 월급처럼 생활비를 지원한다!"

이게 과연, 가능할까요?

 

 




자동차 운전 중 사고가 난다면.... 운전자 책임으로 11대 중과실 사고 및 단순 사고로 인한 중상해 시 형사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예상치 못한 막대한 비용이 들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대비를 위해 운전자보험 가입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다들 아시죠? 그런데 그런 사고로 만약 가족의 가장이 자동차 운전 중 사망한다면 가정 경제가 위태로울 수도 있는데요. 이에 대한 대비로 사망보험금을 매월 10년간 가족 생활비로 지원해 주는 운전자보험으로 준비하면 안심할 수 있겠죠! 게다가 갱신없이 만기까지 동일한 보험료라면 한 번 더 안심!!!


가장의 사망 후에도 가족들과 10년간 안심동행할 수 있는 운전자보험이 있다면...

운전대를 잡은 가장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보험이 아닐까 하고 오지라퍼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