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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삼성화재RC 1년 차가 되면서부터 여기저기에서 강의 제안이 빗발치는 분이 계시다고 하는데요. 오지라퍼가 바로 이 분! 이번주 Being스타로 콕 찍었습니다~^^  신인 시절도입으로 연도상까지 받고, 안 된다고 포기부터 하는 게 아니라일단 발로 뛰고 보는 무한한 열정의 소유자! 권혁RC를 함께 만나볼까요? 

 


# 당신의 인생을 디자인해 드립니다
   상무지역단 치평지점 권혁
RC
 






# 이유 있는 열혈맨 



권혁RC는 어려서부터 가난이 싫었다고 합니다. 2~3평 남짓한 방에서 그와 그의 부모, 셋이서 살았다고. 심지어 부모님 두 사람 다 장애가 있어 생활이 어려웠고, 어린 시절 권혁RC는 빨리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싶은 마음뿐이셨다고 해요. 중학생 때부터 배달, 서빙, 제조 등, 못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

“뭐든 닥치는 대로 일했어요. 돈을 벌어야 했으니까요. 그러다가 성인이 되어 약 10년간을 쭉 무선 통신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이선희SM을 만나게 된 겁니다.

도입으로는 알아주는 그가, 사실 그 자신도 도입으로 삼성화재에 입문하게 된 것인데요. 권혁RC를 고객으로 맡던 이선희SM은 언젠가부터 끊임없이 그에게 RC 권유를 했다고해요. 그렇게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자신이 10년간 몸담았던 일에서 경제적으로 한계를 느끼자 권혁RC는 퍼뜩 이선희SM이 떠오른 것이죠. 처음에는 교육만 받아볼까 하던 생각이 곧장 코드 부여로 이어졌고, 지금 4년 차 RC인 그는, 강의 제의가 빗발치는 인기 RC로 통한답니다^^




# 거친 바람에도 부러지지 않는 대나무처럼




처음 1년이 힘들었다고해요. 10년 이상 몸담았던 직장에서, 7년간 직장생활의 A-Z를 가르쳤던 후배는 권혁RC의 보험 가입 제의를 단호하게 거절했어요. 삼섬화재의 보험은 비싸다는 이유에서였는데요. “그때 후배의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돌아가는 길에 어찌나 눈물이 줄줄 흐르던지.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마음이 안 좋았는데, 그때 한 선배님이 그러시더군요. ‘너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더 먼저 다가가라’. 그러면 그 사람이 내 사람이 될 거라고. 그게 제겐 포기하지 않을 수 있던 힘이 된 것 같아요.


권혁RC는 절대 굴하지 않고 후배의 사무실을 수시로 찾아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사무실 사람들도 모두 권혁RC를 알게 됐고요. 권혁RC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기꺼이 시간을 내어 도움을 주셨다고해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맞아떨어지는 순간, 거짓말처럼 많은 사람이 권혁RC의 동반자가 돼 주었답니다. 제가 후배를 설득하려고 수시로 찾아간 것이, 어느새 그 사무실에는 제가 담당 설계사가 된 것처럼 돼 버렸더라고요. 결국 타 보험사보다 10만 원이 비싸서 계약하지 않겠다던 후배도, 40만 원이 더 비싼 삼성화재 보험에 가입하는 결과를 얻었죠. 

권혁RC는 ‘동반자’ 정신을 특히 강조했어요. 그는 모든 걸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보고,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여건에 따라 보험을 제안합니다. 그래서 그는 보험을 ‘설계’한다는 말보다는 ‘디자인한다’는 표현을 썼고요. “내 욕심대로만 하려고 한다면 오래 가지 못해요. 짧게 하고 끝낼 일이 아니잖아요. 고객을 내 가족처럼 배려하고, 그들에 맞게 삶을 디자인한다면, 그 마음은 분명 통합니다.




# 도입은 나의 힘 


권혁RC와 친형제처럼 지내는 장종대RC. 그는 권혁RC와 짝꿍이자, 중학생 때부터 20년을 함께 해 온 가족 같은 사이데요. 장종대RC는 오랜 시간 권혁RC에게서 도입 제의를 받아왔지만, 처음엔 탐탁지 않아 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그런데 자주 이야기하니까 귀에 들어오더라고요. 마침 하던 일이 힘들기도 했고. 오랜 시간 친형제처럼 지내온 녀석의 말이니 조금 더 신뢰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물론 회사에서는 선후배 관계가 뒤바뀐 만큼, 장종대RC가 서운하게 느낀 부분도 있다. “그래도 나를 더 오래 안 사이인데, 봐 주는 법없이 업무적으로는 칼 같거든요. ‘먼저 해보고 물어보라’고 단칼에 잘라 말해서 울컥한 적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대하는 모습이 서운한 적도 있지만, 그래도 업무 외적으로는 워낙 깍듯하게 대하니 ‘뒤끝’이 없죠.



권혁RC에게서 도입 자원은 결코 지인으로부터만 나오지 않습니다. 실제로도, 그가 가장 중요하게 공략하는 것도 모르는 사람을 도입하는 것인데요. “실업자가 됐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 어디일까요? 맞아요. 고용노동센터죠. 거기 가면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혹시 일자리 찾고 있으세요?’하고 물으면, 열에 아홉은 무시하지만 열에 하나 정도는 관심을 보입니다.

직접 몸으로 부딪치는 것도 녹록지 않았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쫓겨나기 일쑤였기 때문. 하지만 포기란 없다는 일념으로, 어떨 때는 간식을 싸 들고 방문하기도 하면서 친분을 쌓았다고해요. 그리고 통했습니다!! 갈 때마다 종일 센터에 죽치고 앉아 있는 게 안타까웠는지, 여직원이 권혁RC에게 직접 팁을 일러준 것인데요. “사람들이 주로 방문하는 시간대를 일러주더라고요. 어찌나 고맙던지.” 그 힘으로, 권혁RC는 올해에만 5명을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 권혁 RC의 도입 노하우

             1.    실업자의 시선으로 모든 걸 보고도입 자원의 정보를 입수한다.

2.    지인만이 방법은 아니다.

고용노동센터에 직접 찾아가는 등무에서 유를 개척하라.

3.    남들이 하는 건 전부 직접 실천에 옮겨본다.

회사에는 좋은 강사도 많고 좋은 강의도 많다애니카 방송이나 교육을 적극 활용하자.




# 꿈이여, 이루어져라



이제 9개월 차인 장종대RC는 동기 중에서는 잘나가는 편에 속하지만, 그는 끊임없이 갈증을 느낍니다. 후배이자, 입사 선배이자, 의형제나 마찬가지인 권혁RC가 그의 기준점에 있기 때문인데요. 장종대RC는 “제 목표는 혁이를 따라잡는 거예요. 특히 처음엔 혁이가 정말 멋져 보였어요. 혁이가 동행 방문해줘서, 10만 원짜리 계약이 36만 원짜리로 바뀐 적도 있거든요. 일단은 혁이를 따라잡아 혁이처럼 후배들에게 노하우도 전수하는 게 꿈입니다.”라고 말했답니다.

권혁RC의 꿈도 그와 일맥상통했습니다. 그의 꿈은 거창하지 않아요. 간부가 되는 것보다는, 후배 육성에 더 관심 있어 보였는데요. “후배들에게 제 노하우를 잘 전수하고, 후배들은 그걸 받아들여 더 업그레이드해서 체화하고, 그게 계속 전승되는 것이 제 소망입니다. 그리고 여건이 된다면, 제 딸에게도 제 일을 물려주고 싶어요. 제가 도입한 동료, 그리고 제 딸, 저 이렇게 다 같이 손잡고 연도상을 받으러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권혁RC의 내 인생의 문화 


| 엘도라도 리조트


마치 외국에 온 것같은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있지만실은 전남 신안군 중도면에 위치한 리조트이다리아스식 해안과 하얀 모래사장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이곳에서낮에는 해수욕을 즐기고밤에는 최고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권혁RC 1년에 한 번씩은 꼭 이곳에 들러몸도 마음도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모든 고객분들의 믿음직한 RC일 뿐만아니라, 직장동료에게도 기준점이 되고 목표가 되는 권혁RC! 그도 간부보다는 후배육성에 더 관심이 있다니, 앞으로 삼성화재RC 분들의 활약이 점점 더 기대되는데요~!^^ 가족여러분들도 함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