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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 뭔지 아세요? 바로 '치매'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본인이 겪는 육체적인 고통 보다도 자식이나 배우자에게 큰 짐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10월 1일부터 '치매환자'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 소식과 함께~ 치매 예방법에 대해서도 알아 보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통계(2014년 9월) 에 따르면 진료 통계상 70세이상 노인 10명 가운데 1명은 치매를 앓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치매 환자의 86.9%가 70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집계되어 '치매'가 대표적인 노인 질환임을 드러냈습니다.

 

문제는 치료비인데요.

 

2009년 21만7천명이었던 '치매환자'가 2013년 40만5천명으로 4년 사이 87.2% 늘었고,

관련 진료비 역시, 같은 기간 5천567억 원에서 2.29배인 1조2천740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이제 질병은 '돈'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치료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나라에서도 팔을 걷어 올렸습니다.

2014년 10월부터 치매 약값에 대한 보험 적용이 확대돼 약값 부담이 감소한다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경증 치매환자에게만 적용되던 건강보험이 10월부터 증상과 상관없이 건강보험을 적용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치매' 치료가 약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바로... 장기간 지속되는 간병 문제 때문이죠~

 

 

 

 


치매는 뇌 기능 손상 때문에 전반적으로 인지 능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하는데 퇴행성 뇌질환입니다.

 

치매 여부 판단은 진찰·혈액검사·신경심리검사·뇌영상 검사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지는데요.
특히 혈관성 치매의 경우 초기에 발견하면 다른 종류의 치매보다 호전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예방법'이겠죠?

 

우선 치매학회가 제시한 일명 ‘진인사대천명 수칙’ 입니다.

 

 

<진인사대천명 수칙>

 

 ‘진’ 땀나게 운동하고

 ‘인’ 정사정없이 담배를 끊고,

 ‘사’ 회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대’ 뇌 활성화를 위한 독서·신문읽기·글쓰기에 힘쓰고,

 ‘천’ 박하게 술 마시지 말며,

 ‘명’ 을 늘리는 음식을 먹으라는 것이다.

  

<이미지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건강보험공단이 2011년 12월에서 2012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280개 의료기관 입원환자 약 2만 8천명을 대상으로 간호 서비스 실태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입원 환자 가정의 약 36.6%가 간병인을 두고, 이들 가운데 80% 이상이 월평균 200만원이 넘는 간병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매의 가장 큰 특징은 뚜렷한 치료법 없이 장기 요양이 필요하다는 것인 만큼, ‘유병장수’ 시대에 배우자와 자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를 위한 '장기요양지원금'이 필요할 때인데요.

 

하지만 '간병보험'을 따로 들기 부담스럽다면 통합 보험에 포함된 간병 특약도 활용해볼 만합니다.

삼성화재는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에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통합보험에서 ‘장기요양지원금’ 담보를 통해 장기요양 상태가 될 경우 간병비의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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