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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열정이 가득하고 일을 즐기는 사람~ 바로 이번 주 만나 본 이경자 지점장이 딱 그런분 이셨어요! 그래서인지 부평지역단 부평육성지점의 신인RC들은 언제나 활기찬 모습^^  누구보다 배움에 의지가 강한 이들로 가득했답니다그 중심엔 늘 밝은 얼굴로 RC들의 든든한 ‘선생님’이 되어 주는 이경자 지점장이 있었구요. 바로 만나보실까요? 

 



# 멋진 선생님이자, 멋진 사람

   ’12 3분기 인물상 조직육성 부문

   부평지역단 부평육성지점 이경자 지점장





신인RC들의 배움터

   WELCOME! 부평육성지점 



부평육성지점은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지점. 이제 막 코드를 부여받은 신인RC들이 모여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나가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경자 지점장은 처음 육성 지점장으로 배정받자마자 ‘기본’에 대한 학습을 강조했다고 해요.

정보 미팅 80% 이상, 귀소 미팅 60% 이상 참여해야 RC 수료식을 마칠 수 있는 최소한의 제한을 두고요. 이를 수치화한 이유는 당사자에게 책임감을 심어주는 동시에 부담감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선데요. 100% 여를 목표로 두고 있는 만큼, 자발적인 ‘습관 만들기’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하세요.


이경자 지점장은 특히 이러한 활동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서로 관리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정보미팅 때 참석하지 않은 동료는 서로 통화해서 챙길 수 있도록 했고, 신인RC 내에서도 팀을 만들어 팀별로 팀장을 선출, 그 팀장에게는 팀원들이 교육에 참석하도록 관심을 높이라는 미션을 부여했답니다. 이처럼 혼자만 잘하는 게 아니라, 다 같이 노력해야 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이경자 지점장의 반복적인 화법 교육과 BP례 공유, 그리고 RC들의 적극적인 참여 마인드.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뤄져, 처음 육성지점이 꾸려졌을 때에는 별로 좋지 못했던 성적이, 4월부터는 우수육성지점 1위에 빛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답니다^^

 



자기계발의 아이콘, 이경자 지점장



입사 이래 10년 간 총무 업무를 해 온 이경자 지점장. 잘한다는 소리도 곧잘 들었던 유능한 총무였던 그녀는, 어느 순간 ‘변화’의 시기가 왔음을 직감했다고. 다른 업무를 통해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싶었던 것인데요. 그녀에겐 그 변화가 지점장이 되는 것이었고, 몇 달 동안 업무와 시험 준비를 병행하며 단숨에 시험을 통과~ 


생각보다 지점장으로서의 삶은 녹록지 않았다고 해요. 고비의 연속... 지점장으로 발령받기 직전, 담당 소장으로 있을 때는 더욱 그러했다고. 막상 상황이 닥치니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과 막연한 불안이 생겼던 것이죠. 그때 이경자 지점장의 곁에서 위안이 됐던 건 당시 지점장이었던 오태현 수석이셨어요. 그는 “내가 항상 뒤에 서 있을 테니 정면돌파해라.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고.


그 힘으로 이경자 지점장은 처음 발령받은 지점에서 꽤 성공적으로 지점을 운영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두 번째로 발령받은 지점에서 큰 위기가 닥쳤어요. 열심히 한 것과는 무관하게, 지점 실적이 하위권에 머물렀던 것.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울컥해져요. 날마다 힘들고, 기운도 많이 빠졌죠. 그때 제 옆에서 송광섭 단장님이 혼내시면서도 저를 격려해주셨어요. ‘지금은 고생스럽더라도, 참고 기다리라’고. 옆에서 믿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이상하게 힘이 솟더군요. 정신이 ‘반짝’ 나면서요.

그 이후 이경자 지점장은 정말 ‘열심히’ 일했답니다. 밤늦게까지 일해도 힘들지 않으셨다고. 주위 사람들의 격려가, 정말로 힘이 되었기 때문이죠. 이경자 지점장을 두고 ‘천운을 타고난 사람’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어요. 그건, 아마도 늘 그녀의 곁에서 조력자가 돼 주는 좋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겠죠?


, 이경자 지점장은 난관에 부닥칠 때면 책을 찾는다고 해요. 시쳇말로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처럼, 그녀도 그 말을 믿기 때문이죠. “시간 날 때면 꼭 책을 찾아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뜻밖에 돌파구가 떠오를 때도 있거든요.

 



멋진 RC가 되기 위한 한 걸음 



이경자 지점장은 많은 신인RC들에게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지점장^^ 곧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는 임종RC도 이경자 지점장에게서, 그리고 다른 동료와 함께 하며 더 배우고 갈 것이 많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어요.

“처음엔 가까이하기 어려운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건 단순히 이미지일 뿐이었죠. 교육 기간 중에도 저희가 크게 실수한 적이 있었는데, 지점장님은 그럴 수도 있다며 부드럽게 넘어가 주시더라고요. 엄격해야 할 땐 엄격하시지만, 때론 융통성 있게 대하시는 모습에서 인간미를 느꼈어요. 교육 때도 늘 입시생들이 학원에서 받는 유인물처럼 많은 양의 자료를 준비해 오실 정도로 교육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경자 지점장은 총무 업무를 하면서 늘 교육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그 꿈을 이뤘구요. 쉬운 일은 아니고 힘든 부분도 많지만,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이경자 지점장은 나날이 즐겁다고. 그런 마음이 통해서일까. 육성 지점장으로서 그녀의 성과도 2012 3분기 육성지점장 Peer group 1, 전사 2위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짝짝짝)




한 계단 한 계단 나아간 그녀의 삶만큼이나 그녀의 꿈도 ‘앞으로 더 나아가길 바라면서

오지라퍼도 계속 응원 하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