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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2014년 하반기 신차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우르르~ 쏟아진 신차들 앞에 어떤 녀석을 애마로 구입해야할지 고민이라면~ 자! 입맛대로 골라보세요~ 오지라퍼가 신차 정보를 모았습니다!  

 


BMW 코리아, 하반기 라인 업!

 

7월 말에 출시 된 '뉴X-3' 와 '뉴X-4'! 뒤를 이를 BMW 신차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BMW 코리아 제공 /  좌, BMW i8  우, 뉴 X6)

 

BMW 'i8' (9월 출시 예정)

BMW i8은 지속가능한 현대적인 스포츠카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로 BMW의 전형적인 클래식 스포츠카의 차체 비율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 해석이 더해졌습니다. 특히, 날개처럼 위로 열리는 걸윙 도어와 말쑥한 차체 라인, 레이어링 원칙에 따라 처리된 내•외부 표면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과 지능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적용 돼 BMW i8은 최고출력 362마력의 힘을 발휘합니다. 'BMW i8'의 4개 휠이 모두 동시에 구동 돼, 마치 도로 표면에 붙어 달리는 듯한 강력한 접지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4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시속 250km의 최고 속도를 발휘하는  속도면에선 짱! 인 스포츠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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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X6' (11월~12월 출시 예정)

BMW X6는 쿠페 스타일의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높죠.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의 시초이자, 전 세계적으로 25만 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전설적인 모델이기도 한데요

BMW 뉴 X6는 BMW X 패밀리의 전형적인 특징과 정통 쿠페의 스포티한 우아함을 결합한 외관, 넉넉한 실내 공간과 고급스러운 장식, 맞춤형 패키지를 통해 뉴 X6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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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콤펙트 SUV로 시장 점령에 나서다! 

올 하반기 수입차 시장의 키워드는 'SUV’입니다. 그런데 좀 덩치가 작습니다. 한 마디로 SUV가 몸집을 줄였다고 할 수 있는데요. SUV의 장점을 취하면서도 덩치에서 오는 부담을 줄인 차종이라고 해 '콤펙트 SUV'라고 불리기도 하죠. 그 대표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8월 25일 출시한 '더 뉴 GLA 클래스'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더 뉴 GLA 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GLA 클래스' (8월 출시) 

2014년 부산 모터쇼에서 조인성이 모델로 섰던 그 차 입니다! 이 차량은 일상적인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 능력까지 겸비한 모델입니다. 일반 모델과 고성능(AMG) 모델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한 더 뉴 GLA 클래스는 도심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차체를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GL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가장 작은 SUV입니다. 크기는 길이 4,417mm, 너비 1,804mm, 높이 1,494mm며 휠베이스는 2,690mm입니다. 

 

 

포르쉐 코리아! 포르셰 코리아가 판매 중인 차종 가운데 가장 저렴하다

 

(이미지 출처 : 포르쉐 코리아 / 마칸)

 

포르쉐 코리아 '마칸' (8월 출시)

포르쉐의 '마칸' 라인업이 완성됐습니다. 포르쉐 코리아는 올 상반기에 출시된 마칸 터보, 마칸 S, 마칸 S 디젤에 이어 2L 엔진을 장착한 뉴 마칸을 8월 21일 국내 출시했습니다.

 

2리터 직렬 4기통 터보차지 엔진을 탑재해 최고 237마력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9초 만에 도달 가능하며 최고 속력은 시속 223km! 국내 복합연비는 리터당 8.9 km,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킬로미터당 199g입니다. 스포티하게 경사진 루프라인은 날카로운 느낌과 모델의 동적인 특성을 강조하는 한편 후미까지 이어진 디자인 라인은 넓고 조각 같은 윙을 더욱 돋보이게 만듭니다.



한국도요타, SUV로 승부수를 던지다!


(이미지 출처 : 한국 도요타/ 렉서스 NX300h)

 

한국도요타 'NX 300h' (10월 출시 예정)

한국도요타는 렉서스의 소형 SUV NX 300h로 하반기 도전장을 내민다. NX 300h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렉서스의 신형 모델로 하이브리드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한국도요타 자동차는 기대하고 있다는데요. NX 300h는 2.5리터 4기통 앳킨슨 사이클(Atkinson cycle)엔진을 전기모터에 맞물려 최대출력 194마력을 냅니다. 

그 외 도요타는 11월에 스포츠 쿠페인 'RC F'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아자동차, 스마트 자동차로 생활을 업그레이드 시킨다

 

(이미지 출처 : 기아자동차/ 올 뉴 쏘렌토)

 

기아자동차 '올 뉴 쏘렌토' (8월 출시)

8월에 출시 된  '올 뉴 쏘렌토'는 그야말로 자동차 자체가 스~마트 합니다.

국내 SUV 최초로 차량이 보행자와 충돌할 때 차량 후드를 들어올려 충격흡수공간을 확보, 보행자의 머리 상해 위험을 감소시켜 주는 ‘액티브 후드’,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의 뒷쪽으로 이동하면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뒷문이 알아서 열리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외부에 탑재한 카메라를 통해 차량 주변 상황을 모니터에 표시해 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등 각종 첨단 신기술을 대거 적용했습니다.

최근 아웃도어 문화의 확산, 안전성 및 다용도성 등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면밀하게 분석해

기존 대비 전장이 95mm, 축거가 80mm 늘어나 차급을 뛰어넘는 쾌적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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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위엄과 우아함으로 승부한다!


(이미지 출처 : 한국 도요타/ 렉서스 NX300h)


현대자동차 '아슬란' (하반기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세단 'AG'(프로젝트명) 차명이 아슬란(ASLAN)으로 확정됐다고 발표 했습니다. 아슬란은 그랜저와 제네시스 중간급으로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 등 독일 고급차 모델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하는데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 차는 '그랜저'(전장 4,910㎜)와 '제네시스'(4,990㎜)의 중간 크기 세단입니다. 

 

그 외 자세한 정보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아슬란'은 터키어로 '사자'를 뜻한다는데요. 이름에서 풍겨 나오는 위엄과 우아함이 현대자동차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확~ 높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