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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일전에 
삼성화재 CEO 인터뷰 내용을 소개한 적이 있었죠?^^

▶ 임직원 자녀 기자단과 CEO의 특별한 만남 “사장님, 질문 있어요!”


이 때 삼성화재 CEO를 취재한 기자들이 바로 삼성화재의 임직원 자녀들로 이루어진
「삼성화재 어린이기자단」 입니다~ 지난해, 8월 17일부터 공식활동을 시작한 「삼성화재 어린이기자단」은 삼성화재, 삼성손사, 애니카서비스 임직원 및 RC들의 초등학교 4,5,6학년 자녀로 구성된 어린이 기자단이랍니다~ 가정과 학교,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들을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정성스레 취재하여 행복한 미소까지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어쩜,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말만 들어도 제 마음까지 정화되는것 같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요~ 우리 어린이 기자단이 지난 9일 발행한 '삼성화재 어린이 신문 2호'입니다. 총 15페이지 구성된 이 신문은요, 어린이 기자단만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상상력이 가득한데요. 자~ 아이들이 만든 '삼성화재 어린이 신문 2호'! 지금 공개합니다~^^

삼성화재 어린이 신문

# 키다리 보험, 미용실 보험을 아시나요?
 


'어린이 신문' 속 어린이 기자단의 재기발랄한 가상 보험상품들이 화제를 불러오고 있는데요~ 도대체~ 어떤 보험이길래 그러는 걸까요?^^ 함께 몇 가지를 살펴보실까요?

 


<키다리보험>

요즘 아이들의 제일 큰 고민 중 하나죠! 키!키!키! 키 ~~키 컸으면! 바로 키 보험입니다! 이 보험을 이야기하자면요~ 매달 보험료를 내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운동 방법을 알려주고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직접! 집을 방문하여 가르쳐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만약 1년에 5 ~10cm가 크지 않으면 지불했던 보험료를 환불해 주고요~ 키를 키우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 역시 보험사에서 지원합니다^^

<개인정보유출 손해보장보험>
 

최근 개인 신상정보가 유출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죠. 그래서~ 이 개인정보유출 손해보장보험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이로 인해 손해를 봤을 때 보장해주는 보험입니다.
금전적인 피해 보상 뿐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까지 보상 받을 수 있다니 정말 알차네요! '개인정보 유출 손해보장보험' 이거.. 미래엔 더욱더 필요한 보험일 것 같네요.


<연애보험>
 

헤어지는 커플을 위한 보험도 있습니다. 연애보험이란 헤어진 연인에게 보험사가 다른 연인을 소개시켜주는 보험인데요~ 이거 제 마음에 쏙 드네요~^^ 오지라퍼! 이 연애보험 찜~ 할래요!^^
 
그 외 책 보험은요, 한 달에 보험료 3만원을 내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고요~ 미용실 보험은 새로 한 머리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다시 헤어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보험이라네요!^^ 아이들의 깜찍한 상상력이 참 놀랍죠~?^^


#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 해결 방안은?
 

그리고 요즘 학교에서 가장 큰 문제인 학급 내 '따돌림' 에 대한 이야기도 어린이 기자단이 솔직하게 풀어 놓았는데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단 따돌림 해결 방안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민경 어린이 기자는요~ 따돌림 당하는 친구가 얼마나 힘들지 상황 연극을 통해 간접경험을 해 보는 방안을 내 놓았고요~ 그리고 친구를 집단으로 따돌리는 행동이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짚어주었어요.
손현서 어린이 기자는 가해 학생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내용과 함께 따돌림을 당한 피해학생을 위한 특별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네요~^^ 어쩜~ 생각이 참 깊죠?^^

그리고 취재를 한 어린이 기자단이 공통적으로 생각해 낸 놀라운 해결방안이 있는데요!

바로 집단 따돌림을 보고도 방관하지 않는 자세! 집단 따돌림 상황을 봤다면 즉시 어른에게 알리고 그릇된 행동임을 알려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와~ 정말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이야기죠?^^

마냥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우리 어린이 기자단~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은 저, 오지라퍼보다 훨씬 크고 넓은 것 같아요! 

삼성화재에서 발행하는 '삼성화재 어린이 신문'은요. 어린이 기자단이 있는 학교에 배포가 되는데요.
어린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통해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어서,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것만 같아요~ 흐흐!

그럼. 제 3호 어린이 신문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