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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일석이조의 뜻을 아시죠?
一石二鳥 !  한가지 일로써 두가지 이익을 얻는다~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거에요ㅋㅋ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 많은 아이디어 상품이 나오고 있죠?


            ▶이미지출처 : fun Furniture


정말 반짝반짝 독특한 아이디어에요... 어떻게 이런 걸 생각할까 마냥 신기합니다.
오지라퍼가 제일 '이건 정말 획기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 상품은 바로바로바로바로...두둥두둥








짬!짜!면!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죠~ 이게 바로 진정한 일석이조라고 생각했는데. 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아 맛있겠다ㅠㅠㅠㅠㅠㅠ집에가서 시켜먹어야 겠어요.

이처럼 오지라퍼의 마음을 알고 잘 개선해 나간다면 지구도 생각하고 돈도 받는 좋은 상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오지라퍼가 요일제 자동차보험의 대한 글을 소개해 드릴게요^^





환경을 위해 자동차를 잠시 쉬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승용차요일제인데요. 주중 하루를 운행하지 않는 요일(비운행 약정요일)로 지정하고, 보험기간의 종료까지 일정 기준을 위반하지 않으면 보험기간의 종료후에 보험계약자에게 납입한 보험료의 일정금액을 정산해 환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선택한 요일의 07:00~22:00까지 운행이 불가합니다. 단, 해당 요일이 법정공휴일인 경우는 제외되며, 해당 요일 당일에 주행한 총 거리의 합계가 1km미만이면 요일제를 준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마이애니카 자동차보험은 인터넷으로 15% 할인을 받고 요일제로 평균 8.7%의 추가적인 할인 혜택을 받아 전체적으로 23%의 보험료 할인가지 가능합니다.^^


요일제 자동차보험의 주요내용

가입 대상 : 개인 소유의 9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요일 위반 허용 기준 : 남은 보험기간이 1년이면 운행 3회 이하/ 6개월~1년이면 2일 이하 /
                                 3~6개월이면 1일 이하/ 3개월 미만이면 가입불가
                                 운행거리 1km초과하거나 단말기를 뗄 경우 운행한 것으로 간주
                                 이를 어기면 보험료 8.7% 환급불가(사고 나면 보상되나 갱신할 때 할증 부과)
요일 변경 : 1년 2회까지 가능
운행정보 확인 : OBD 단말기 차량에 부착-> 차량정보 보험사 홈페이지로 전송
<자료 : 손해보험협회> 


OBD는 차의 시동의 켰는지 안 켰는지, 주행거리가 얼마인지를 기록하는 장치입니다. 요일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려면 이 기기의 장착이 필수입니다.
처음 이 보험이 나왔을 때는 돈도 아끼면서 교통정체도 줄이고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는 ‘일석삼조’ 상품이라는 호평이었습니다. 1년간 자동차 보험료로 70만원을 내는 사람은 6만원 가량을 할인 받을 수 있다는데요. 요일제 운행에 참여하면 1인당 연간 약 262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루 출퇴근 거리가 24km인 운전자는 연간 19만원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요일제 자동차보험이 기계값 부담과 보험사들의 홍보 부재, 판매 채널 부족 등으로 운전자들에게 외면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5만원이나 되는 OBD(운행정보확인장치)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지적입니다. 또 판매 채널이 너무 한정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또, 1인당 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64만 5천원인데요. 보험기간이 6개월 남은 운전자가 요일제 차량보험에 가입해 요일제 차량 운행을 지킨다면 보험기간이 끝난 뒤 2만 8057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년간 지켜도 5만 6115원으로 기계값에 비해 혜택 폭이 크지 않아 운전자들이 망설일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일제 자동차 보험을 실시해 잘 지킨다면, 환경도 지키고 보험금도 받고 좋은 보험제도가 아닐까요!
앞으로 조금씩 더 개선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배고픈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