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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번주에는 '제2막의 인생을 시작하는 RC'라는 주제로 유익한 인터뷰를 들려드릴텐데요! 안양 에이스지점에서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은 두분의 RC님들을 만나보았답니다. 인생은 이어달리기와 같다고 말하는 RC 두분의 이야기에 함께 귀를 기울여볼까요~? ^^ 


# 매일매일이 새로운 활기찬 인생
'안녕하세요! 이영화 RC입니다'

오리고기 전문 음식점을 하다가 장사를 접고 삼성화재의 RC를 시작하게 됐어요. 일한 지는 2년반 정도 되었고요. 장사했을 땐 온종일 식당에 발이 묶여 있었죠. 지금은 편안하게 고객을 만나러 밖으로 나가고, 스케줄을 잘 관리해서 개인 시간도 보내요. 무엇보다 성과제로 일하니까 스스로 '연봉 1억'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바라보면서 능률적으로 일한답니다. 물론 RC로 처음 일할 때는 영업을 해본 경험이 없어 상처도 적잖게 받았어요.

아무래도 보험 상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니까 설명하기 힘들었죠. 심한 소리를 하는 고객들을 만나면 상처를 입기도 했구요. 하지만 옛말이 하나 틀린 게 없어요. 모든 건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 RC로 한 해, 두 해를 일하면서 차츰 나만의 방법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상담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객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가 보이는 거죠. 지금은 거꾸로 고객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먼저 제안해요.

RC의 매력은 보람을 느낀다는 점이에요. 돈을 벌려는 목적도 있지만, 일을 오래 하려면 스스로 보람을 느껴야 하잖아요. 고객이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몸이 아플 때 가족만큼 큰 힘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껴요.


# 활동적인 생활로 터득한 생활의 지혜
'안녕하세요! 이은미 RC입니다'

남편과 함께 대리점을 운영했어요. 평소 자동차보험에 관심이 있었는데 지인(친구)의 소개로 RC를 하게 되었죠. 지금도 남편이 하는 일을 도우면서 RC 일을 병행하고 있어요. 스케줄 관리를 촘촘하게 짤 수 있는 직업이라 가능한 일이죠. RC는 금전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 항상 대리점에만 있다 보니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쉽지 않았죠. 상품 지식이 없으니까 일단 입 떼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지식센터 웹사이트에 들어가 상품에 대해 알게 됐고, 애니카 방송, 사내 학습을 꾸준히 공부했죠. 그제야 조금씩 상품에 대한 정보가 읽히고 사람들을 만나 설명하기 수월해지더라고요. 일할 때 즐거운 점은 사람을 만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의 말을 들어주는 태도를 익혔어요.

자연스럽게 사람들 말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게 된 건 개인적으로 유익한 점이에요. 참, 아이들의 시선도 달라졌어요. 보통 아줌마처럼 입고 다니던 엄마가 매일 아침 일하는 여성처럼 맵시 있게 입고 나가는 게 아이들은 좋은가 봐요. 고객을 만나는 일은, 회사를 대표해서 만나는 거라 예의를 갖춰 입으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가족에게 멋지게 보이니 기분이 좋죠.


# 여러분도 RC가 되어보세요!
 
이영화 RC
쉬운 직업은 아니에요. 하지만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으로 RC만한 게 없어요. 장기적으로 일할 자세를 갖고 시간을 버텨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랍니다.

이은미 RC
처음은 거절을 당해서 놀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꾸준히 활동하면 거절했던 사람이 먼저 손을 내미는 날이 올 거예요.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아요. 일단 부딪히세요.


RC라는 본인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두분이 참 멋지게 보였던 인터뷰였습니다. 어떤일이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면 못할일이 없다고 생각해요. 두분이 제2막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것도 이런 긍정적인 마음과 자부심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인터뷰였습니다~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다음에도 여러분에게 멋진 영감을 줄 RC분들의 인터뷰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Smile RC 11월호, '제2막의 인생을 시작하는 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