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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지갑 안에 '현금'을 두둑히 들고 다니시는 분, 없으시죠. 그야말로 '신용카드' 하나로 소비가 이뤄지는 시대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월 말에 늘... 깜짝, 놀라는 겁니다.

"헉! 내가 이렇게 많이 썼어?! " 혹시... 여러분이 그런 분이라면 당장!!!!! '체크카드'로 바꾸세요.  삼성화제 라이프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체크카드 사용법' 공유할게요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24시간 사용할 수 있고 전자상거래나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결제도구입니다. 신용카드와 다른 점이라면 현금서비스 및 할부 기능이 없다는 건데요. 이런 체크카드의 차이 점은 신용카드 남용으로 신용불량자가 발생할 요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해부터 소득공제율이 30%까지 높아지면서 현명한 소비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등극했습니다. '체크카드를 쓰면 뭐가 좋을까요?' 좀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첫째, 체크카드는 통장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할 수 있으므로 자금 통제를 할 수 있다

건강하고 계획적인 소비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충동구매를 억제할 수 있어 새는 돈을 막을 수 있고요. 발급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은행에 통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둘째,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혜택이 더 많다
또한 부가서비스 명목으로 연회비가 없거나 면제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전에는 신용카드보다 부가혜택이 적었지만 이젠 부가서비스도 늘어나 신용카드가 부럽지 않죠.

 
셋째,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다
단 하루만 맡겨도 3.2%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고, CMA로 입금되는 체크카드로 캐시백 포인트를 물론 적립까지 가능합니다.

 
넷째, 은행과 연계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의 보통 예금 금리는 4%이고 고금리 특판예금 금리는 CMA보다 더 높은 고금리를 주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저축은행체크카드는 사용할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상품이 있으므로 할인에 이어 고금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잔액표시 서비스 이용

거래은행 인터넷뱅킹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체크카드 사용 때마다 결제 금액과 잔액 정보를 제공해 주는 '체크카드 잔액표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합니다. '잔액정보'를 통해 소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할인 및 혜택

카드별로 주유할인, 통신비 할인, 공과금 할인,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할인 및 적립혜택이 있습니다.


셋째, 교육적 효과

체크카드 발급은 신용카드에 비해 까다롭지 않습니다. 은행에 자유입출금식 통장만 있으면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학생들도 발급받을 수 있어 용돈 관리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넷째, 규모 있는 소비

신용카드는 사용한도가 높아 필요 이상으로 소비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은행계좌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가 되기 때문에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신용카드가 무분별한 소비를 부추긴다고 보고,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혜택을 줄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용을 체크카드로 하는 것보다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편이 더 현명합니다. 소득공제는 자신의 연봉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서만 하며, 이때의 연봉이란 실수령액이 아닌 세금이나 기타비용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만약 연봉이 5,000만 원인 카드 사용자라면, 연봉의 25%인 연간 1,250만 원을 초과하는 카드사용액부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250만 원까지의 금액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더라도 공제를 받지 못하는 건 동일합니다. 하지만, 1,25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경우 체크카드는 30%, 신용카드는 10%의 공제가 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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