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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유투브 동영상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한국인'...  누가 떠오르세요? 

대부분 '말춤'의 히어로, '싸이'를 생각하실 텐데요.

그런데! 클래식 계에선 '싸이' 못지 않는 '한국인 최초 기록'을 세우고 있는 피아니스트가 있습니다.

 

그 시작은 자신의 연주회 앙코르 곡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이었습니다.

 

 

손가락이 보이지 않을 정도죠?

유투브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왕벌의 비행>이라는 연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조회수 36만 건! 그녀의 인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한국인 최초 빌보드 클래식 주간차트 1위!

세계적 클래식 음반기획사 EMI와 전속 계약!

데뷔 앨범 최초로 베토벤 소나타 전곡 녹음!

 

피아니스트 '임현정' 앞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습니다.

 


그렇다면 그녀... '임현정'은 태어났을 때부터 피아노 천재였을까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하지만 정작 그녀의 집안에는 음악 하는 사람은커녕 피아노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단지 왼손을 쓰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이유로 동네 피아노 학원에 다니게 된 게 피아노의 시작이었다고 하는데요...

'피아노 천재'로 주목 받는 그녀 치곤 시작이 평범하죠?

 

하지만, 그 후가 분명 달랐습니다. 

피아노에 푹 빠진 '임현정'은 혼자 파리 유학을 떠나는데요.

그때 그녀의 나이가 겨우 열세 살!!!

열여섯 살에 파리 국립음악원에 최연소 입학한 그는 이후 한국인 최초로 퀸 엘리자베스 국립음악원의 최고 연주자 과정에 합격하고, 벨기에 국가 장학생으로 선발됩니다.

 

'타고난 실력'보다 '노력한 실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는 '임현정'!

 

그녀 때문에 나는 다시 베토벤과 사랑에 빠졌다.

<영국 텔레그라프 지>

 

그녀의 천부적 재능은 관중을 전복시켰다.

<프랑스 인디펜던트 지>

 

이렇게 한 사람의 영혼이 깊게 담긴 음반이 나왔다는 것은

음반업계와 저에게 너무나 좋은 일입니다.

<앤드류 코너, EMI 예술 총감독>

 

클래식 계에 새 바람을 넣어주고 있는 '임현정'!

지금은 5개 국어를 하며 전세계를 누비고 있는 그녀지만.. 열세 살 혈혈단신 파리에 왔을 땐 말 한마디 못하고 입 벙긋 못한 소녀였습니다.

 

15 년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으니.. 그녀의 노력이 어느 정도였을지 상상이 가시죠?

그녀의 성공스토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마이크임팩트 스쿨>에서 진행하고 있는 명사들과의 특별한 만남입니다.

피아니스트 '임현정' 역시 5월 27일에 만나 볼 수 있다는데요.

두근두근... 과연, 무엇이 그녀로 하여금 전진할 수 있게 만들었던 걸까요?

오지라퍼도 배우고 싶네요~

'피아노 연주'만큼이나 인상적인 '임현정'과의 만남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