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처럼 기온이 뚝, 뚝, 떨어지는 날이면 뜨끈한 온천이 간절해지는데요, 연인 데이트 코스로 가족 나들이코스로 겨울 여행엔 온천만한 게 없죠. 하지만 온천 여행, 잘못하면 피로 떼러 갔다가 되려 감기 달고 집에 오는 수가 있습니다. 스파여행의 준비물 챙겨봅니다!

 

 

 


 

# 노천_ 스파여행 어~~디??

막서 스파 여행 가려니 어디 가야할지 막막하시죠?  일단 집 가까운 곳부터 찾아 보면 어떨까요? ㅋ

 

① 애들은 와~~라! 가족 나들이 딱, '웅진플레이도시'

 

이미지출처 : 웅진플레이도시 홈페이지

 

도심에서 가깝고, 가족 위주 야외스파시설로 유명한 곳이죠. 

놀이시설들이 아이들 위주여서 연인들보다 가족 위주 스파여행으로 딱인데요~

와인탕을 비롯해 대형 바데풀을 중심으로 워터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수압 마사지탕, 편백나무의 향이 그윽한 희노끼탕 등 다양한 탕을 즐길수 있습니다.

 

현재 리스마스이벤트가 한창이라죠~  어쩌면 행운까지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웅진플레이도시 : www.playdoci.com

 

 

② '스파'로 힐링한다?! 곤지암리조트 '스파 라 스파'

 

이미지출처 : 곤지암리조트 홈페이지

 

내 몸에 딱 맞는! 맞춤 스파를 할 수 있는 그 곳, 곤지암리조트 스파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에어 버블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수중 조명을 이용해 컬러테라피가 가능합니다.

특히,  '웰니스 스파'는 체질측정을 통해 개개인의 건강상태를 측정한 뒤 뮤직&사운드테라피, 컬러테라피, 요가 테라피, 아쿠아라나 & 플루팅 테라피스톤 테라피 등 1:1 맞춤형 스파가 가능한데요.

한마디로 '수(水) 치료' 라 불리는 스파~ 내 몸에 맞춤 힐링스파를 할 수 있습니다.

 

▶ 곤지암 리조트 : www.konjiamresort.co.kr

 

 

 

③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연인들을 위한 '낭만스파', 제주신라호텔

연인과 조금 더 로맨틱한 스파를 즐기고 싶다면 야간 스파로 유명한 '제주신라호텔'을 추천합니다.

 

'신라호텔' 실내수영장입니다. 사람이 별로 없다고요? ㅋㅋ 다들 야외로 나가 있는데요. 

아니! 엄동설한 동장군이 무섭지도 않은지~ 사람들이 밖으로 나간 이유는요?

 

실내 수영장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별천지가 펼쳐지는데요.

 

바로 '노천탕' 자쿠지 때문입니다. 따뜻한 물에 흥겨운 음악..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실내 수영장에만 있을 순 없겠죠?

 

귀도 호강하고 눈도 호강하는 이유,  바로 12월1일~ 2월 28일까지 진행 중인 '쿠바& 브라질 뮤직페스티벌' 때문인데요. 여기에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장식된 스파존은 그야말로 딴 세상에 온 듯합니다. 

달콤한 분위기 물씬 풍기죠.

 

추우면 어떨까.. 걱정된다면~

 


곳곳에 마련된 화로와 난로가 추위가 들어 올 틈을 주지 않으니까요. 걱정 마시고요!

 

사우나 실도 야외에 마련되어 있으니.. 추위에 약한 분들도 어때요? 야외 스파 가능하겠죠??

 

여기에.. 뭐~~ 연인 둘 꼭! 붙어 있는데.. 추위가 어디 끼어들어 오겠습니까? 지도 눈치가 있지 ㅋ

 

 

 

자.. 그런데 겨울 스파여행~ 맨 몸으로 가면 낭패인 거 아시죠?? '스파여행' 준비물 잘~ 챙겨 두세요!

 

가운 & 큰 타올 : 물 밖으로 나오면 찬바람과 싸워야 합니다. 이때 가운과 큰 타올은 천군만마죠.


따뜻한 물 :  대부분 스파가 외부음식 반입은 금하지만요, 따뜻한 물은 괜찮습니다.

                   보온병에 물 챙겨서 가면 좋겠죠? 


방수가방 : 물놀이인만큼 카메라, 핸드폰을 넣을 수 있는 방수 가방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물총, 비치볼 :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조금 더 신나는 물놀이를 위해 장난감 준비하는 센스!

                       단 다른 분에게 피해 가지 않도록 조심해 주세요.

 

 

머리는 차갑게. 몸은 뜨겁게.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놀거리~~스파!!

여기에 하늘에서 눈까지 펑펑 내리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자.. 마음의 준비, 물질적인(!) 준비, 시간 준비 끝내셨다면 몸 녹이러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