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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질병과 사고가 가지고 올 금전적인 불행을 미리 미리 예방하기 위해 준비하는 게 바로 '보험'이죠.

그리고 질병에 약한 아이들이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예방접종'이고요. 그런데 아~차! 하는 순간, 놓치기 쉬운 게 바로 '예방접종'이랍니다. '예방접종 주사'는 그때 그때 적절한 시기가 있는데요. 깜빡하기 쉬운 '필수예방접종' 시기와 종류를 알아 봤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가 감염병 예방지표인 '국가 예방접종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3년 현재 아이가 만 1세 때 받은 완전 접종률은 94.7%로 비교적 높았지만 3세로 자란 후에는 85.8%로 낮아졌습니다.


즉 3세 이상 어린이 10명 중 1명~2명은 여전히 한 가지 이상 필수예방접종을 빠뜨린다는 얘기인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 예방접종 장애요인을 조사한 결과, 

1위가 '접종날짜를 잊어버려서(38.3%)'

2위가 '접종 당시 질병을 앓고 있어서 (16.8%)'

3위가 '시간이 부족해서(6.1%)' 등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만 3세 이상의 아동들은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같은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라 '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질병을 옮아올지 모르기 때문이죠. 




수십 번 찾아오는 아이의 예방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도 '부모'가 해야 할 일 중 하나죠~

또한 3차, 4차 추가 접종까지 완벽하게 되어야 완전 예방접종이 된다는 사실!!!

그러니까 예방접종시기를 잊어버리지 마세요!!!

 

 

 나이

예방접종 종류 

 참고사항 

 0~4주

결핵 BCG 

생후 4주 이내 접종 

 0~6개월

B형 감염

3회접종 (0,1.6 개월)

 2~15개월

뇌수막염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12~15개월)

 2개월~만6세

소아마비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4~6세)

 2개월~만 12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DPT)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15~18개월, 만4~6세, 만11세~12세)

 2개월~만 6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 폴리오 (콤보백신)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만4~6세)

 12~15 개월

수두 

 1회접종 (12~15개월)

 12개월~만 6세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MMR)

2회접종 (12~15개월, 만 4세~6세)

 12~35 개월

일본뇌염 (생백신)

1회접종 (12~23 개월) 추가접종 (12개월 후)

 12개월~만 12세

욀본뇌염 (사백신)

3회접종 (12~36 개월), 추가접종 (만6세, 12세)

 6개월~ 만 4세

인플루엔자 

우선접종권장 대상자

 24개월~만 12세

 장티푸스

 고위험군에 한하여 접종

(자료 출처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많은 스케줄을 단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기억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달력에 표시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요~

그럼, 만 12세까지 잊지 않고 챙기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첫 번째 방법,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알림문자 서비스를 받아 놓으면 편합니다.

예방접종 사전알림 문자서비스는 예방접종을 실시한 의료기관에서 접종 후 예방접종등록관리 정보시스템에 등록합니다. 그런 후 접종대상자의 접종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자녀의 예방접종 사전알림 문자서비스를 휴대전화에 제공하는 건데요. 

예방접종 시기가 다가오면 미리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 '예방접종 도우미 모바일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합니다.

예방접종 도우미 앱을 이용하면 그 동안 자녀가 받은 예방접종 기록을 스마트폰으로 손 쉽게 조회할 수 있고, 아기 정보를 등록해 놓으면 다음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알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빠짐없이 제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의료기관 찾기’ 기능이 있어 가까운 동네 병·의원 중에서 접종비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검색이 가능합니다.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앱설치

 - 안드로이드 버전 바로 가기

 - iOS 버전 바로 가기


 

4~6세때 까지 필수 추가예방접종은 'DPT', 'MMR', '일본뇌염'이 대표적입니다.

추가접종 잊었다고 발만 동동~ 구르지 마시고요. 가까운 소아청소년병원을 찾아가세요.

 



예방접종은 약화시킨 바이러스나 병원균을 몸 속에 인위적으로 주입해 백신으로 항체 반응을 유도해 특정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미리 확보하는 일입니다.

몸 속에 병원균을 인위적으로 넣은 만큼 아이들의 반응을 잘 살피는 것 역시 중요한데요.

자칫 잘못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30분 정도 병원 대기실에서 아이의 상태를 관찰한다

접종부위를 심하게 문지르거나 긁으면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살며시 접종 부위를 눌러줍니다. 놀란 아이를 진정시키고 혹시나 모를 부작용에 대비 해 병원 대기실에서 아이의 상태를 관찰합니다.

 

둘째, 목욕은 가급적 자제해 주세요

접종 당일 목욕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목욕 후 아이들은 피로감을 느끼기 쉬운데요.

예방접종이라는 게 그야말로 병원균을 몸 안에 넣었기 때문에 체력이 떨어지면 좋지 않습니다.

 

셋째, 아이들을 쉬게 해 주세요

접종 맞은 날과 다음 날은 되도록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방접중 후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되도록 빨리 병원에 가는 게 좋습니다.

 

접종 후 열이 난다면? 예방접종에 의한 발열은 대개 24시간 안에 없어지므로 만약 48시간 이상 열이 있다면 예방접종에 의한 열로 보기 어렵습니다.

37도 정도의 미열인 경우는 '해열제'를 먹이고 아이를 관찰하는데요.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병원을 찾습니다. 단, 38도 이상의 고열일 경우에는 한밤중에라도 응급실을 갑니다.

 

둘째, 경련이 나타날 때? 예방접종 뒤 열이 나거나 경련이 나타날 때는 해열제를 먹이지 말고 바로 병원을 찾습니다.

 

셋째, 예방접종 부위에 열이 나고 붓는다면?

DPT 접종 시 접종 부위가 발열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보통 하루 이상 지속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접종 부위가 48시간이 지나도 발갛고 열감이 있다면 국소 감염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홍역 예방접종은 예방 접종 후 7~14일 후에 열이 날 수 있으니 일주일 이상은 유심히 관찰합니다.

접종 부위가 많이 부었을 경우 찬물 찜질을 해 주면 2~3일 내로 증상이 완화됩니다.

 

  

제 때, 제 때... 소아 예방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은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입니다. 

5월 1일부터는 소아 폐렴구균 접종비용 역시, 전액 국가에서 지원한다고 하죠.

 

'예방접종'은 질병으로 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필수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미래를 위해 '어린이 보험' 역시 준비해 놓으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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