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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해 삼성화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일' 냈었죠. 바로 산림청과 함께 하는 전자서명 캠페인인데요. 

전자서명이 뭐냐!!!! 보험을 가입할 때 여기저기.. 많은 종이와 서류에 사인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 종이를 싹~ 없앴다는 이야깁니다. 

그럼.. 고객들은 어디에다 사인을 해야 하는 걸까요?

 

 

삼성화재 명경희RC가 들고 온 태블릿PC입니다.

 

 

 

'전자서명'이라는 글씨~ 잘.. 보이시죠?

바로 태블릿PC 전자서명을 통해 평균 30장의 종이를 절약할 수 있다는 건데요.

 


보험증권, 약관, 상품설명서 등 보험 가입할 때 필요한 모든 서류가 태블릿PC 안에 들어가 있는데요.

그 내용을 확인 후,

 


이렇게 사인을 하면 되는 겁니다.

자.. 이 사인으로 뭐가 달라질까 싶죠?

 

일단 먼저 말쓰드렸다시피 평균 30장의 종이가 절약되고요, '전자서명' 계약 한 건당 100원의 환경보호 기금이 산림청에 기부 된답니다.

'티끌 모아 태산' 라고 하죠!

고객 한 분, 한 분 이렇게 '전자 서명'으로 계약을 하다 보면~ 정말... 태산 하나 보호할 수 있다는 거죠.

 

녹색경영의 선두주자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삼성화재'!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고객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신 후, 보험증권, 약관, 상품설명서 등을 전자적인 수단 ex. 메일)로 받으실 경우엔 절감된 비용으로 산림청과 한국녹색문화재단의 '학교 숲 조성' 사업을  후원하고 있는데요.

 

Eco-e 약관 특약을 가입하시면 자동차보험료 1,000원을 할인 해 드리고,

한 건당 100원을 기부하여 환경문화 개선사업에 동참하고 있답니다.

 

 

# 티끌 모아 만든 '에코스쿨'

 

그 중 대표적인 게 바로 '학교 숲 조성'인데요.

 


지난 해 '울산 중앙여고'와 '수원 영동 중학교'에 아이들의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줬죠.

건물 뒤 편에 방치된 숲을 재정비하고 매화나무, 왕벚나무, 산수유, 진달래 등 약 16,000주의 꽃나무를 심어 아이들만의 숲 속 산책로를 만들어 줬는데요. 한 푼, 두 푼 모아진 환경보호 기금의 힘이죠. ^^

 

자동차보험 전자약관을 모르는 고객이 많아 이 기금만으로는 후원하기가 부족한 게 현실인데요.

현재, 자동차보험 ‘Eco-e약관’ 가입자는 5% 내외. 그래서 삼성화재 임직원 기부금인 ‘드림펀드’가 부족분을 채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지만 점점 '자동차보험 전자약관', '‘Eco-e약관’ 에 가입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니

더 많은 학교에 울창한 숲을 만들어 줄 수 있겠죠?

 

푸른 대한민국,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 삼성화재의 '녹생경영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쭉~~~~~~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