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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며철 전.. '탐라' 퍼피워커 김혜숙 씨에게 전화가 왔어요. '탐라'가 요즘 좀.. 수상하다고요.

에헤~ 탐라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오지라퍼 출동합니다.

 


 

 

햇살이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추위를 눌러주는 햇살 때문에 종종 문 앞에 나온다는 '탐라'

오지라퍼가 찾아간 날도 이렇게~ 현관 문 앞에 엎드려 있더라고요.

슬슬~ 졸리는 탐라!

 


그런데 무슨 소리를 들었을까요? 벌떡! 일어납니다. 그리고 뚫어져라 대문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아! '은서'가 학교 마치고 왔군요. 탐라의 직감 대단하네요. ^^ 역시.. 개코?? ㅋ 

 


'탐라'와 '은서' 인사 나누고요.  다정한 자매죠?

평상 시와 다름없는 '탐라'인데요. 뭐가 달라진거죠?

 

 




'탐라' 집에 들어오자마자 본색을 드러냅니다. 여기저기 물어 뜯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얌전했던 '탐라'가 변했어요~~~

 


게다가 한번 찜~~ 해 놓은 물건은 식구들이 절대 손을 못 대게 한다네요.

심지어 '탐라' 퍼피워커 엄마도 못 만지게 한다니..  확실히 탐라가 변한 거 같죠?

 

그러다 며칠 전엔 예상치 못한 사고까지 생겼는데요.

때는 바햐흐로~~~ 4월 햇살 좋은 어느 날..

퍼피워커 엄마와 재미나게 놀고 있던 '탐라'! 그런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퍼피워커 엄마의 손을 물고 말았던 것!

주의를 줬지만 그 후로 가족들의 손과 발을 깨무는 행동을 자주 한다는 거였다는 거였~다는..

 

 


아무리 가르친다고 해도 버릇이 쉽게 안 고쳐진다고 하는데요. 

 

 

이걸 어쩌죠.. 오지라퍼가 간다고 해서 해결 될 것 같진 않은데요.

이럴 땐 SOS 부탁 할 분 있죠~

 

 

 

 

과연,  예전 '탐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탐라'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ㅋㅋㅋ 다음 편에서 확!! 달라진 '탐라' 기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