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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테슬러자동차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자동차업계가 요즘 들썩거립니다. 바로 다음달부터  일반인을 상대로 판매가 시작되는 '전기차' 때문인데요. 어떤 '전기차'들이 줄 섰는지 미리 살펴 볼게요.

 




(이미지출처 : 테슬러자동차 홈페이지)

 

일단 차만 보면 미끈하게 빠진 몸매에 눈이 번쩍 떠지는데요. 전기차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 차가 바로 '모델S'입니다. 2012년에 출시 된 '모델S'는 가벼운 몸체, 배터리 혁신, 몬스터급 퍼포먼스(100km/h, 3.7초)로 미국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최상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모델S'는 배터리 용량을 확대해 가능한 주행거리를 260~426km로 늘렸는데요. 가격이 좀 높은 편이지만 출시 전 예약완료가 됐을만큼 그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 '모델S'의 뒤를 잇는 전기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죠.

 

 

'모델 X'입니다.

실내 센터페시아는 17인치 LCD 터치스크린으로 제작돼 운전자가 손가락을 써서 각종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또한 혁신적인데요. 후석 도어는 양문이 하늘로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미지출처 : GM대우 홈페이지)

 

한국지엠이 지난 달 '순수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 의 신차 발표회를 갖고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스파크EV는 영구 자석 전기 모터에 기반한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최대출력관(143ps, 105kW)과 저속 구간에서부터 최대 토크(57.4kg.m)를 발휘합니다.

 

'스파크EV'의 가장 큰 특징은 경제성입니다. 현행 전기차 전용 요금체계를 기준으로 1년 1만5,000km 주행을 가정할 때 7년 간 가솔린 경차 대비 총 1,208만원의 연료비 절감 할 수 있답니다.

 

 



(이미지출처 : 르노삼성 홈페이지)

 

르노삼성은 'SM3 Z.E.' 모델을 전시하고 오는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에 앞서  제주도에서 'SM3 Z.E.' 전기자동차 택시 배터리 교환 시연을 실시하고 시범운행을 했습니다.

 

'SM3 Z.E.' 는 준중형급으로 1회 충전으로 신연비 기준 13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시속 135km/h입니다. 아직 베일이 벗겨지지 않아~ 사람들의 관심이 높죠.

 

그런데 '전기차'의 승차감 운영감..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먼저 전기자동차 공동이용을 이용해 보세요.

 

 


 

(이미지출처: 산업통산자원보 홈페이지)

 

전기자동차 공동이용이란?

 

전기차의 홍보(연구) 또는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한전이 전기차를 민간인에게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회원을 가입해야 하며(카드 발급 비용 만원) 회원 가입 후 충전소에서 전기차를 빌려 이용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전기차만 렌트해 주는 업소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전기자동차공동이용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존에 있던 렌터카와는 다르게 주택과 근처에 보관소가 있으면 자전거처럼 전기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 쓰고 차를 가져다 주는 방식인데요.

'전기자동차 공동이용' 운행차량은 <기아 2012 레이EV>입니다.

 

(이미지출처: 산업통산자원보 홈페이지)

 

 

레이에 50kW의 모터와 16.4kWh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고속 전기차로입니다.

특히, 레이 EV는 국내 최초로 일반 차량과 같은 라인에서 생산되는 양산형 고속 전기차입니다.  

충전 인프라 표시 내비게이션을 적용, 주행가능 영역과 가까운 급속/완속 충전소의 위치가 표시되며, 전기차의 에너지 흐름, 에너지 사용 현황도 표시해 줘~ 충전의 불편함을 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