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보상팀과 거리가 멀어 초동 수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흥그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선 용사가 있었으니...! 바로 박태진RC~^^ 가족 여러분께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 남을 먼저 생각하는 고흥의 슈퍼맨

   순천지역단 고흥지점 박태진RC





고흥은 내 손으로 내가 지킨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지역 고흥. 그곳에서 나고 자란 박태진RC는 마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다고해요. 여름에는 해수욕장에서 인명 구조와 수상안전요원으로 활동하기도 하고, 보통 밤에는 청소년 선도활동과 방범 활동을 자원해서 하신다고. 해병대 출신인 그는 이미 군 시절 인명구조자격증을 취득했고, 그때부터 쭉 그 능력을 지역을 위해 써왔다고 합니다.


“마을 전체가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더라도 일단 차 사고가 났다 하면 선 조처를 하고, 우리 회사 고객으로 밝혀지면 후속 조치를 합니다. 설령 고객이 아니라 해도 언제 그 사람이 우리 고객이 될지 모르니까요.

박태진RC는 누구보다 높은 사명감의 소유자! 그래서 바닷가에 차가 침수된 것을 보고는 앞뒤 생각하지 않고 일단 직접 뛰어들었다고 해요. 영업사원으로서 매일 깨끗한 셔츠와 정장을 갖춰 입고 있던 그는, 재킷도 벗어 던지고 셔츠와 바지까지 모두 탈의한 채, 속옷만 입고 침수된 차량을 끌어올렸습니다. 남들은 인양 작업 전에 돈부터 요구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는 그런 일을 늘 ‘서비스’의 일환으로 생각했다고 해요.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고객 만족 정신은, 매달 출동 우수상을 받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 초지일관의 마음으로

   진정을 담아 행동하는 남자



고흥은 순천 관할 내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어 시스템적으로 초동 대응이 늦을 수밖에 없는 지역이라고 해요. 당일 접수된 건은, 다음날 처리되는 등 사후처리 식으로 진행돼 초기 수사에 어려움이 많지요. 그래서 영업활동과 출동을 동시에 하는 명예보상위원이 절실히 필요로 되는 지역이기도 한데요.

고흥지점에는 박태진RC를 비롯해 명예보상위원이 두 명. 이 두 사람이 고흥지점 66RC의 고객 사고 건을 전담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박태진RC는 보상직원이 하는 일까지도 거의 도맡아서 하고 있는 그야말로 ‘멀티RC’~~


올해부터 박태진RC와 함께하고 있는 고흥지점 이재익 지점장은 그가 지점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아했어요. 보통 명예보상위원들은 거의 7:3 비율로 영업과 출동을 하거든요. 영업은 개인의 소득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박태진RC 1:9 정도의 비율로 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실제로 박태진RC가 명예보상위원이 되면서 초동 대응이 빨라져, 모랄 사고를 적발해내 손해율도 줄고 민원도 크게 줄어들었지요.

박태진RC는 보상 직원 못지않게 현장으로 빈번하게 나갑니다. 출동에 밤낮 구분이 없지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자신이 직접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 박태진RC는 자신이 명예보상위원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해결했던 문제를 각인처럼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당사 보험 차량에 누군가가 스크래치를 내고 도주했던 사건인데, 당시 경찰에 신고해도 그들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주지는 않았어요. 이미 도주한 차량을 색출해내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데요. 가망성은 낮았지만, 박태진RC는 읍내 일대를 샅샅이 뒤졌고, 그렇게 몇 시간 만에 박태진RC가 결국 용의 차량을 찾아낸 것!!

“그때의 기억이 지금도 저를 현장으로 나가게 합니다. 제 한 걸음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거든요.

 



# 좋은 사람에겐 좋은 사람이 따른다



사람들에게 닥친 어려움을 늘 척척 해결해주는 박태진RC. 하지만 정작 그에게는 아픔이 있다고해요. 작년에는 아버지가 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는데, 올해 다시 재발한 것. 슬픔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답니다. 그가 명예보상 활동을 했던 2년 동안, 아내는 두 번이나 유산을 경험하셨다고. 그가 책임질 일이 많아진거죠.. 아버지 대신 농사일도 도와야 했고, 밤낮으로 출동을 다녀야 했으며, 조금이라도 쉴 틈이 생길 때면 해병대 전우회와 적십자회로 봉사활동을 다녔다고 하세요.

가장 힘들 때 먼저 손길을 내밀어 준 건 이재익 지점장이셨는데요. 그는 부임하자마자 박태진RC의 근심 어린 얼굴을 놓치지 않았다고. 박태진RC가 일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에 미쳤을 때, 이재익 지점장은 그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설득했습니다. 업무가 끝난 뒤에는 형으로서 인생상담도 하고요. 박태진RC에겐 그게 큰 힘이 됬다고 해요.

출동 시 일 처리를 워낙 완벽하게 하는 그이기에, 그가 하는 일이라면 오롯이 믿고 따르는 사람도 많아요. 자신이 해야 할 일의 수고를 박태진RC가 덜어줘서 고마운 대물보상팀 직원들이 그러하고, 가깝게는 함께 지내는 마을 사람들, 전우회와 적십자회 사람들이 모두 그렇답니다^^



 박태진 RC의 내 인생의 문화 


찾아가는 봉사활동

평소 봉사정신이 투철한 박태진RC는 회사 차원에서 500원의 희망선물 같은 형식적인 봉사보다는매달 홀몸 노인을 몇 명씩 선정한 뒤일주일에도 1~2번씩은 시간 날 때마다 찾아가 말동무 하는 봉사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박태진RC는 “홀몸노인들은 무엇보다 사람 냄새 맡기를 원해요자주 얼굴 보여주고안부를 묻는 것만큼 그들에게 필요한 것도 없지요.”라고 전했다.


박태진 RC의 꿈은사람들과 더불어 모두가 잘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라고 해요15년 후에는 군의원이 되는 게 목표이고더 나아가서는 고흥 군수가 되고 싶어요사람들을 직접 돕다 보니 많은 이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공간을 꾸려가고 싶거든요무엇이든 말보단 실천과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오지라퍼도 함께 응원할게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