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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살고 계세요? 오지라퍼는 대한민국 주택 중 가장 흔한~ '아파트'입니다!

아마... 우리나라 도시 거주민의 많은 수가 아파트에 살고 있을 텐데요~ 아파트는 생활이 편리하지만 화재, 엘리베이터 고장, 추락 등... 안전사고가 종종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죠. 아파트 안전사고, 그 예방과 대처 방법...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정보 살짝, 공유할게요.  



 



아파트에 있어서 '엘리베이터'는 중요한 이동수단인데요. 하지만 밀폐된 공간이라 작은 사고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인한 사고는 주로 추락 사고가 대부분입니다. 엘리베이터의 문은 벽이 아닙니다. 외부의 충격으로 문이 열리게 되면 엘리베이터가 오르내리는 승강로로 떨어져 큰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한 순간 생기는 엘리베이터 사고.. 차근차근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게 좋겠죠?

 

■ 엘리베이터 사고 예방 수칙

- 엘리베이터 내에 부착된 유의사항을 꼭 지킨다
- 탑승정원이나 적재하중의 초과는 고장과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
- 조작반의 인터폰, 비상정지 스위치 등을 장난으로 조작하지 않는다
- 버튼을 불필요하게 누르거나 난폭하게 다루지 않는다
- 운행 중인 엘리베이터 내에서 뛰거나 심한 장난을 하지 않는다
- 엘리베이터 출입문을 흔들거나 손으로 밀지 말아야 하며 출입문에 기대지 말자
- 엘리베이터 내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말자
- 어린이나 노약자는 될 수 있으면 보호자와 함께 탑승하도록 하고 애완동물은 안고 탑승한다
- 지정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 출입문의 문턱 틈이나 문 사이에 이물질을 버리지 않는다
- 관리자의 입회나 허락 없이 크고 무거운 화물을 무단으로 싣지 않는다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정지되었다면?

- 마음대로 탈출하지 말고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한다
- 비상 환기구는 탈출구가 아니므로 열지 않는다
- 구조를 요청하여 구출되는 경우, 반드시 구조요원의 안내에 따라야 한다. 
- 굉음이 들리거나 진동이 느껴지면 반드시 인터폰으로 연락한다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아파트 화재 발생

8월 19일 오후 6시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발생 

8월 19일 오후 11시 10분 서울 송파구 아파트 화재 발생

8월 19일 오전 11시 대구 남구 아파트 화재 발생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아파트 화재!  아파트에는 여러 가구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불이 나면 순식간에 옆집으로 번져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아파트 화재 예방 수칙

- 세대별로 소화기를 비치하고 수시로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누전차단기의 시험 스위치를 월 1회 점검하여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전기기구는 반드시 규격제품을 사용하고,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개의 전열기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 가스레인지의 밸브와 중간밸브는 사용 후에 항상 잠그고, 월 1회 이상 누설 여부를 확인한다
- 보일러실에 불에 타기 쉬운 물건 등을 두지 말고, 보일러 정기점검을 받는다
- 베란다에 설치된 비상탈출구(이웃으로 통하는 칸막이벽) 앞에는 피난에 장애가 되는 물건을 쌓아놓지 않는다
- 피난 계단이 연기에 오염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연기를 피해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발코니 창문을 알아둔다
- 발코니를 확장하여 창문의 개방이 어려운 주상복합 고층아파트에서는 현관문을 통하여 연기의 확산이 예상되므로 연기 침투를 막을 수 있는 안전구역(밀폐 가능한 작은 방 등)이 필요하다

 

■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 먼저 화재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침착하게 화재 발생을 가족과 이웃에게 알린다
- 불이 난 건물의 위치, 건물 개요(동, 호수), 화재의 현재 상태, 갇힌 사람의 유무 등을 119로 신고한다
-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등의 소방시설을 이용하여 초기 소화에 힘쓴다
- 불이 많이 번진 경우,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은 후 낮은 자세로 대피한다
- 아래층에서 불이 난 경우, 계단을 통해 밖으로 대피하고 이것이 곤란할 경우, 아파트 옥상으로 대피한다
- 아파트 계단에 연기가 가득하여 대피가 곤란할 경우, 베란다에 설치된 비상탈출구(경량칸막이)를 파괴하여 옆집 세대로 대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 엘리베이터 내부는 유독가스로 가득 차기 때문에, 절대 엘리베이터는 타지 말고 복도와 계단을 통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 유독가스는 엘리베이터 수직 통로나 계단으로 빠르게 이동하므로 평상시 방화문은 꼭 닫아둔다

 



■ 우리 집만 정전됐을 때

-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고 스위치를 꺼두며 옥내 주택용 분전반의 누전차단기 또는 개폐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옥내 전기설비에 이상이 있으면 전기공사업체에 의뢰해 수리한다. 
- 옥내 전기설비에 특별한 이상이 없을 때에는 한전(123번)에 연락한다.

  

■ 엘리베이터 안에서 정전됐을 때

- 조명이 꺼지면 당황하지 말고 인터폰으로 연락한다. 
- 운행이 정지되면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하고 임의로 탈출을 시도하지 않는다.

 

 정전이 복구된 후에는?

-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가전제품 하나하나마다 플러그를 순서대로 꽂는다. 시간 간격을 조금씩 두고 해야만 과전류에 의한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 냉장고 안에 있는 냉동식품을 점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얼어있는 상태라면 재냉동이 가능하지만, 고기 등의 빛깔이 변했거나 냄새가 난다고 판단되면 바로 버리도록 한다.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발생하는 사고 중의 하나가 바로 아파트 추락사고입니다!   베란다나 창문을 주로 열어놓고 있다 보니 더욱 빈번해 지는데요. 창문을 열고 이불을 털다가 이불 무게를 못 이겨 딸려 나가는 어이없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예방법을 꼭 알아 두세요!


 아파트 추락사고 예방법

- 방충망에 기대거나 근처에 앉지 않는다. 
- 보안 창살이 없는 창문 근처, 베란다에 어린 아이를 혼자 두지 않는다. 
- 창 쪽에 책상이나 침대를 두면 아이가 올라가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커지므로 가구 배치에도 신경을 쓴다.

 



 

시끌벅적 떠들썩한 어린이 놀이터는 아이들에게 천국이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위험한 곳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어린이 2명 중 1명이 놀이터에서 다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을 정도인데요. 가장 많이 다치는 놀이기구는 그네이고, 다음으로 미끄럼틀, 복합놀이시설물, 회전놀이기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놀이터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 사고가 났을 때는 먼저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놀이 시설물이 고쳐질 때까지 접근을 못하게 한다. 
- 사고가 난 뒤 24시간 이내에 사고 원인과 경위 등을 적은 사고발생 처리 일지를 작성해야 한다. 
- 9가지 중대한 사고의 경우에는 따로 관할 시, 도 또는 시, 도 교육청에 신고해야 한다.


9가지 중대 사고란?
① 사망한 경우
② 3명 이상이 동시에 상처를 입은 경우
③ 사고 발생일로부터 7일 이내에 48시간 이상의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은 경우
④ 골절상을 입은 경우
⑤ 출혈이 심한 경우
⑥ 신경이나 근육 또는 힘줄이 손상된 경우
⑦ 2도 이상의 화상을 입은 경우
⑧ 부상 면적이 신체 5% 이상인 경우

⑨ 내장이 손상된 경우


 아이가 놀이터에 갈 때는?

 

- 끈이 달린 옷이나 목걸이 등의 장신구는 하지 않도록 한다
- 특히 겨울철에는 끈이 달린 벙어리 장갑, 목도리 등을 피하고 목폴라 티와 같은 간편한 옷차림을 하도록 한다
- 놀이터에 깨진 유리조각이나 쓰레기, 금속조각 등은 없는지 확인한다
- 나이에 맞는 놀이기구를 타게 하고, 정원 제한이 있는 경우 정원을 꼭 지키도록 한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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