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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따뜻한 행사가 삼성화재 을지로 본사에서 진행됐는데요.

 '산타클로스' 로 깜짝 변한 삼성화재 직원분들 만나보실까요?

 

 

 

을지로 삼성화재 본사 3층 '국제회의실'입니다!  점심시간 즈음 삼성화재 직원들로 북적북적한데요.

이들이 금쪽같은 점심시간에 이 곳에 온 이유, 바로 특별한 행사 때문입니다.

 

 

복도 앞으 가득 채우고 있는 상자들..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삼성화재 직원분들 '국제회의실'에 도착하자마자 상자 하나씩 들고 자리로 이동합니다.

 

 

의문의 상자들.. 그 안에 무엇이 들었나, 몰래 볼까요?

 

"상자야!!! 너의 속사정을 공개해라"

 

 

 

담요, 양말, 귀마개.. 장난감. 노트.. 정말 다양하게 들어 있네요. 그런데 이게 다 뭐에 쓰는 물건이냐고요?

 

 

 

상자 정체에 대한 답!! 바로, 이 회의실 안에 있는데요. 무척 엄숙하고 조용하더라고요.

 

 

무척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삼성화재 직원분들 뭔가를 초.초.초.초. 초집중해서 보고 있는데요.

그들이 보고 있는 건???

 

 

 

바로.. 무.한.도.전??!!!!!!!!!!

왠.. <무한도전>인가 싶었는데 그 내용 마냥 웃기지만 않습니다.

 

 

바로 생활 속에서 무심결에 흘로 보내고 있는 에너지때문인데요.

'보일러 켜놓고 외출하기', '냉장고 문을 오래 열기', '물 틀어 놓고 설거지하기' 어때요? 남의 일만은 아니죠

바로 이렇게 펑펑~ 낭비한 에너지가 결국, 지구온난화의 원인  이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오지라퍼 뜨끔!!! 하더라고요.

 

이렇게 지구를 생각하지 않고 에너지를 마구마구 방출하면.. 그 결과 단 두 장의 사진을 보여주는데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사라지는 생명들 입니다. ㅠㅜ

이렇게 간단 세미나를 듣고 있는 삼성화재 직원들.. 어떻게 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될 걸까요?

 

 

 

 

바로 금쪽같은 점심시간을 이용. 점심 한끼 비용을 기부하고 점심시간에 주먹밥을 나누어 먹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오염 방지 활동을 후원하는건데요.

그럼.. 이렇게 세미나 강의만 듣는가?? 아니 아니 아니 아니되오!!!

 

 

'국제회의실' 입장 전 입구에서 나눠줬던 상자 기억나시죠?

미완성인 이 상자를 따뜻한 선물꾸러미로 바꾸는 것 역시 삼성화재 직원들 몫인데요.

상자의 주인공, '삼성화재 직원' 분들이냐고요?? 아니요~~ 바로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뿅~ 하고 날아갈 선물이랍니다.

 

자.. 환경키트 꾸며 볼까요?

 

 

무척 심각한 삼성화재 직원분들 ^^ 뭘 만들고 있나 봤더니..

 

 

아이들에게 줄 선물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직접 만들더라고요. 이 선물꾸러미를 받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진지한 직원들. ㅋ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죠. 슬~쩍,,, 컨닝도 해 보고요.

 

아 그리고 중요한거 하나!!!

 

 

직접 전해주지는 못하지만.. 이 작은 선물꾸러미를 받을 아이에게 정성스럽게 손글씨 편지도 쓰고요.

이렇게 삼성화재 직원들 손에서 '환경키트'가 하나씩 하나씩 완성됩니다.

 

삼성화재 '행복한 나눔' 쭉~~~~ ING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