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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차별화된 사회공헌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삼성화재'가 또 한 번 산타로 변신했습니다.

강동꿈마을에 '드림놀이터'를 준공했는데요. 그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오지라퍼가 그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언제 시작해요?"

"선생님, 언제 들어갈 수 있어요?"

 

서울 강동구에 있는 '꿈마을' 입구에서 아이들의 들뜬 목소리가 들립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눈동자가 한 곳만을 주시하고 있는데요.


 

바로, 알록달록 예쁜 색깔이 가득한  '드림놀이터'입니다.

이름도 너무 예쁘죠? 아이들이 뛰어 놀면서 신체도 마음도 건강하게~ 예쁜 꿈을 만들라고 붙인 이름이랍니다.

 

누가 붙여 줬냐고요??!!

 

 

바로바로.... 삼성화재에서 아이들을 위해 준공한 놀이터랍니다.

삼성화재가  '해피스쿨'에 이어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했는데요.

삼성화재는 올해 전국 어린이 보육시설·지역아동센터·종합사회복지관 중 어린이 놀이 시설이 노후된 6곳을 선정해서 드림놀이터 6개소를 준공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6월23일(월)에 '드림놀이터' 1호가  <강동꿈마을>에 문을 연 겁니다.

무엇보다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월급에서 1%씩 기부한 '드림 펀드'로 만들어 그 의미가 더 뜻 깊은데요.



아침부터 천둥소리에 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오늘 준공식이 제대로 진행될까 걱정했는데~

준공식 시간이 다가오자 거짓말 같이 하늘이 맑아졌답니다. ^^*

역시 하늘도~ 삼성화재 직원들과 아이들의 마음을 눈치 챘나 봐요.

 

아이들과 기쁨 마음으로 테이프를 끊고!!!  자 이제 본격적으로 놀아 볼까요?

 

 

앞 마당에 짠!!! 하고 생긴 놀이터~ 이제 아이들은 숙소에서 한 발자국만 나오면 자신만의 놀이터에서 뛰어 놀 수 있답니다.  '나만의 놀이터를 가진다' 아마... 모든 아이들의 꿈이 아닐까요?

 

그야말로 DREAM COME TRUE~ 예요!

 

 

테이프를 끊자마자~ 아이들 놀이터로 달려 갑니다.

시소, 미끄럼틀 할 것 없이 아이들에게 점령 당하는데요.

환한 미소를 마구 마구 발사하면 놀이터를 휘젓는 아이들을 보니 제 마음까지 뿌듯해지네요.


 

오전에 내린 비에 놀이터가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얘들아~ 선생님이 수건 가져 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괜찮아요, 저희 안 젖었어요."

 

결국, 보다 못한 '강동꿈마을' 선생님이 수건을 가져와서 놀이터 구석구석을 닦는데요.

그런데 이미 늦은 것 같아요. 후후후.. 엉덩이가 흠뻑 젖도록 놀면서도  아이들의 웃음이 그치지 않네요.

 

 

'강동 꿈마을, 드림놀이터'를 시작으로 삼성화재는 정서적·심리적 안정감 조성을 위해 친환경 놀이 공간을 쭉~~ 만들어 갈 계획인데요.  2호, 3호... 8호 '드림 놀이터'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오늘, '드림놀이터 1호' 에선 아마 해가 질 때까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겠죠?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삼성화재가 늘 동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