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빰빠라~ 빰빠... 콜록 콜록.. 먼저..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가 목이 쉬어서.. 어제 오지라퍼가 좀 무리했거든요. ^^:   'NH농협 2012-2013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현장, 가시.. 콜록 .. 가시죠.

 

 

 

28일 오후 4시.. 삼성화재 을지로 본사 앞이 시끌벅적합니다. 

에헤헤.. 아직 퇴근시간 전이지만 룰룰루~ 삼성화재 직원들이 바쁘게 사무실을 빠져 나오는데요.

바로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NH농협 2012-13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을 보러 가기 위해섭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힘을 불어 넣어 주기 위해 오지라퍼도 합류 했습니다. ^^

 

 


에헤헤.. 오지라퍼를 제일 먼저 반겨주는 '블루팡스 팀' 버스입니다.

버스 가득 팬들의 사랑이 넘치는데요.

'김홍정', '석진욱', '고준용' ㅋㅋㅋ 블루팡스 스타 선수들 이름이 가득하네요.

 

 


<2012-13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만난 팀은 바로 '대항항공 점보스'입니다.  영원한 라이벌이죠~ 벌써 3년 째 챔피언 결정전에서 만났는데요.

오늘 두 팀의 경기 벌써 기대됩니다. ㅋ ^^*

 


자리에 앉은 삼성화재 블루팡스 응원팀들!

ㅋㅋ 그런데 응원복이 '레드'네요~ 정열적인 '레드'!

그런데 삼성화재 직원분들 자리에 앉자 마자 시선고정.. 뚜뚜뚜뚜~~~ 어디를 보시는건가요?

 


아하! 블루팡스 선수들이 경기 전 몸을 풀고 있군요.

으~~ 이기적인 기럭지들 모세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다리'인지 모르겠어요. ㅋ

 


그때 들리는 함성소리! '와~~~'

이게 누굽니까!!!  삼성화재의 떠오른 스타 '레오'선수네요.

 


'레오' 선수는 올 시즌 삼성화재 선수로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죠.  

그가 나오자 모든 관중이 집중합니다.

 


스파이크 연습에 집중하는 '레오'선수!  매 경기마다 최다득점을 올리며 '코트의 왕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는데요. 마지막 챔피언전 경기 역시 화려했죠?

그런데 감독님은 어디 계시죠?

 


'신치용 감독님' 찾았습니다!  경기 전 인터뷰를 하고 계시네요.

앞선 두 경기를 우승 해 놓은 '삼성화재 블루팡스' ~

이 경기 결과로 <2012-13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응원석에 앉은 오지라퍼.. 앉자마자 응원 단장님이 주신 부채입니다.  

 


그런데 부채를 펴 보니 짜잔~~~ '최강삼성'!! 삼성화재 블루팡스 최강임을 보여 주세요~~~ 

 


경기 시작 전 힘을 모으는 '블루팡스'팀!

화르르르~~~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일심동체인 '삼성화재 블루팡스' 팀! .. 시합 전 뜨거운 구호로 기선 제압에 나섭니다.

 

 


기합이 잔뜩 들어 간 '블루팡스' 팀!

드디서 경기 시작입니다!

 


오종학 응원단장님의 본격 응원이 시작 되면서 삼성화재 응원석 열기도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응원구호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각 팀의 응원단들

관중석에서도 응원 전쟁이 시작됐는데요. 코트 밖 선수들도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이 힘~~~ 선수들에게 닿아.. 뛰어다니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센터지존' 유광우 선수가 공격을 막아내자 선수의 이름을 외치며 다같이 환호하는데요.

마음은 코트에서 뛰어 다니고 있는 응원팀들입니다. ^^

 


한 점, 한 점 스코어를 올릴 때마다 다 같이 기뻐하는 선수들! 

 


포옹으로 하나임을 느끼고 다시 코트 위 자신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가장 큰 힘, 바로 단합이죠! 

 


경기를 뛰지않는 선수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일어서서 끝까지 경기를 응원하는 선수들.. 멋집니다! 

 


경기 결과는 다 아시죠? ^^

<2012-13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

5전 3선승제의 챔프전은 3전 전승을 기록한 삼성화재가 프로 통산 7번째 우승을 따냈는데요. 

 

럭키 세븐!!!

 

그런데!! 갑자기 관중석으로 다가오는 '고희진 선수'!!

 

 

 


하하하 팬 서비스 확실하게 합니다. 일곱 번째 승리여도 역시 즐겁고 좋은 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캡틴답게 화~끈한데요. ^^

얼마나 'V7' 이라는 글씨를 보여주고 싶었을까요.. ㅋㅋ 그런데 복근이 후덜덜덜.. ^^*

 


그 동안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승리~~ 마음껏 즐기세요!!

 

그 때 그 순간 벅찬 감동 여러분에게 사진으로 전해드릴게요.

 

 

 

 

 

 


그리고 잊지 않는 감사 인사!

경기 끝까지 목이 터져라 응원한 '삼성화재' 응원석을 향해 꾸벅~ 감사 인사도 하고요.

 

이때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

"아빠"~~~~!!!!

 

 


캡틴 '고희진' 선수가 누군가를 향해 열심히 손을 흔듭니다. 

 


바로 '고희진 선수' 딸이였는데요.

 


우와~~ 아빠의 우승 경기를 직접 봤다니.. 이 순간 '아빠_ 고희진' 선수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아빠에게 한 마디 해 보라고 했더니

"사랑해요"라는 말을 똑부러지게 하네요. ㅋㅋ 너무 귀엽죠?

 


그리고 두 손 뻗고 하늘 높이 올라가는 저~~분, 누구실까요?

신치용 감독님??

 


바로, '삼성화재'  수장, 김창수 대표였는데요.

'블루팡스'의 우승! 삼성화재 전체의 축제이기도 해 직접 경기 보러 오셨더라고요.

 


삼성화재 일곱 번째 우승으로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은 선수는 바로 '레오'선수죠.

32득점을 올리며 팀에 3대0(25―21 25―23 25―16) 승리를 안겨줬습니다.
뿐만 아니라 '레오' 선수는 기자단 투표 27표 중 23표를 받아 챔프전 MVP(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경기 끝나고 가족과 기쁨을 나누는 '레오' 선수.. 아들을 끔찍히 아끼는 모습이 사진에서도 느껴지시죠?

 

 


그렇게 한참을 아들과 장난을 쳤습니다. ^^

'고희진' 선수도 그렇고 '레오' 선수도 그렇고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삼성화제 블루팡스' 선수들 고생 많으셨고요~

덕분에 오지라퍼 가을 겨울 행복했습니다. ^^

 

일곱 번째! 럭키 세븐!! 우승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