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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만큼 기쁘고 가슴 벅찬 감동은 없죠.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처음부터 건강하게 태어나는 건 아닙니다.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미숙아' 출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요.

 

출생 체중이 2.5kg 미만이거나 재태 기간 37주 미만으로 출생한 아기를 '미숙아' 혹은 '이른둥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른둥이(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는 지난해에만 2만 5천여 명!

전체 신생아 중 차지하는 비율로 볼 때 20년 새 두 배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5kg 미만 저체중 출생아 발생률은 2001년 3.9%에서 2011년 5.2%, 37주 미만 출생아는 4.3%에서 6%로 증가했다는데요.

 

태어나면서부터 각별한 사랑이 필요한 '이른둥이(미숙아)'들.. 어떤 점을 주의 깊게 봐야할까요?

 

- 체온조절이 안돼 저체온이나 고열이 생기며, 폐의 발달이 미숙해 호흡기 질환이 잘 생깁니다.

- 동맥관 개존증이라는 병이 많아서 심장에 부담이 생기기도 합니다.

- 별 다른 이유 없이 뇌출혈이 잘 생깁니다.

- 황달이 쉽게 생기며 황달이 별로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뇌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 미숙아 망막증이라는 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소아과 의사와 상의를 하고, 필요한 경우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영양면에서도 엄마에게서 적게 받고 나와 결핍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것들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특별한 사랑이 필요한 '이른둥이(미숙아)'.

그런데 최근 이런 '이른둥이(미숙아)' 치료법에 새로운 활기가 불었죠. 바로 <캥거루 케어>인데요.

 

캥거루 케어란 산모와 아기가 서로 피부를 맞대고 안는 행위를 통해 아기의 체온 유지·정서 안정·면역력 증가 등을 돕는 육아법인데요. 산모와 아기의 스킨십을 통해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시켜 옥시토신 분비를 촉진 시키고 아기의 통증을 잠재우며 산모의 심리적 안정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죠.

 

'이른둥이(미숙아)'에게 가장 큰 힘을 주는 건 바로 '부모의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그 사랑에 삼성화재가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 삼성화재 자녀보험, 아이의 건강까지 책임진다!

 

저체중아 입원일당, 신생아장해출생보장 등 '이른둥이'를 위한 보장 외에

엄마 임신· 출산질환 수술비, 엄마 임신· 출산질환 입원비, 엄마 질병사망 빛 고도후유장해, 엄마 상해사망 및 고도후유장해 등 예비 엄마의 건강까지 책임지고 있는데요.

 

아기를 위한 조금 더 현명한 선택, 출산 전 미리 준비해야겠죠?

 

※ 상기 상품특징은 해당 특별약관을 가입할 경우에 한합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1588-3339 로 전화하시거나 홈페이지를 방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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