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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화성이 15년만에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설렜습니다. 가장 멀 때와 비교하면 크기는 7배, 밝기는 16배나 증가한다고 했기 때문이죠. 이 정도면 평소와는 사뭇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을 줄 알았건만… 순진한 기대는 금세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평소의 화성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밝아졌다는 것 이외엔 평소와 다를 바 없었기 때문입니다. 맨눈 관측의 한계였죠.


천체관측은 역시 망원경으로 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은 덕분일까요. Mic-on의 다음 인터뷰 대상을 물색하던 중,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아리 ‘별과 우리 유산’이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규모가 크고 유명한 천문대 대다수가 산 정상에 위치했다는 점 때문에, 천문대 하면 으레 산에 있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아리 ‘별과 우리 유산’을 만나러 가면서 이러한 선입견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과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는 바로 도심 속 천문대였거든요.







도심 속 천문대를 미리 둘러보며 감탄했습니다. 각종 천체 망원경은 물론,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까지 활용할 수 있어 기대 이상이었거든요. 이 정도면 유명한 천문대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여기서 살짝 궁금해집니다. 과연 도심 속 천문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천문대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조사해보니, 천문대는 세워진 장소에 따라 도시형 천문대(=도심 속 천문대), 시외형 천문대, 부설형 천문대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도시형 천문대: 편리한 교통 환경 덕분에 시민들이 찾아가기 쉬우며, 달·행성·쌍성 등 밝은 천체를 주로 관측합니다.


시외형 천문대: 교통이 불편하고 찾아가기 어렵지만, 도시보다 훨씬 많은 별을 볼 수 있고 성운·성단까지 관측 가능합니다. 


부설형 천문대: 국립과학관, 대학교,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서 부속시설로 세운 천문대입니다. 전문적인 연구활동에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의 일환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궁금했던 점을 해결한 후, ‘별과 우리 유산’ 가족들을 만나러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아직 해가 지지 않았는데도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모여 있었는데요. 탁 트인 옥상에서 어린 학생들이 신나게 뛰어다니며 천체관측장비들을 하나하나 관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잠시 후, 사방이 어둑해지며 은은한 달빛이 파문처럼 번져나갔습니다. 눈으로 볼 땐 그저 빛나는 점에 불과했던 별들은 망원경 안에서 비로소 황홀한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군청색으로 물든 밤하늘 위로 뿌려진 수많은 빛가루들이 ‘별’로 인식되는 짜릿한 순간, 누구든 “와!”하는 탄성을 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확인한 후,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호회 관계자를 만나 동호회의 취지 및 역사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호회 ‘별과 우리 유산’은 천체 관측 및 문화 유산 답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엔 개인의 취미로 시작했던 활동이었는데, 여기에 공감하고 동조하는 다른 사우들이 합류하면서 점차 규모가 커졌다고 합니다. 특히 자녀를 둔 사우들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 풍경에 익숙해질수록 별들의 진짜 모습을 잊기 쉽죠. 그러다 전문장비를 통해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단편적으로만 접했던 일상의 풍경이 얼마나 큰 경이로움을 품고 있었는지를 불과 1~2초 사이에 깨닫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한번 천체관측 동호회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그 느낌을 잊지 못하고 재차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가 시간에 동호회 활동에 집중하면 혹시 회사 일에 지장이 생기지 않을까 싶지만,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동호회 활동으로 얻은 에너지 덕분에 회사에서 더욱 활기차게 일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별과 우리 유산’은 천체관측 활동과 병행해 전국 문화유산 답사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국 26개 지역을 돌며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살펴봤다니 대단하죠? 아직 가 본 곳보다 안 가본 곳이 더 많은 만큼, 전국 모든 지역의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게 ‘별과 우리 유산’의 최종 목표입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화두인 ‘워라밸’, 즉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삼성화재 천체관측 동호회 ‘별과 우리 유산’을 만나며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충실한 여가활동으로 얻은 에너지를 통해 열심히 일한 다음, 다시 여가활동에 집중하는 선순환을 완성하는 것이야말로 이들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라 생각합니다.


별과 유산을 찾아나선 동호회 ‘별과 우리 유산’처럼, 삼성화재 팬 여러분 모두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누리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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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유례 없는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많은 분들이 피서를 떠났습니다. 자동차에 가족과 연인을 태우고 피서지로 이동하는 사이 사람도 차도 지치기 마련인데요. 사람은 피서지에 도착하면 마음껏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할 수 있지만, 차는 먼 길 달린 피로가 누적된 채 방치되기 쉽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의 위험도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삼성화재는 생각했습니다.

‘휴가철 자동차 피로, 우리가 풀어드리러 갑니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 피서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피서객들의 방문이 최고조에 달했던 이달 초(1~2일), 한여름 무더위보다 더욱 뜨겁고 치열한 ‘애니카 차량 무상점검 캠프’가 목격되었습니다.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어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다, 간단한 이벤트 참여로 음료·생수·우산·부채·휴대용 선풍기·구급함 등 푸짐한 경품까지 받을 수 있었기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답니다.





삼성화재는 매년 여름 휴가철마다 전국 유명 피서지를 방문하는 휴가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해왔습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를 무대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이뤄졌으며, 약 20가지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뿐 아니라 와이퍼, 워셔액, 오일류 등 소모품 교환 및 보충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되었죠.    


무더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하게 고객 서비스를 진행하고 계시던 삼성화재 애니카손사 및 협력사 임직원들을 한 분씩 만나보았습니다.




여름철 장거리 이동을 한 차량과 마주하면, 먼저 점검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우선 엔진 과열을 막아주는 냉각수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엔 갑자기 자동차의 출력이 떨어지거나 계기판 온도가 Hot 위치로 올라가며 냉각수가 끓어 넘칠 수 있는데, 이는 냉각수가 부족하다는 신호니 바로 교체해야 합니다. 




타이어 공기압 역시 주요 체크 대상입니다. 여름철 뜨거운 노면을 달리다 보면 타이어 공기압이 평소보다 10%가량 높아지는데, 이 상태로 장시간 운전하면 지면과의 접지력이 감소해 제동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타이어 공기압이 높아졌는지 수시로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점검 포인트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폭염 속 자동차 관리 팁 알아보기(클릭)




냉각수와 타이어 공기압 체크 정도로 끝나면 간단했겠지만, 방문하신 분들의 요청은 훨씬 다양했습니다. 엔진오일, 타이어 마모 상태, 워셔액, 차량 엔진룸 등등, 평소 상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이 기회에 확실히 체크해달라는 주문이 빗발쳤거든요. 애니카 차량 무상점검 캠프에 참여한 모두는 휴가객들이 완벽하게 만족할 수 있도록 꼼꼼히, 정성껏 차량 구석구석을 체크했습니다.

 




시원한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고 땡볕 아래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건 분명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애니카 차량 무상점검 캠프에 참여한 모두는 조금도 힘든 기색 없이 한결 같은 태도로 사람들과 마주했습니다. ‘삼성화재 애니카’라는 자부심을 걸고 진행하는 서비스인 만큼, 이곳을 방문한 휴가객 전원에게 기쁜 추억만을 선사하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으니까요.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올 여름이 어느새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막바지 여름휴가를 떠나는 분들의 차량이 도로 저 편까지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왔을 소중한 휴가를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삼성화재가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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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일본이 역대 최대의 수해로 몸살을 겪었습니다. 10일 동안 내린 비로 200명 가까운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고, 피해액은 지금도 추산 중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방재 시스템으로도 이러한 피해를 막을 수 없었다는 점에서, 자연재해의 무서움을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큰 피해 없이 장마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장마가 끝났다고 안심하긴 이릅니다. 짧고 굵게 쏟아지는 스콜성 폭우 때문입니다. 하루 동안 내린 폭우가 사나흘 간 내린 장마보다 더 큰 피해를 안기는 게 다반사인데다, 정확한 발생 시간 및 장소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라면 걱정 마세요! 뜻밖의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오는 10월까지 삼성화재에서는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합니다.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은 장마 및 태풍, 집중호우 기간인 6~10월 동안 전국 240여 곳의 상습 침수지역*을 순찰합니다. 날씨가 좋을 땐 임직원 및 견인 기사, 관공서가 협력해 위험예상 지역의 현장 실사 및 모의 훈련에 주력하죠. 그러다 폭우가 쏟아지는 등의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고객 동의 하에 안전 지역으로 옮기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 외에도 안전시설물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거나 배수가 잘 되지 않는 걸 발견할 경우 주변 관공서와 협력해 바로잡고 있답니다. 


상습 침수 지역을 순회하며 침수예방 활동을 펼치던 침수예방 비상팀의 팀원을 찾아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상습 침수 지역: 비가 올 때마다 물에 잠기는 곳으로, 하천 주차장이나 저지대 등이 대표적.)


 


침수예방 비상팀의 하루는 매우 분주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때는 한 시간마다 순찰하는 걸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선 30분에 한 번씩 순찰한다고 합니다. 시야가 제한되어 대응 난이도가 높아지는 야간 시간대에 더욱 꼼꼼하게 순찰하는 게 포인트! 곧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긴박한 상황에선 사진을 촬영하거나 센터에 보고하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합니다. 


 


기상청도 힘들어하는 여름 날씨 예측. 하지만 정확하게 비를 예측하는 비법(?)이 있었는데요. 바로 세차 직후 비가 온다는 징크스였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이나 그랬다는 걸 보니… 삼성화재 고객 여러분들을 위해 당분간 세차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침수예방 비상팀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은 누구였을까요. 답은 어렵지 않게 나왔습니다. 침수 직전의 차량을 견인 구호 조치하자 나중에 고객께서 직접 전화해 고맙다는 인사를 주셨다고 합니다. 발을 동동 굴렀을 고객께는 침수예방 비상팀이 마치 슈퍼맨처럼 보이지 않았을까요? 





여름을 맞이한 침수예방 비상팀의 다짐은 예년과 다름없습니다.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도록, 긴급한 상황이 생기는 즉시 신속하게 현장으로 이동해 고객들의 차량을 이동시키겠다는 게 그 약속입니다.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의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 여러분의 안전과 재산을 지켜줄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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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경제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문제에 기여하는 등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경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이 이러한 흐름에 발맞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도 주주, 고객, 임직원, 파트너,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 모두를 고려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공유하고 있다고 하여 ‘삼성화재 Mic-On’이 ‘지속가능경영사무국’에 직접 찾아가보았습니다. :)





삼성화재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윤리경영, 환경경영,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삼성화재의 다양한 경영활동을 전파하고 있지요. 


 


최근에는 ‘카본Re’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는데요. 이와 관련해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의 김경민 선임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삼성화재의 ‘카본Re’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요?


‘카본Re’ 프로젝트란 ‘카본(탄소)’과 ‘Re{Reduction(축소)&Recycle(재순환)}’의 합성어로, 탄소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을 보전하는 캠페인입니다. 환경문제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탄소를 줄이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것인데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세부적인 활동으로는 ‘대기전력 제로 캠페인’이 있습니다. 퇴근하기 전 대기전력을 차단함으로써 전기 소모를 줄이는 활동이지요.


 


Q. 왜 보험회사에서 탄소저감 활동을 하나요?


탄소저감 활동은 기업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입니다.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많은 관심이 있고, 해외 글로벌 선진사의 경우에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포함해 여러 가지 활동들을 많이 늘려나가고 있어 저희도 동참하고 있는 것이죠.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삼성화재! 그동안 효율적인 탄소경영을 위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되짚어볼까요?


▷더 자세한 내용 알아보기 (클릭)



‘카본Re’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두고 공익적 활동을 이어가는 삼성화재! 그렇다면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어떤 일을 하고, 무슨 비전을 가지고 있을까요?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의 김민정 책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Q.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어떤 일을 하는 부서인가요?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회사의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보호나 윤리경영, 사회공헌과 같은 비재무적 성과까지 담아 이해관계자에게 전파하기 위해 만들어지는데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으니 시간 되실 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화재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확인하고 싶다면? (클릭)



Q. 만약 삼성화재가 ‘지속가능’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삼성화재와 얽힌 모든 이해관계자의 삶에 영향을 미칠 텐데요. 삼성화재라는 보험회사를 믿고 보험계약을 체결해주신 고객의 입장에서는 사고 발생 시 받아야 할 보험금을 제때 받지 못할 수도 있고, 주주나 투자자의 경우 재산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은 급여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위와 같은 상황은 모두 가정일 뿐, 걱정하지 마세요! S&P AA-(대한민국 신용등급과 동급), AM BEST A++ Superior, 지급여력비율 321.5% 등 삼성화재의 지급 여력과 국제기관 평가는 국내 최고랍니다.



Q. 삼성화재가 생각하는 지속가능경영은 무엇인가요?


‘삼성화재’ 하면 바로 떠오르는 지속가능경영 활동들이 늘어나고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또한, 삼성화재가 하는 많은 활동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삼성화재가 지속가능경영을 하고 사회에 기여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난번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이어 Mic-On의 두 번째 주인공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을 만나보았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공생하는 길을 모색하는 모습이 정말 든든한데요. 대한민국과 고객 여러분이 함께하는 한 삼성화재의 지속가능경영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



<삼성화재 Mic-On> 시리즈 보러 가기


▶#1.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가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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