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안내견 다이어리의 세 번째 주인공 '탐라'가 어느 새 무럭무럭 자라 퍼피워킹 가정에서 1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탐라'의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이라고 해서 오지라퍼 쫓아갔는데요.

그런데 좀 특별한 곳에서 만나자고 하시네요~ 어딜까요??

 

 

'탐라'를 만나기로 한 장소~ 다름 아닌 '지하철'입니다.

얌전하게 지하철 플랫폼에서 기다리고 있는 뒤태.. ㅋㅋ 바로 '탐라'인데요~~


세차게 불러 봅니다~~

 

탐라야!!!!!

 

 

 

얌전히 앉아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탐라'!

오우~ 대단하네요. 그래도 눈가엔 왠지~~ 긴장감이 흐르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지하철 도착~ 잘 타야 할 텐데 말이죠.

긴장하지 말고 '탐라' 화이팅!

 


휴~ 쳐다 보는 오지라퍼가 다 긴장 됐답니다. ^^



지하철 안 쪽에서 자리 잡은 '탐라'!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김혜순 퍼피워커 다리 사이로 밀어 넣는데요. ㅋ 그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

 

 

 

 

 

 

그런데 지하철 타는 거 못지 않게 '탐라'를 긴장시키는 코스가 있답니다.

바로.. 에스컬레이터 타기!

 

 

뒷다리에서 '탐라'의 긴장감이 느껴지시나요?

 

 

'탐라'야!! 앞을 봐야지~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릴 준비 해야지!!!

자꾸 뒤에 있는 '퍼피워커 엄마'와 '선생님'이 신경 쓰이나 봐요~ ㅋㅋㅋ

 

 

옳지~ 잘한다!

 

 

 

 

'경복궁' 앞에서 내린 '탐라'!!! 이제 어디로 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