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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여기주말마다 테니스를 하며 아침을 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번주에 만나볼 being스타~! 바로 삼성화재 유일한 테니스 동회회 회원들인데요!

아직 날도 밝지 않은 어슴푸레한 새벽서울 창동에 소재한 실내 테니스장에 오지라퍼가 찾아갔습니다!

바로 만나보실까요? ^^




# 테니스로 아침을 여는 사람들 

   테니스 동호회





 삼성화재 테니스반이 특별한 이유

 


Focus 1. 일도, 가정도, 몸도 챙기는 ‘아침형 인간’ 만들기


테니스반 회원들의 시간은 여느 직장인보다 훨씬 빠르게 돌아간다. 주말 아침, 모두가 단잠에 깊이 빠져 있을 시각. 이들은 이불을 박차고 나와, 이미 테니스 코트 위에 서 있다. 테니스반은 매 주말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모임을 하기 때문.

보통의 다른 동호회가 느지막이 활동을 시작해 온종일 시간을 보내는 것과 달리, 이들은 아침 3~4시간을 투자해 바짝 운동한 후 집으로 돌아가 오후 시간은 가족들과 보낸다.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자기관리에 흐트러짐이 없게 하자는 게 테니스반의 탄생 배경이기도 하다.

테니스반 손재희 과장은 “주말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거, 힘들죠. 그래도 하게 돼요. 코트에 나와 운동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것만큼 가슴 상쾌한 일이 없거든요. 게다가 열심히 운동한 후에 먹는 맛있는 점심, 그 맛은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최고죠!라고 말했다.

 


Focus 2. 동호회는 놀러 오는 곳이란 편견은 가라! 


흔히 동호회 활동을 두고 ‘어차피 결국 술 마시러 가는 거 아니야?’라고 오해하곤 하지만, 이들 테니스반 회원들에게 그런 말은 실례다. 이들은 주말마다 3~4시간씩 연습하는데다, 상반기/하반기에 각 1회씩 전지훈련도 떠난다.

전지훈련의 경우, 거의 12시간 이상을 테니스 연습에 할애하는 초 스파르타식 훈련이다. 소소한 뒤풀이 자리는 모든 연습이 끝나서야 마련된다. 종일 시간을 내어 다녀오니, 집에 있는 가족 생각이 날 법한 회원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른 레포츠 활동도 겸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하는 것이 포인트. 그 몫은 테니스반 박성혁 회장이 담당하고 있다.

그외 평사원협의회 테니스 대회, 그룹 배 테니스 대회에도 꾸준히 출전하고 있어, 연습에 동기부여도 하고 있다는 사실. 삼성 오픈 대회에서는 16강에 진출하는 약진을 보이기도 했다.

 


Focus 3. ‘훈남’ 코치들이 가득한 어른들의 놀이터


막연하게 테니스를 시작하고 싶은데, 테니스의 ‘테’ 자도 몰라서 도전하기 부끄러운 사람도 환영!

테니스반에는 박성혁 회장을 비롯한 ‘련된 성’ 코치들이 가득하기 때문! 실제 테니스반에 들어오기 전에는 테니스 라켓 쥐는 법도 몰랐다는 박수연 주임은, 테니스반에 5년을 꼬박 나오면서 실력이 일취월장한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그녀는 “우리 동호회는 무엇보다 ‘가족 이상의 끈끈한 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회사 동료라는 사실도 잊은 채, 눈물 찔끔할 정도로 레슨받곤 해요. 그러다가도 운동 후 식사할 때는 다시 다독여주시는데, 그럴 때 ‘아 정말 나 잘되라고 그러시는구나’하는 진심을 느껴요.라고 말했다.

훈련된 남성 코치뿐 아니라 정말로 훈훈한 외모를 가진 남성 회원도 있다. 바로 테니스반 대표 미남인 이제창 선임. 그는 항상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다른 회원들에게도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테니스반 대표 분위기 메이커이다. , 유머감각까지 갖춘 ‘완벽남’이라고.

 



 테니스반의 보통 날





 


















이렇게 열정적인 테니스 경기가 끝나고 꿀맛같은 식사 시간이 이어졌답니다~^^

역시 땀흘리고 먹는 삼겹살이라 맛이 끝내줍니다~!


아, 삼성화재 테니스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 드리자면요~


# 삼성화재 테니스반


우리 회사의 유일무이한 테니스 동호회로 51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이들은 매 주말 적어도 20명씩은 모여 꾸준히 연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2회 전지훈련평협 테니스 대회그룹 배 테니스 대회 등에 출전하고 있다.

외부 강사도 섭외해 테니스 레슨과 테니스 게임을 병행하고 있으며회원들이 조금 더 재미를 느끼면서 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체 이벤트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테니스반 동호회원들은 모두 하나같이 상대와 주고 받는 소통과 교류의 운동인 테니스에 푹 빠져 있다그들은 공이 날아들고그 공을 정확히 때려 맞혀 상대편에게 넘길 때의 쾌감을 잊지 못해 계속하게 된다고 말한다동일 시간 내에 최고의 운동량을 자랑하는 남성적인 스포츠이기 때문에 여자가 하면 더 멋진 테니스는실내 코트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하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테니스반 박성혁 회장은 “내년에는 초중급 회원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레슨을 강화할 생각이에요우리 회원들이 마음 편안히 테니스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자체 이벤트도 기획할 예정입니다.라고 2013년 계획을 밝혔다.


앞으로도 삼성화재 테니스반의 열정 식지 않기를 바라며~ 오지라퍼도 주말을 알차게 즐길 동호회 하나 들까봐요~ 가족여러분들도 동호회 활동으로 색다른 주말을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