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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 20일이 무슨 날인 줄 아세요? 바로 몸이 불편한 '장애우'를 생각하는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래서 오지라퍼가 특별한 드라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4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 KBS2TV에서 방송되는 특집 드라마 <우리는 외계인이다>!

외계인이 누군지 알랑가몰라~~~~

 


<우리는 외계인이다> 

*극본: 최형자

*연출: 백성현

*출연: 정선경, 김희정, 강이석, 권혁준, 김유리, 이준용, 오재상 등

 

성재는 중학교 2학년으로 흔히들 말하는 문제아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성재는 자신에게 땅꼬마라고 놀린 같은 반 장애인 친구를 때려 전치 10주의 부상을 입힌다.

 

이번일로 성재는 빛나리문화학교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는다. 빛나리문화학교는 그 동안 성재가 외계인이라고 부르는 장애인들이 다니는 학교다.

'외계인과 친구가 되다니...'

 

성재는 외계인들로 가득찬 낯선 곳에서 선뜻 적응하지 못하고 배회한다

그런 성재에게 담당선생님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합주하는 경연대회에 참가할 것을 권유한다.

 

성재는 장애인친구들과 함께 공연연습을 하며 우정이 돈독해진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이 폭력적인 아이로 변할 수 밖에 없었던 상처를 마주보게 되고 외계인 친구들과 함께 연주하는 음악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게 되는데...

 

드디어 결전의 날!

경쟁 팀들의 연주는 시작되었지만, 아직까지 성재는 공연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도대체 성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빛나리 문화학교 학생들은 이번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삼성화재의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중 하나인 '장애이해 드라마' 제작!

벌써 다섯 번째 작품인데요.

출연진으로는 탤런트 김희정이 학교폭력 가해학생 성재의 엄마 역으로 출연하고, 아역 탤런트 강이석이 성재 역으로,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역배우로는 권혁준이 출연해 사실감을 높일 예정이랍니다.

 

지난 해엔 '장해이해 드라마'로 '슈퍼맨 하늘 날다'가 많은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삼성화재는 교육과학기술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지난 2008년 협약을 맺고 장애이해교육 영상물을 5년간 매년 1편씩 제작 해 올해 작품까지 다섯 작품 만들었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영상물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벽을 무너뜨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요.

2008년 ‘마이 프렌즈’, 2009년 ‘굿 프렌즈’를 제작하여 전국의 중학교에서 총 370만명의 청소년들이 시청을 했답니다.


 

장애이해드라마를 통한 삼성화재의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작은 드라마 한 편이지만 매년 제작되는 한 편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장애인의 날 특집드라마]우리는 외계인이다 다시보기


그리고 그런 아름다운 동행에 삼성화재가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