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이번주 만나 본 문주호 지점장은 오랜 시간 지점장 업무만 맡아오다올해 처음으로 육성지점장이 되면서 ‘뿌듯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고 하세요.  RC들에 대한 애정으로그 누구보다 동행지원도 자주 나가시는데요. 늘 바쁘게 움직이던 그가오랜만에 갤러리를 방문해 휴식시간을 갖는다고 해 오지라퍼가 슬쩍 따라가봤습니다~^^ 

 

 

# 신인RC들의 자상한 동반자

  ‘12 2분기 인물상 육성 혁신 부문

   서초지역단 서초육성지점 문주호 지점장





# 타고난 육성 지점장

여기 부드러운 힘으로 RC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지점장이 계세요. 언뜻 무심해 보이기도 하고 우직해 보이기도 하는 그는, 사실 처음부터 보험회사에 들어오고 싶었던 건 아니셨데요. 물론,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건 생각도 못해봤고요. “제가 화공과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전 당연히 전공 관련 회사에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학교선배가 꼬드겨서 우리 회사에 입사하게 됐어요.

처음부터 원했던 길도 아니고, 입사 후 생각했던 생활과 전혀 달라 이직도 심각하게 고려하던 때도 있었지만, 하면 할수록 이 일은 천직이란 생각이 드신다고 하세요. 그는 올해 처음으로 육성지점장으로 서초육성지점에 부임해 다양한 제도로 신인RC들의 활동을 독려하고 기본에 대한 교육을 확실히 해, 신인RC들이 상반기에만 21명을 도입하는 성과를 내셨어요!! (짝짝짝) 

그가 생각하는 신입교육의 기본은 바로 '바른습관'을 만들어 주는 건데요.

“예전 일반 지점장으로 있을 때는 아직 여물지 않은 신인RC들이 다른 RC들의 방식을 따라 하는 경우가 많아 그들의 나쁜 습관까지 그대로 답습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 말보다 빠른 몸, 언제든 열려 있는 귀 

그는 육성지점장이 되면서 전보다 더 RC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개개인에게 관심을 두게 되셨다고해요. 그러면서 RC들의 업무적인 고충뿐만 아니라, 개인사까지 끌어안게 됐다고. “신인RC들은 대개 6차월 때가 고비예요. 그쯤 되면 자신감도 잃고, 일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이 더러 생기죠. 주로 믿었던 지인들에게 거절당하는 경우 타격이 커요. 어떤 신인RC님은, 거의 업어 키우다시피 한 막내 동생에게 보험계약을 거절당하고는 큰 충격에 빠졌어요. 일단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 그리고 그것이 자신감 실추로 이어지죠.

그럴 때 문주호 지점장은 특별한 액션을 취하지 않고 스스로 마음을 추스르도록 내버러 둔다고. 그리고 3-4일이 지나 어느 정도 안정됐을 때, 먼저 다가가 무슨 말이든 들어주는 것이 전부라고 하세요.별거 아닌 듯해 보여도, 그렇게 하고 나면 마치 마법처럼 그들이 갖고 있던 고민이 풀린다는 것.^^


문주호 지점장은 그 어떤 지점장보다 바쁘게 움직이시는데요 최소 주 2, 아직 영업에 서툰 신인RC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 위해서라고. “사라진 자신감은 다시 부딪혀서 얻어내면 돼요," 영업에 자신 없어 하던 한 RC님이 50만 원짜리 계약인데 얻어낼 자신이 없다고 제게 SOS를 요청한 적이 있어요. 망설이지 않고 동행했죠. 그리고 그 계약 건은 500만 원짜리로 둔갑한 적도 있어요.” 전국 어디든, 때로는 1 2일로도 언제든 동행 지원을 아끼지 않는 문주호 지점장에게는 누구보다 RC들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다. “사실 예전에는 RC들이 실적이 좋았을 때 ‘뿌듯하다’고 말하는 감정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젠 여실히 느껴요. RC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며 함께하니까, 정말 내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직업 정신을 일깨우는 사람 

회사에서는 누군가를 교육하고, 지도하는 육성지점장이지만 집에서는 누군가의 막내 동생, 막내아들인 문주호 지점장. 그는 늘 막내로만 살아오다가 사회에 나와 그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생활하면서 참 많은 걸 배우고 자신도 성숙해진 것 같다고 하셨답니다.

“한번은 마음 짠한 일도 있었어요. 제가 저녁에 지인들과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데, 지점의 한 신인RC님에게서 문자메시지를 받은 거예요. 무슨 내용인지 봤더니, 오십 평생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월급이란 걸 받았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적혀 있더군요. 순간 어찌나 울컥하던지. 이런 분들이 있어 보람을 느끼고,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재다짐을 하게 되지요.

그의 목표는 신인RC들이 삼성화재RC란 직업을 자신의 직업으로 생각할 때까지 잘 정착시키는 것이랍니다


“저는 신인RC들에게 도입을 강조해요. 본인의 실적을 올리기에도 좋지만, 도입을 하면 스스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에 임할 수 있거든요." 그는 하루에 최소5~10분 이상을 들여, 3개월간 매일매일 도입 교육을 반복했고, 그 덕에, 신인RC들의 도입율 27.6%를 달성하기도 했답니다.

“많은 RC님들이 잘 따라와 준 덕분입니다. 좀 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려고 노력한다면,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문주호 지점장의 내 인생의 문화.

삼국지연의(나관중 저)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의 인물들을 등장시켜그들의 삶을 통해 교훈을 주는 작품일제 암흑기 때삼국지연의는 당시 실의에 빠진 식민지 백성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널리 애독되었다고 한다문주호 지점장은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이 작품을 읽으면사람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지점장들이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문주호지점장의 RC들을 위한 진심어린 마음이 통한 것 같죠~ 서로가 돕고 위하니 빠른 성장을 할 수 밖에요~ 오지라퍼도 가족여러분들을 위해 더욱더 유익한 컨텐츠로 찾아 뵐테니 가족여러분도 자주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