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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대를 잡다 보면 예상치도 못한 비상사태가 발생합니다. 시동이 꺼지는 상황도 있을테고요. 갑자기 타이어가 펑! 하고 터질 때도 있겠죠~ 최악의 상황으로 차량이 침수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마시고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공유하는 정보! 참고 하세요.

 



 


● 주행 중 시동이 꺼졌을 때 대처상황  


즉시 비상등을 켜고 도로 가장자리로 이동합니다.
내리막길에서는 브레이크 페달을 보통보다 더 세게 반복해서 조작해야 합니다.

저단 기어로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감속합니다.
핸드브레이크 사용은 매우 주의해야 하며, 필요 시 레버를 당겼다 풀었다 하면서 차량의 뒤틀림을 제어합니다.
수동변속기는 클러치 페달을 밟고, 자동변속기는 중립(N) 위치에서 재시동을 해봅니다.

이때 시동키를 빼면 핸들이 잠기게 되므로 주의하세요.




● 철길이나 건널목에서 시동이 꺼졌을 때


철길, 건널목에서는 승객을 즉시 하차시키고 기어를 중립(N)에 두고 차량을 밀어서 이탈하세요.
수동변속기 차량은 기어를 1단에 두고 시동키를 돌리면서 조금씩 이동합니다. 차량이동이 불가능한 경우 철도공무원이나 경찰관에게 위험상황을 즉시 알리고 승객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야 합니다.

 

 




1. 갑작스럽게 타이어가 펑크 났을 때 증상입니다.
앞 타이어 펑크 시 차량이 펑크 난 타이어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뒤 타이어 펑크 시 차량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립니다.


2. 타이어 펑크 시 조치 방법입니다.
핸들을 꼭 잡고 진행 차로를 유지합니다.
발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말고 엔진브레이크와 주행저항을 이용하여 도로 가장자리에 정지합니다.
비상등을 켜고 후방(주간 100m, 야간 200m)에 안전 삼각대를 설치합니다.
교통상황(도로특성, 여유공간 등)을 고려하여 안전수칙에 따라 직접교환하거나 긴급서비스를 출동을 요청합니다.

 

※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의 갓길에서 타이어 교환은 자제해야 합니다.

 





1. 차문으로 탈출
차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차문을 통해 탈출합니다.

 

2. 창문으로 탈출
차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 방법입니다.
수압으로 인해 차문이 잘 열리지 않으면 유리창을 내려서 창문을 통해 탈출합니다.


3. 수압을 이용한 탈출
차량 실내에 반쯤 물이 차면 실내외 수압이 비슷해 질 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린 후 차문을 열고 탈출합니다.


4.망치를 사용한 탈출
비상용 망치로 유리창을 깨고 탈출합니다.

 

 

내 차가 침수차량인지 궁금할 때

 

 


 

엔진 과열 증상입니다.

 

계기판의 온도 H(hot, 적색)에 지시됩니다.
엔진에서 오일 타는 냄새가 납니다. 가속페달 조작 시 평소보다 힘이 약화됩니다.
심할 경우 엔진에서 증기나 연기가 발생하고 엔진이 정지됩니다.



엔진이 과열될 때 조치방법입니다.

 

라디에이터 또는 보조탱크의 뚜껑을 열 때 화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냉각수 보조탱크 또는 라디에이터 냉각수(부동액)를 보충하세요.

(단, 냉각수 보조탱크에는 2/3만 보충하세요.)

냉각수 보충은 수돗물이 적합하며 동절기에는 부동액으로 교환합니다.

(단, 물과 부동액의 비율은 5:5 정도를 유지하세요.)

고무호스에서 물이 셀 경우 고무장갑이나 튜브를 이용하여 감아주면 일시적으로 누수를 지연할 수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는 보험회사에 전화하는 것도 초보운전 가이드 방법 중 하나인데요.

운전대 가까운 곳에 'RC'분들 연락처를 높아두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