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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오지라퍼가 준비했답니다!
이제까지 잘 몰랐던 손해보험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드리려고 해요.

손해보험회사에 대해 손해보험협회 60년사에 나온 글을 담아봤습니다. 손해보험의 사회보장적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한다. 손해보험회사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일반기업은 경제주체로서 발전적 지속성(持續性)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업이윤을 추구하는 성격이 강한데 반해, 보험회사는 이러한 기업 본래의 속성 외에 불의의 사고를 당한 사람을 보호한다는 공익적 속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금융기관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태생적으로 수행하게 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물건을 판매하는 제조 회사 등과는 달리 손해보험회사는 손해보험에 가입한 개인이나 기업이 화재ㆍ해상ㆍ교통ㆍ상해 등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배상책임을 지게 되었을 때, 소정의 손해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사회보장적 기능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행한다.


손해보험은 보험사고방지 활동

아울러 우리나라 손해보험회사의 경우 지급 보험금의 상당 부분(2005년 기준 80% 내외)을 외국재보험자로부터 다시 회수하기 때문에, 한국 경제에 대한 직접적 충격을 완화시키는 경제 쿠션(cushion)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손해보험회사는 위험보장뿐만 아니라 위험관리(riskmanagement)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위험보장과 위험관리 때문에 손해보험산업은 일종의 공익적 성격을 더욱 강하게 띠게 된다.

즉, 위험보장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손해보험의 본래적 기능이고, 위험관리는 손해보험의 특성상 사고를 미리 차단하려는, 일종의 보험사고방지 활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위험관리의 대표적 예에는 교통사고감소활동, 보험범죄방지활동, 재난방지활동을 비롯하여 기업 및
가정의 각종 사고예방활동 등이 모두 포함된다.


손해보험회사는 사회공익, 기업이익을 동시에 추구

즉 손해보험회사는 사회보장 기능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위험관리활동을 통해 사회공익과 기업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손해보험산업은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더욱 고도화ㆍ전문화, 그리고 사업영역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요컨대 손해보험산업은 이윤추구라는 기업 목표와 불의의 사고자에 대한 공동보호라는 공익적 목표가 절묘하게 결합된 금융 산업으로서, 여기에서 더 나아가 사고감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생래적(生來的)으로 구현하도록 하는 진화된 경제 종목으로서 인간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고도의 금융 산업이다.


근대보험의 이식

시대구분에 있어서 근대와 현대라는 용어를 우리는 편한 대로 사용하고 있으나, 여기서는 정리를 해 둘 필요가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현대라는 말은 역사학계의 합의에 의해 정의된 역사 용어로 자리 잡고 있지 못하다. 특히 일제 강점기를 경험한 우리 민족에게 있어 현대라는 역사적 용어는 서양의 경우와 내용상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손해보험회사의 기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손해보험의 정확한 정의를 듣고 나니 생명보험과의 차이점을 잘 알 수 있었네요!

이상, 삼성화재 블로그의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