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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내일이면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죠.
하긴.. 출근길을 살펴보니 '고속터미널' 역은 벌써부터 북적이더라고요.

국토해양부 발표에 의하면요,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이동인원만 3,154만명에 이를 예정이라고 해요
문제는 귀성객 80%가 자동차를 이용한다니
그야말로 고속도로 상황은 주차장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한데요





◆ 전국도로 상황 한~~눈에!!! cctv앱 받으셨습니까?


다같이 고향길 가도 지름길을 손바닥처럼 아는 사람도 있고
어느 구역에 차량이 많이 막히는지 다 아는 천리안을 가진 사람도 따로 있죠~
만약 둘 다 모른다고 해도 걱정 마세요~
이번 설엔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알 수 있다는데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전국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까지 CCTV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네요~
고속도로와 수도권 국도만 제공하던 교통상황 CCTV 영상을 전국 국도로까지 확대했다고 하니 
고향길에 이 앱은 필수겠죠!    
☞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 졸음운전~ 안전운전의 최대 적! 새벽 2시 ~ 4시 운전 요주의
 

삼성화재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설 연휴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에 대해 분석,발표 했는데요.
설 연휴 기간동안 사고는 감소하지만 사상자수는 31.2% 증가했고
특히 심야 (새벽2시~6시)운전 사고율이 평일보다 30%이상 많아졌다고 분석했는데요.
그 대표 원인으로 졸음운전을 짚었습니다.

그렇다면 졸음운전 예방법 없을까요?

- 장거리 운전할 때는 전날 숙면.
- 졸릴 땐 휴게소에서 30분이라도 수면을 취하세요.
- 산소가 부족하면 졸음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1시간에 한번씩 차량 환기 꼭 해주시고요.
- 뇌 자극운동을 하면 좋다네요.
  머리 지압 할 때 혀끝을 입안 천장에 붙이고 마사지하면
  고인 침을 삼키려고 뇌가 더 움직인답니다.
 
  그리고 먹을 때 뇌가 자극된다고 하니,
  간단하게는 껌이나 음료를 챙기는 것도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