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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환하게 웃는 미소가 아름답고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그게 바로 인덕 지점 최태숙 지점장~! RC로 삼성화재와 처음 인연을 맺은 그녀가 지점장이 되고또 지점장이 되어서도 승승장구할 수 있던 비법을 공개합니다!



# 언제나 친구 같은 지점장

   포항지역단 인덕지점 최태숙 지점장

 




삼성화재 19년 차 최태숙입니다



매력적인 웃는 모습으로 늘 주위를 환하게 하고, 성격도 좋아 RC들로부터 ‘인기폭발’인 지점장, 바로 포항지역단에서도 소문난 지점장인 최태숙 지점장인데요. 3년 차 지점장인 그녀의 사뭇 독특한 이력이, 어쩌면 그녀가 RC들에게 더 인기를 얻을 수 있던 힘일지도 모릅니다.

최태숙 지점장은 1995년 교회 지인의 소개로 RC에 입문하게 됐어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4살이 되던 해였지요. 최태숙 지점장의 나이도 아직 서른, 아직 늦지 않은 나이에 뭔가를 하고 싶어서 큰 고민 없이 내린 결정이, 결국 약 20년을 지속할 수 있던 평생 직업이 된 것. 그녀가 걸어온 길도 모진 풍파와도 같았지만, 최태숙 지점장에게는 같이 일했던 지점장들, 단장, 그리고 동료 RC들이 가장 큰 힘이 돼 줬다고 해요.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듯, 이치대로 흘러든 것이 바로 지금의 자리.

영업 RC보다는 육성 SM의 자질을 인정받아, 10년 넘게 SM으로 활동했어요.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잡념을 떨쳐버리는 최태숙 지점장이기에, 웬만하면 힘들다는 생각도 좀체 들지 않는 편이지만 간혹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어머니 생각을 했다고. 작년 돌아가신 최태숙 지점장의 어머니는 농사로 삼 남매를 뒷바라지하며 키우셨는데 이 정도로 엄살 피우는 건 아닐지 하고 말이죠.

그렇게 단단해졌습니다. 그렇게 깎이고 쓸리고 단단해져서, 최태숙 지점장은 보석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을 갖게 됐고요. 바로 13,000명의 연락처와 도입 후보자 다이어리가 그것인데요. 포항지역단에서 도입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녀이기에 더욱 그녀를 힘내게 하는 물건인 셈.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물건입니다. 저의 삼성화재 19년 역사가 담긴 물건이기도 하고요. 이걸 볼 때마다 내가 더 잘해야겠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다지곤 합니다.

 



‘친구 같은 지점장’을 향해



포항에서 나고 자라 RC 일도 쭉 포항에서만 해왔다는 그녀는 스스로 ‘친구 같은 지점장’이라고 표현했어요.

 

“포항은 생각보다 넓지 않아요. 결국RC님들이나, 고객님들이나 따지고 보면 친척이고, 동창이고, 친구이고, 이웃이거든요. 그래서 ‘친구 같은 지점장’이에요. 우리 RC님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RC님들이 저에게 편하게 질문하거나 도움을 청해왔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요.

 

최태숙 지점장의 그런 마음이 통해서일까. 최태숙 지점장이 오기 전, 26명으로 시작했던 인덕지점 RC들이 이제는 약 70명에 달한다고. 모두가 최태숙 지점장을 믿고, 그녀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기 때문인데요. 매일 ‘지점장님 어디 다른 곳으로 가지 마시고, 우리 함께 해요~’라고 말한다는 RC들의 마음이 최태숙 지점장의 마음도 이끄는거 같아요.

최태숙 지점장과 10년을 알고 지냈다는 포항지역단 청포지점 김상훈 지점장은 최태숙 지점장을 만나기 이전부터 SM으로 유명세를 떨치던 그녀를 먼저 알았다고 하는데요.

최태숙 지점장에게 김상훈 지점장은 자신을 지점장으로 ‘만들어 준’ 많은 선배 지점장 중 한 명이라고. 지점 위치도 같은 층에 있는 옆 지점이라 스스럼없이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드나들며 편하게 상의할 수 있는 동료인 셈이죠. 포항지역단 내 지점이 있는 빌딩끼리 실적 경진대회가 있는 때면 그 어느 때보다 똘똘 뭉쳐 의기투합하는 두 사람~!

김상훈 지점장은 심사, 언더라이팅 업무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최태숙 지점장이 지점장으로서 업무를 해나가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해요. 최태숙 지점장이 김상훈 지점장의 지점장으로서의 스킬을 배우고 싶어하는 한편, 김상훈 지점장은 최태숙 지점장의 자상한 모습을 배우고 싶어 하셨다고.

 

“특히 같은 지점장으로서는, 최태숙 지점장님이 RC 일을 직접 하셨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의 RC님들을 대하는 데 자연스러운 모습이 부럽습니다. 잘 들어주고, 같은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는 거요. 인덕지점 문을 열 때마다 항상 하하호호 화기애애하더라고요.

 



어깨 쫙! 펴고, 미소 방긋! 짓고서

    인덕지점으로 오세요 



늘 밝고 자신감 넘치는 최태숙 지점장에게도 이유가 있죠. 스스로 뭔가 볼 줄 아는 눈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며, 실제로 운도 어느 정도 따라주는 편이기 때문인데요. 남들은 간이 부었다고 말하지만, 7천만 원을 투자해 1 5천을 벌어들일 만큼 배포도 있고, 운도 있다고.

그런 그녀이기에, 70명에 이르는 지점 식구들을 이끌어나가면서도 절대 주눅이 들지 않고 오히려 더 당당하게 비전을 세워나갈 수 있는 거 같아요. 최태숙 지점장은 5일 중 4일은 꼭 RC들과 동행 활동을 하며, 최대한 힘닿는 데까지 ‘함께’ 가는 길을 가려고 한답니다.

 

“저도 영업 RC 시절 실수했던 적도 있어요. 설계를 잘못해서 고객에게 피해를 준 적도 있죠. 늘 그때 생각을 하며 저의 책임감을 다시금 상기해요. 저도 처음부터 잘 알았던 건 아니에요. 삼성화재에서 19년간 실수하고, 스스로 갈고 닦으면서 상품내용, 보상, 사고 처리 등을 통달하게 된 거죠. 그러니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일하면, 언젠가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고 일하셨으면 합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봄을 맞아 새롭게 마음을 다지기에 조금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역시 긍정적인 마인드와 잘 될 거라는 믿음 만큼 큰 힘이 되는 건 없는 거 같죠? 최태숙 지점장이 몸소 보여 주셨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