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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가족과 함께, 이성친구와 함께,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을 많이 다녀오셨을 거 같아요.
하지만, 직장을 다니는 아니 20대,30대라면 누구나 항상 꿈꾸고 있는 로망이 있죠!! 혼자만의 여행!!
항상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이 아닌 내 자신을 위한 여행이 어떨까요?? 
이번 가을에는 한 번 미뤄만 두었던 혼자만의 여행에 도전해 보자고요!!



하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옹색하게 여행할 수는 없는 일!!
혼자일수록 더욱 엘레강스하게, 뷰티풀하게, 좀 더 편하게 그리고 실속있게 즐겨보자고요.
 
혼자하는 여행은 시간이 날 때 마다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나 홀로 여행족을 위한 여행계획과 필수아이템!! 

오지라퍼가 소개해 드립니다.!!

1박 2일의 일정을 갖고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러 갈까요? 룰루랄라~
혼자서도 당당하게! 외로움은 외로움으로 이긴다고 하죠! 외로움은 떨쳐버리고 자유와 여유를 즐기러 출발~ 



나 홀로 여행이 처음 인 분에겐 조용한 캠핑장으로 시작도 좋아요.
여행 길 드라이브와 함께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고고!!

도착하면 먼저, 텐트를 먼저 설치해야겠죠?? 홀로 유용한 1인용 텐트입니다.



제 텐트는 1인용 텐트!! 혼자서 여행을 많이 다니는 오지라퍼!!
차로 다니지 않을 때도 있으니, 최소한의 짐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겠죠??
작은 1인용 텐트로!! 저 하나면 충분합니다! 특이하죠??! 홀로 여행의 이 정도 엣지는 필요하죠!

가장 큰 장점은 좁은 공간에 쉽게 설치된다는 점일 듯 해요.
 

이 외에도 기본적 모양의 1인용 텐트도 있는데요,
요즘의 1인용 텐트는 방수도 잘 되고, 무게도 가볍기 때문에,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답니다.

 


또 하나의 필수 아이템!
만약 나무가 있다면, 나무 사이에 그물그네!!
여유의 상징이죠. 그물그네에 누워 여유롭게 잠도 즐기고, 보지 못하던 책도 읽고, 아 흔들리는 그물그네에서의 여유로움이란 정말 기분 굿이예요.

숲 속에서 바람 부는 소리도 좋지만, 홀로 있어서 너무 조용하다면!
이 조용함에 익숙하지 않다면,
이런 때에 음악이 빠질 수 없겠죠??



전기가 없는 상황에서 요즘 노트북은 한대씩 갖고 다니잖아요.
노트북이 아닌, 큰 스피커로 듣는 음악소리. 조용한 나뭇잎 바람 부는 소리와 함께, 제가 좋아하는 조용한 재즈가 흐르니, 그 기분은 참 뭐라 말 할 수가 없군요!!

홀로 여행에서 분위기를 더욱더 엘레강스, 뷰티풀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 이렇게 여유를 즐기다보니 어김없이 배가 고프군요!!
이럴 땐 배를 채워야겠죠?? 좋은 음악과 함께한 요리란 더더욱 좋은 맛을 내는 법!

 

만찬은 편리하도록 이천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 종이 냄비로 해 볼까요.
그리고 1인용 코펠로 간단하게 조리를 하는 거죠!! 
제 시간을 더 즐기기 위해서, 설거지 해야 하는 이것저것을 준비하기 보다는 편리하게 버릴 수 있는 것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요. (오지라퍼가 일회용 애용자는 절대 아님.. 걱정의 한마디 힛)
오지라퍼는 보통 맛있는 카레나 찌개를 해먹어요.
만약 정~말 귀찮다면, 이색적인 체험으로 전투식량은 어떨까요?? ^^;;
밖에 나갔을 때 간단하고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메뉴가 될 수 있겠네요.

저녁이 되었네요. 저녁엔!! 몸을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죠!
 



보통 나 홀로 여행에서는 개인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되는데요.
오지라퍼는 램프 하나를 켜 놓고, 책을 읽는답니다.
하늘의 별들을 벗삼아 책을 읽으며 1인용 텐트에서 안락함을 즐기는 오지라퍼..
정말 말로 다 못할 행복한 기분이죠~꺄악
여러분들도 한번 경험하면 잊지 못하실 거예요.


텐트에서 즐기는 하루의 여행! 어떠세요??

혼자이기 때문에 더 행복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조용한 곳에서, 조용히 나만을 위한 시간!!
나를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해요.
항상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에게 하루만이라도 원시인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열심히 일한,공부한 당신 떠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