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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삼성화재 RC들이 '500원의 희망선물'과 '해피스쿨' 이라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 말씀 드린 적이 있죠. 오늘은 그 해피한 활동을 위해 아름다운 섬 제주도로 휘융~ 날아갔습니다.^^

 

행복바이러스가 넘치는 그 곳을 같이 가보실까요?

 

 

 

달콤한 향이 솔솔~ 향기 따라 들어간 곳! 

바로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장애인 특수학교 '제주영지학교'입니다.

어라?? 그런데 학교에 삼성화재 식구들이 출동했는데요... 뭐 하시는거죠?

 

 

바로 아이들 베이커리 수업에 참여해 수업보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예쁜 과자집이 점점 완성되어가고 있죠. 윽! 오지라퍼는 왠지 배가 고픈걸요~ 

모두 과자집이 마음에 드는지 웃음꽃이 활짝 지붕 위로 피었습니다. ^^

 

 

정성껏 만든 과자집을 들고 가기 위해 예쁘게 포장도 같이 하고요!

 

 

기념사진도 한 장! 찰칵!!!!!!! 

 

앗!!! 삼성화재 김창수 대표까지 제주영지학교를 찾았는데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김창수 대표.. 아이들과 함께 과자집 만드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표정이 무척 진지하죠. 이렇게 삼성화재 직원들이 '제주 영지 학교'에 모인 이유.. 뭘까요?

 

 

삼성화재는, RC들의 계약 체결 1건당 500원씩 적립해 마련한 기금으로 '500원의 희망선물 (장기보험)'과 '해피스쿨캠페인(자동차보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로 156호 '500원의 희망선물', 그리고 19호 '해피스쿨' 로 제주영지학교가 선정되었답니다! 짝짝~

 

'제주 영지학교'는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장애인 특수학교인데요.

보통 '500원의 희망선물'이 집을 리모델링 했는데, 이번엔 학교를 리모델링 했답니다!

 

 

노후 교실 2개를 장애학생들의 적응실로 리모델링 했어요. 어때요? 깨끗하고 산뜻하죠?

 

 

깨끗해진 교실에서 '놀이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 흐흐~ 공부 생각이 절로 날 것 같아요~ ^^

 

'500원의 희망선물'로 교실 리모델링 외에

'해피스쿨캠페인'으로  학교 주변 교통안전 컨설팅도 했는데요.

학교 주변 미끄럼방지 포장, 안전조끼, 안전우산 전달, 모의 횡단보도, 안전교육용 게시판 등을 설치했답니다.

 

 

 

삼성화재 설계사(RC)들은 계약 체결 1건당 500원씩 적립해 마련된 기금으로 '500원의 희망선물'(장기보험), '해피스쿨캠페인'(자동차보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2005년부터 지금까지 두 사업을 통해 조성된 RC 사회공헌기금은 자그마치 36억원, 계약으로 치면 720만 건에 달합니다. 그야말로 500원이 만든 힘이 크죠?

 

RC가 자발적으로 계약 수수료의 일부를 모금하는 것도 의미가 크지만, 고객이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서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도 남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도 삼성화재 RC 행복 바이러스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