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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건강에 있어선 젊은 사람도 안심할 수 없죠. 30대 젊은 여성들의 건강을 노리는 '갑상선암'이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여성암 발병률 1위인 '갑상선암'! 이모저모 살펴 봤습니다.

 


 

# 갑상선이란 ?

 

<이미지 출처 : 삼성 서울병원 블로그>

 

갑상선은 갑상연골의 아래쪽, 숨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 쪽에 위치한 나비모양의 기관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해 저장했다가 필요한 기관에 내보내는 기능을 합니다.

 

갑상선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갑상선 호르몬'은 심장운동, 위장관 운동, 체온유지 등 몸이 스스로를 유지해 나가는 대사과정을 조절하며 이를 통해 모든 기관이 제 기능을 적절히 유지하도록 해줍니다.

 

한 마디로 저 조그만 '나비모양'의 '갑상선'이 온 몸의 호르몬을 조절하고 있는거죠~

 

이 갑상선에 생기는 암을 '갑상선암'이라고 하는데요. 

'갑상선암'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5~6배 정도 많이 발생하고.. 젊은 층인 30대에서도 자주 발생합니다.

 

 

# '갑상선암' 증상은? 초기 몸의 신호를 놓치지 마라!

 

<이미지 출처 : 삼성 서울병원 블로그>

 

대부분의 경우 '갑상선암' 초기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대부분 갑상선의 크기가 커져 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지속적인 목 통증, 목소리 변화(쉰 목소리),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갑상선암의 경우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면 어느 정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감상선 검사를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 암' 진단은 갑상선 혈액검사, X선 촬영,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발견할 수 있습니다.

 

30~40대가 되시면 최소한 1~2년에 한 번씩은 갑상선 초음파를 하시고 만약 현재 결절이 있는 분이라면 6개월에서 1년마다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갑상선암' 수술 후 관리는?? 

 

<이미지 출처 : 삼성 서울병원 블로그>

 

적극적인 ‘목운동’ 만으로도 수술 뒤 환자가 빨리 회복할 수 있는데요. 
수술 뒤 목 앞에 상처가 나고 후두 주변의 유착이 발생해 이물감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목소리도 '고음불가'가  당분간 지속되는데 적극적인 목 운동을 통해 그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을 다 제거하시는 분들은 수술 후 3개월 이후에 방사선 동위원소치료를 하게 되는데 치료 전 한 달 정도는 요오드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은 드시면 안됩니다. 갑상선의 일부만 제거하신 분이나  방사선 동위원소치료를 하지 않는 동안에는 특별히 조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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