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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리자퍼입니다!

봄이 왔음을.. 온 몸으로 느끼는 분들이 있죠. 눈물 찍~ 콧물 훌쩍~ 피부는 긁적긁적~

봄 알레르기와 전쟁 할 준비되셨나요? 봄만 되면 괴롭다는 분을 위해~ 봄 알레르기 예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바람타고 꽃가루가 솔솔솔~ 더불어 사방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죠. 훌쩍! 에취~! ...

아... 봄은 참 괴롭습니다!

 

이대로 당할고만 있을 수 없죠. 봄 꽃가루에 약한 분들... 해결책을 세워 볼까요?

 


 

<꽃가루 알갱이 / 이미지 출처: Dartmouth Electron Microscope Facility, Dartmouth College>


일반적으로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으로 인해 심한 발작성 재채기나 콧물을 동반합니다. 보통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만성이 되면 계절과 관계없이 아무 때나 발생할 수 있답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은 나이와 가족력, 계절적 원인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로 동물의 털,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것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왠지 익숙하죠~ 봄에 찾아 오는 '불청객'들 덕에 콧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내가 '비염'인지, 아닌지 아리쏭~하다면...

 

(이미지 출처: 삼성서울병원 블로그)

 

7개 중 3개 이상의 증상이 복합적이고 연속으로 나타나면 알레르기 질환이 의심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우선적으로 원인 물질을 찾아 접촉을 차단하는 게 필요합니다.

간단한 피부반응 검사를 통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찾아내는데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개털, 고양이털, 곰팡이 등 50~60종의 물질을 피부에 묻혀 바늘로 자극해 피부 반응을 살피게 됩니다.

또한 기존의 병력이나 가족력을 고려해 알레르기 성향을 파악합니다.

비강 및 부비동 상태를 검사합니다. 이와 함께 세포검사, 항원혈액검사 등으로 원인 물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막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감염성 결막염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곰팡이균) 등의 여러 가지 병원균에 감염돼 발생하며 비감염성 결막염은 외부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생기는 알레르기성 결막염과 같이 비감염성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결막염에 감염되면 통증, 충혈, 눈곱, 결막부종, 이물감, 가려움증(알레르기성 결막염), 결막하출혈, 여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결막염은 안구에 항생제 성분의 안약을 넣어 치료하면 쉽게 나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낫기도 합니다.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은 될 수 있는 한 만지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답니다.

 


 

환자 절반이 9세 이하 어린이인 아토피 피부염은 유전학적 요인과 알레르기 및 면역학적 요인, 피부 장벽 이상 등으로 발생하는데요.

대표 증상은 심한 가려움증으로 이 가려움증이 문제가 되죠. 해소하기 위해 피부를 긁거나 문지르게 되고 피부 병변이 심해져 가려움증이 더 증가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가려움증은 특히 밤에 심해져 수면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죠.

 

아토피를 예방하기 위해선 '물을 많이 섭취', '봄철 외출할 때 긴팔 옷, 긴 바지 입기' 등이 있습니다.

 

특히, 봄철 알레르기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봄 알레르기를 예방하려면?

 

꽃가루 날림이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합니다.

실내 활동 땐 창문을 꼭 닫습니다.

외출 땐 긴 팔 옷, 마스크, 안경 착용합니다.

운전 때 창문을 닫고 에어컨 사용합니다.

외출 후에는 옷을 세탁합니다.

손을 자주 씻고 꼭 샤워 합니다.

물을 하루에 8잔 이상 마십니다.  

 

따뜻한 봄 날, 건강도 지키고 상콤한 기분도 지키고!!! 언제나 건강한 하루되세요~

삼성화재가 곁에서 지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