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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에요.

삼성화재가 신상품 암보험 「시니어癌」를 출시 했어요!  '6175 시니어 세대'를 위해 태어난「시니어癌」의 탄생을 반가워하실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어떤 상품인지 간략하게 알려 드릴게요~

 

 

 

 

 

 

현대인에게 '암'은 이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흔한 병으로 인식 되고 있습니다. 암의 발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의료계 및 보험계에서도 암에 대한 대비를 강조하고 있기에 젊은 사람들은 미리미리 암에 걸릴 가능성을 감안해 최초 보험 가입 시 거의 필수적으로 암보험을 포함 시키고 있죠.

 

하지만 부모님 세대에서는 암이라는 병이 '운이 나쁘면' 걸리는 병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미처 대비를 못한 채 지내 오시다가 필요성을 깨닫고 늦게라도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시지만 이제는 또 가입 문턱이 높아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삼성화재가 이런 분들을 위한 새로운 암보험, '시니어암' 을 출시 했답니다!

삼성화재의 '시니어암'은 61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장은 최대 100 세까지 입니다(10년 만기 후 100세까지 재가입 가능, 암사망은 80세까지 보장). 10 년 동안 갱신 없이 동일한 보험료로 보장받고 만기 시 재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단, 재가입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음). 또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하는 만성질환인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에요. 고연령 유병자일수록 간편심사 암보험이 필요한 이유는, 사실상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암 발병 가능성 또한 함께 높아지기 때문이죠. 실제로 고혈압, 당뇨 환자는 60대를 기점으로 급격히 늘어나는데요, 65세 이상 노인 두 명 중 한 명이 고혈압환자, 다섯 명 중 한 명이 당뇨환자라는 집계가 있어요. 따라서 60세 이상 노인의 보험 가입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은 이러한 사회 현상을 방관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해요.

 

 

 

 

'시니어암'은 치료비가 많이 드는 암일수록 집중 보장하는 구조로 유방암, 전립선암, 방광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과 같이 비교적 치료비가 덜 드는 5대 소액암과 일반암, 3대 특정암과 고액치료비암에 따라 보험금 규모를 다르게 설정하여 합리적인 보험료로 최적의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답니다.

 

선택 특약 가입 시 소액암으로 보험금을 수령한 이후에도 위암, 폐암, 간암(3대 특정암 진단비 특별약관) 또는 백혈병 등(고액치료비 암진단비 특별약관)의 진단을 받은 경우 해당 특약의 암 보험금을 추가 지급하는 것도 이 상품의 장점입니다.

 

암 진단을 받은 이후에는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보장을 유지할 수 있는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암 전문 의료진의 전화상담 및 진료 예약이 포함된 건강상담 서비스와 함께 본인과 배우자 사망 시 장례용품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하니 그 세심함이 돋보이네요(단, 암 사망 특별약관 담보가 정상 유지 시 제공됩니다).

 

삼성화재는 '시니어암'이 고령층일수록 암 발병률이 높은 만큼 누구나 암을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개발된 상품인만큼 고객이 보험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랍니다.

 

삼성화재 '시니어암'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상품전용 콜센터(1588-3339)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암을 대비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는 것을 믿게 해주는 삼성화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암'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부터라도 삼성화재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부터 가지도록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요?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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