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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 메이저 챔피언을 수상한 이점남 RC(Risk Consultant)입니다. 올해 RC 24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을 할 때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앞으로도 보험 컨설팅을 통해 한 가정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어벽을 쳐 드리고, 위기가 왔을 때 도움을 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을 지키는 컨설턴트로서의 사명감 


제가 RC를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보험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이 많았어요. 그런 인식을 바꿔보고 싶다는 열정으로 더욱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요. 입사할 때부터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성실’이라는 가치를 지켜오면서 보험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고객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보험을 통해 타인의 삶에 든든함이 되어주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음이 항상 감사해요. 흔히 보험을 우산에 비유하는데요. 저는 고객들이 가랑비도 맞지 않도록 지켜드릴 수 있는 크고 넓은 우산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시간의 흐름까지 고려, 생애 설계에 최적화한 컨설팅 


고객에게 최적화한 컨설팅은 저의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해요. 많은 시간을 들여 고객의 성향과 환경, 재무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계하는데요. 제가 설계한 보험 증권을 타 회사나 동료들이 분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임해요. 누가 보더라도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항상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 봐도 부족함이 없도록 고객의 생애 설계에 맞춰 컨설팅해드립니다. 보험도 시대에 따라 바꿔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가입 당시에는 없었으나 새로 생긴 담보들도 있고, 사회의 흐름에 따라 발병 확률이 달라지는 질병도 있고요. 이런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고객의 정보와 꼼꼼하게 매칭해서 담보 추가를 제안한다든지 부분적으로 수정해드리기도 해요. 가입 후에도 지속적으로 보험 내역을 관리하고 업데이트해드리는 거죠. 90% 넘는 유지율을 보유할 수 있는 비결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꼼꼼한 절세 전략으로 법인 고객을 잡다


저는 많은 법인 고객을 보유하고 있어요. 법인 고객은 일반 고객과 달리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등 세금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우선 법인 고객을 만나면 세금에 대한 고민을 여쭤보며 대화를 시작해요. 이번 달에 내는 세금은 무엇이 있는지, 사업장의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얘기를 나누며 대비책을 말씀드려요. 항목을 짚어가며 꼼꼼하게 절세 전략을 설명해드리면 자연스럽게 제 얘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죠. 법인 고객 중에는 사업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나중에 상속세를 대비할 수 있도록 자녀 계획도 함께 짜드린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아주는 삼성화재의 지원이 있어 든든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RC로 일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갈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사의 뒷받침 덕분이에요. 국가 경제와 업계 상황이 어려우면 항상 삼성화재가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줘요. 시장이 좋지 않을 때 사람들은 마음을 굳게 닫아버리지만, 그럼에도 분명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어요. 바로 그런 걸 회사에서 파악하고 RC가 나아갈 방향과 길을 제시해줍니다. 트렌드를 읽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시장을 발굴해주는 것이죠. 


사내방송도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요. 전국 2만 명 RC의 성공사례를 공유해주니 다양한 시장과 타깃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다른 RC들의 노하우를 알 수 있어 실제 영업에도 많이 도움이 되죠.


이렇듯 회사에서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주고 영업적인 측면도 지원해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이는 고객 컨설팅뿐만 아니라 RC 도입을 할 때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답니다.



정도 영업으로 고객의 마음과 신뢰 얻어 


초창기에는 개척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소개 고객이에요. 항상 소개를 받으면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요. 감사 인사이기도 하지만 제 다짐이기도 하죠. 고객과 나의 관계뿐만 아니라 고객과 소개해준 고객의 관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일을 진행합니다. 그래서인지 소개 고객의 계약체결 확률은 100%에 가까워요.


 


SRA 아들과 시너지효과, 가업 승계의 초석을 다지는 중


현재 둘째 아들(30세)이 SRA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제가 하는 일을 보며 자라서 자연스레 마음속에 보험 컨설턴트의 꿈을 가졌다고 해요. 그러던 중 대학교 4학년 때 학교에 취업계를 내고 삼성화재에서 경험을 쌓았고, 졸업 후 SRA 조직에 들어가 종합 금융 전문인으로서 성장하고 있어요.


매일 출근을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곤 해요. 아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답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열정적인 아들의 모습이 제게 자극이 되기도 하죠. 아들이 제게서 많이 배운다는 말을 할 때면, 20년간 자부심을 가지고 해 온 나의 일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뿌듯하답니다. 같은 업계의 선후배이자 멘티와 멘토로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면 가업 승계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 자녀에게 물려주면 RC 입장에선 고객 관리에 대해 마음이 놓이고, 고객 입장에선 기존의 유대관계를 지속할 수 있어 좋아하세요. 특히 법인 고객은 자녀에게 사업을 물려주면서 2세 경영 체제로 들어가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아들을 트레이닝 중이라고 말씀드리니 무척 반가워하시더라고요. 


가업 승계를 고민하는 RC 분들께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자녀가 원하면 시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0, 30년 동안 일궈놓은 성과가 세대를 거쳐 더 큰 빛을 보게 될 테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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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취업준비생) 70만 시대, 부푼 꿈을 안고 첫 직장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취준생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지난해 7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첫 취업까지는 평균 11.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며 취업을 하더라도 첫 직장에서의 평균 근무 기간은 1년 6.7개월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약 1년간 신중하게 선택하여 첫 직장에 들어갔지만, 근로여건과 급여, 부적응 등의 이유로 1년 7개월 만에 그만두는 분들이 많은 것이죠.


평생직업으로써 첫 직장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삼성화재 김완연 RA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첫 직장인 삼성화재에서 평생직업으로 SRA(Samsung Risk Advisor)를 선택했으며, 5년 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들어볼까요? :)



▶베테랑 RC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한 SRA, 종합금융전문가로서 첫발 내딛다

 


어릴 적부터 삼성화재 RC인 아버지(테헤란지점 김진훈 RC)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자랐습니다. 누군가는 제가 RC 20년 차 아버지 덕분에 이 일을 선택하는 게 수월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어요. 혹시라도 아버지께 누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스러웠거든요. 아버지만큼은 아니더라도 아들로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니 그런 책임감 때문에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어요.


삼성화재 SRA를 접하게 된 계기는 ‘SRA 취업세미나’였습니다. 당시 취업준비생이었던 제게 이런 직업도 있다고 아버지께서 소개해주셨죠. SRA는 RC와 같은 종합금융전문가이지만,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조직이에요. 두 직업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직접 세미나에 찾아갔어요.


삼성화재 SRA는 영업 지원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키울 수 있고, 손해보험은 물론 생명보험, 카드, 증권까지 다룰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대학 시절에 재무설계 자격증인 AFPK와 CFP를 취득했기 때문에 재무컨설팅에 대한 기초지식이 이 일에 도움이 될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삼성화재 SRA를 첫 직장으로 선택한 제게 특별한 조언보다는 ‘성실히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거나 실적에 연연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가끔 급한 일이 있을 때 아버지께 SOS 요청을 드리기도 해요. 한번은 화재보험 고객을 만나러 갈 때 아버지와 동행했는데, 바쁘신 와중에 도와주셔서 계약까지 성사시켰죠. 그때 아버지의 깊은 내공을 느끼고, 저도 아버지께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함께 도전하며 성장해나가는 삼성화재 SRA의 숨은 히어로


삼성화재 SRA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지난해 2월 SM(Sales Manager)으로 발탁되어 후배를 양성하게 되었지요. 제가 직접 경험한 SRA의 장점을 있는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혼자만 잘하는 영업이 아닌, 팀원과 함께 한 마음으로 영업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AMC(Anycar Members Club, 사내 우수 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 도입 준회원에 등록되는 결과를 만들어주었답니다. 

 



현재 SRA 16개 팀 중 최다 인원인 16명의 팀원을 이끌면서 무슨 일이든 즐겁게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배 RA의 고객에게 고액 자산에 대한 재무 설계 상담을 해드리기도 하면서 후배도 돕고, 제 역량도 성장시키는 시간이 되었죠. 앞으로도 SRA에 대한 자부심과 팀원을 향한 진정성이 더해져 팀 내에서 숨은 히어로 역할을 묵묵히 다하고 싶습니다.



▶강점을 살려 고객에게 딱 맞는 재무컨설팅 제공해

 


삼성화재 SRA는 재무설계, 재테크, 투자 등 금융 전반에 걸쳐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무설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제겐 큰 강점이 되었죠. 그래서인지 보험 설계를 떠나 재무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이 많았어요. 저 역시 결혼, 내 집 마련, 저축 등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 2030세대 고객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거든요. 손해보험은 물론 카드, 증권, 생명보험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실제로 고객에게 가계부 쓰는 법, 필요 없는 지출 잡는 법, 카드 포인트 활용법 등 소소한 재테크 팁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재무설계는 물론 여러 가지 재테크 팁을 통해 불안한 미래를 좀 더 알차게 준비하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고객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젊은 층의 경우, 보험의 필요성과 보험 가입 전 체크해야 할 사항부터 자세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야 보험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여 꾸준히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제가 2030세대에게 전하는 보험 가입 TIP을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화재 SRA는 고객의 인생을 컨설팅하는 든든한 조력자

 


우선,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향후 60대 이상까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표로 그려보세요. 자신이 직장생활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연금은 언제부터 타는 것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보험료는 월수입의 5~10%가 적당하고, 그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가입하셔야 해요.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분들은 실손의료비보험을 최우선으로 가입한 후, 여건이 되면 건강보험, 연금저축손해보험 순으로 점차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치료 목적으로 발생한 의료비를 보장받는 보험입니다.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했을 때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지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면서 단독형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보험이기 때문에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건강보험’을 눈여겨보시는 게 좋습니다. 건강보험은 생활습관이나 가족력 등의 요인으로 최근 발병률이 높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을 보장해드립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으므로 통합된 보장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마지막으로 ‘연금저축손해보험’은 고령화 시대의 필수보험으로, 노후준비뿐 아니라 세제 혜택이 있어 직장인이라면 가입을 고려하게 되지요. 직장인이 많이 가입하는 연금저축손해보험은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을 통해 납입보험료 400만원 한도에서 최저 13.2%부터 최대 16.5%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2030세대를 위한 보험 가입 요령을 간략히 설명해드렸는데요. 무엇보다 보험은 자신의 여건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가입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를 위해 자신에게 맞는 좋은 보험설계사를 만나는 게 참 중요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SRA를 단순히 보험설계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의 인생을 컨설팅해주는 든든한 조력자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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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100세 시대! 기대수명이 100세로 늘어난 만큼 은퇴 후 노후 기간도 약 40년으로 늘어났는데요. 저축한 돈과 연금으로 40년 노후생활을 영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행복한 100세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제2의 직업’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해보세요. 퇴직 후에도 꾸준히 소득을 창출하고, 일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는 정년 걱정 없이 본인이 노력한 만큼 소득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제2의 직업’으로 알맞은 직업입니다. RC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매달 전국 지역단에서 진행되는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를 찾아가보세요. RC 직업설명회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금융 노하우와 생활 정보를 무료로 알아볼 수 있어요.


또한, 금융업계에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청년을 위한 ‘SRA 세미나’도 진행됩니다. SRA(Samsung Risk Advisor)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20대의 젊은 인재로 구성된 차세대 금융컨설팅 전문조직입니다. 금융, 재무, 세무 등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싶다면 SRA에 도전해보세요.


7월 초순에 진행되는 지역별 강의 주제와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궁금한 사항은 각 사업부 담당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강북사업부는 △한양지역단 – 금융세미나(4일 오후 1시 30분) △노원지역단 –금융세미나(4일 오전 10시) △의정부지역단 –재테크 세미나(4일, 10일 오후 1시 30분) △서울중앙지역단 – 금융세미나 (4일 오전 10시 30분) △일산지역단 –부자 되는 인생테크(4일 오전 10시) 등 생활에 유용한 금융 강의를 진행합니다. △동서울지역단 - 목걸이 만들기(4일 오전 11시) △구리지역단 – 폴리목걸이 만들기(5일 오전 10시) △강북지역단 –친일화꽃액자 만들기(4일 오전 10시 30분) 등 재미있는 DIY 강좌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강남사업부는 △강남지역단 - 업의 의미와 가치(6일 오전 10시) △서초지역단 - 현명한 투자를 위한 부동산 시장 최신 트렌드 읽기(3일 오전 10시) △송파지역단 - CFP가 알려드리는 금융상품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방법(5일 오전 10시) △강동지역단 - 금융 트렌드 및 보험업 의미와 가치(4일, 10일 오전 10시 30분) △광진지역단 - 직업설명회(10일 오전 10시) △강릉지역단 – RC 직업소개 및 지역단장 CIM(3일, 4일, 6일, 10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지역단 - RC 직업소개 및 지역단장 CIM(9일 오전 10시) △춘천지역단 - 보험업 의미와 가치(9일 오전 10시) 등 보험과 금융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강서사업부는 △강서지역단 -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3일 오전 10시) △영등포지역단 - 100세 시대 노후이야기(6일 오전 10시) △양천지역단 - 천천히 그러나 행복하게 사는 법(3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지역단 - RC 직업소개 및 비전(3일, 6일, 10일 오후 1시 30분) △부천지역단 – 내 보험 바로 알기(6~10일 오전 10시) △부평지역단 - 건강검진 선택방법&건강관리방법(4일 오전 10시) △상암지역단 – 생활 속 재테크 이야기(4일 오전 10시 30분) △김포지역단 - 스와로브스키 팔찌 만들기(4일 오전 10시 30분) 등 100세 시대 노후를 대비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경기사업부는 △안양지역단 - 저금리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10일 오전 10시) △수원지역단 - 행복한 100세 인생(5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삼성지역단 - 삼성화재 업의 이해(9일 오전 10시) △평택지역단 – 직업설명회(10일 오전 10시) △성남지역단 – 생활 속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6일 오전 10시)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테크와 직업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또한, △안산지역단(4일 오전 10시 30분) △용인지역단(4일 오전 10시) △동탄지역단(4일 오전 10시)에서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만들기’ 강의를 진행합니다.


 


충청사업부는 △대전지역단 – 금융창업세미나(9~10일 오전 10시) △둔산지역단 - 행복한 노후 준비(4일 오전 10시) △충남지역단 - 삼성화재 수수료 파헤치기(4일 오후 1시 30분) △충남중앙지역단 – 직업설명회(10일 오전 10시) △천안지역단 – 생활 속의 세금과 상속, 부자 되는 인생테크 전략(6일, 9일 오전 10시) △청주지역단 - 행복한 부자를 위한 인생테크 전략(9일 오전 10시) △청주세종지역단 – 보험상식 세미나(4일 오전 10시) △충주지역단 - 100세시대 내 보험 잘 사용하는 방법(4일 오전 10시) △천안아산프론티어 – 부자 되는 인생테크 전략(6~10일 오전 10시) 등 재테크와 보험 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호남사업부는 △광주지역단(10일 오전 10시) △상무지역단(4일 오전 10시) △목포지역단(4일 오전 10시) △익산지역단(10일 오전 10시)에서 ‘삼성화재RC 직업 비전’ 강의를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또한, △순천지역단 - 직업의 가치와 소득 비전(4일 오전 10시) △여수지역단 - 명리학으로 보는 여덟글자(8자) 속 '성공과 부자'(4일 오전 10시) △전주지역단 - 생활 속 세금 이야기(5일 오전 10시) △제주지역단 - 7컨설팅 보장분석을 통한 내 보험 바로 알기(4일 오전 10시) 등 보험과 세금, 성공에 대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됩니다.


 


부산사업부는 △동부산지역단 – 고령화 시대의 이해(4일 오전 10시 30분) △서부산지역단 - 평생 부자로 사는 법(4일 오전 10시) △김해지역단 - 행복한 노후 재테크(4일, 10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지역단 - 100세 시대 준비와 RC Job의 비전 소개(4일 오전 10시 30분) △거제통영지역단 - 함께 이루는 꿈 - 평생 직장과 행복한 노후(4일 오전 10시) 등 노후를 대비하는 재테크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또한, △부산지역단 - 돈, 건강 다 잡는 풍수인테리어(3일 오전 10시) △마산지역단 - 냉장고&옷장 정리 수납(5일 오전 10시 30분) △진주지역단 – 와인특강(4일 오전 10시) 등 다채로운 생활 정보 강의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대구/울산사업부는 △포항지역단 - 준비하는 자의 노후는 행복하다(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앙지역단 – 직업설명회(4일 오전 10시) △경북프론티어 - 100세 시대 행복하게 사는 법(4일 오전 10시 30분) 등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대구지역단 - 천연 모기퇴치제&버물리 만들기(4일 오전 10시 30분) △수성지역단 - 비누꽃바구니 만들기(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지역단 - 압화 부채 만들기(4일 오전 10시) △구미지역단 – 천연한방샴푸 만들기(4일 오전 10시) △대구중앙지역단 – 디퓨저 만들기(5일 오전 10시) 강좌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금융권 직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SRA 금융창업세미나는 △청년들의 꿈과 현실 그리고 확률(11일 오후 2시) △생활 속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18일 오후 2시) △사회환경 변화와 금융전문가의 역할(25일 오후 2시) 등 모두 삼성화재 서초사옥 17층 대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는 RC로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은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가까운 지역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꼭 참석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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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금융 컨설팅의 차세대 주자, SRA(Samsung Risk Advisor)! 열정으로 똘똘 뭉친 청춘들의 SRA도전기 2편, 오늘은 전직 편의점 CEO였던 이성복 RA(33)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학 졸업 후 사업가의 길에 들어서다


안녕하세요. 이성복 SRA입니다. 저는 2년 6개월간 편의점을 직접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교 4학년 2학기 때 아버지가 개업하신 편의점을 돕다가 경영에 흥미를 느껴 졸업 후 바로 명의를 변경해 제가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죠. 중요한 의사결정은 물론, 재무와 재고관리 등 혼자 책임져야 하는 일들이 많았어요. 때로는 인건비를 줄이고자 일부러 바쁜 시간에 근무하기도 했죠.



고객을 기억하는 것은 영업의 기본 


‘손님을 기억하는 것은 영업의 기본’이라는 마음으로 편의점을 운영했어요. 예를 들어 담배처럼 기호가 확실한 물건은 손님이 찾는 것을 기억해두었다가 손님이 편의점에 들어오는 순간 미리 꺼내드리니 고마워 하시면서 감동받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또 고객이 구매하는 음료수 캔의 바코드를 찍을 때는 위생을 생각해 입이 닿는 부분이 아닌 캔 아랫부분을 잡는 등 섬세한 부분까지 배려했죠. 잠깐 들르더라도 정말 편리하고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삼성화재 RA로의 전향 


편의점 경영은 재미있었지만, 제가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하는 것에 비해서 보상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더라고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도 수입의 변동 폭은 크지 않았죠. 아르바이트생이 갑자기 결근하게 되면 항상 관리자인 제가 편의점을 맡아야 했기 때문에 개인 일정이 틀어지는 고충도 있었고요.


그러던 중, 어머니의 지인이신 삼성화재 RC님으로부터 SRA라는 직업을 소개받아 지점장님과 상담을 하게 됐어요. 다른 직업에 비해 업무 스케줄을 비교적 자율적으로 짜서 일할 수 있다는 점, 여러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기 때문에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있다는 점이 와 닿았어요. 편의점을 경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들을 SRA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고무적이었죠. 

그렇게 서른을 앞둔 스물아홉 살의 나이에 RA의 길로 전향했어요. 



삼성화재에 근무 중인 여동생과 시너지 효과


삼성화재는 제게 일터 이상의 각별한 의미가 있어요. 지금은 퇴직하셨지만 아버지가 삼성전자에 30년 가까이 근무하셨기 때문에 삼성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좋았거든요. 어릴 때는 학비 지원, 캠프 등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를 통해 자녀로서 혜택도 많이 받았죠. 


제가 RA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동생도 자연스레 삼성화재에 입사하게 됐는데, 같은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시너지 효과가 나요. 지금은 부서를 옮겼지만 전에는 동생이 삼성화재 손해사정 업무를 담당했었는데,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을 물어보면 자세하게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동생과는 원래도 사이가 좋았지만 업무에서도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니 더 돈독해지고 대화도 늘었어요. 



고객에게 맞는 제대로 된 컨설팅 그리고 첫 계약


첫 계약은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친구 한동빈 고객이에요. 제가 SRA로 등록되고 일을 시작하자마자 이 친구가 취업 축하기념으로 보험상품을 하나 가입해주겠다고 했어요. 본인은 상관 없으니 제 실적에 도움이 될만한 상품으로 하나 골라서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보험은 반드시 컨설팅을 통해 고객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해야 한다고 배웠기에 친구가 기존에 가입해둔 보험상품들을 철저히 분석했습니다. 운동을 즐겨 하는 친구를 위해 골절진단 특약을 넣는 등 꼭 필요한 보장으로 구성한 상해보험과 주택화재보험을 권했습니다. 리모델링에만 꼬박 일주일이 넘게 걸렸고, 사인도 직접 가서 받았어요. 제겐 잊을 수 없는 첫 계약입니다.

 



경력을 잘 살리면 처음 해보는 일에도 금방 요령이 생겨 


편의점을 운영할 당시 손님의 특징을 잘 기억했던 것처럼 RA 활동을 하면서도 고객을 기억하는 것을 영업의 기본으로 삼았어요. 단 한 번을 만나더라도 간단한 고객 정보와 상담 내용을 요약해 휴대폰에 메모해두었죠. 


편의점을 한 번도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래서 처음 만난 사람과도 편의점에 대해서 가볍게 이야기를 시작하다 보면 막힘 없는 대화가 가능해요. 제가 편의점을 경영하면서 느꼈던 남녀 성향 차이라든지, 연령대에 따른 차이도 고객을 대할 때 도움이 되고요. 개척할 때도 편의점, 피시방 등을 운영하는 분들을 만나면 공통분모가 있어서 대화가 수월해요. 편의점을 운영할 때 스케줄을 짜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쪼개 쓰는 훈련을 많이 했는데, 이런 경험을 잘 살리다 보니 RA로 활동하면서도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어요. 



고객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순간이 가장 뿌듯해


고객으로부터 첫 상담 후 6개월 만에 연락 온 적이 있어요. ‘태아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는데 쌍둥이라서 가입이 안 된다더라’라며, 다른 곳에서 가입을 다 거절당하고 마지막으로 제게 전화하신 거예요. 실제로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가 고위험자로 분류되어 보험 가입이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필요한 서류를 꼼꼼하게 챙겨 침착하게 심사 단계를 밟았고 결국 통과됐어요. 일부 항목의 제한은 있었지만 가입은 가능했던 것이죠.


그때부터 고객의 질문이 시작됐어요. 모두 안 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가입이 가능하냐며 의심하시기도 했어요. 보장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답변 드린 것도 또 물어보시고 이른 시간, 밤늦은 시간까지 전화가 왔죠. 두 번, 세 번 설명해 드려야 했지만, 그때마다 더 친절하게, 더 자세하게,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드디어 전화통화만 하던 고객을 직접 만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인을 마친 고객께서 끝까지 잘 설명해주어서 감동했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는데 제 진심과 정성을 알아주신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정성이 곧 노하우, 컨설팅 제안서에 나의 모든 것을 담다


고객의 시간이 여의치 않아 미팅을 잡을 수 없거나 컨설팅 제안서를 문서로만 받아보길 원하는 경우가 있어요. 아무리 고객에게 잘 맞는 상품이라 하더라도 직접 설명하는 것보단 전달력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저는 항상 컨설팅 제안서에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작성해요. 중요한 내용에는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부연 설명은 항상 자필로 작성해요. 표정, 말투를 들려드릴 수 없으니 이 종이만으로 절 판단하실 텐데, 자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고객을 향한 사소한 관심과 표현이 마음을 움직인다


고객에 대한 것이라면 아무리 사소한 정보도 귀담아듣고 기억해둡니다. 전에 소개를 통해 설계해드린 고객이 있었는데,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막냇동생이 있다고 하셨어요. 이걸 기억해두었다가 초등학교 입학 시즌에 맞춰 학용품을 선물로 드렸더니 무척 좋아하셨죠. 이렇게 고객의 가족까지 챙겨드릴 때면 감동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고객 사정으로 약속이 취소되면 그 사연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만났을 때 ‘지난번에 00 때문에 못 뵈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등의 짤막한 인사말을 덧붙입니다. 사실 굉장히 사소한 것들이에요. 이제는 제 몸에 배어버린 관심과 표현법인데, 나중에 고객들로부터 그런 부분에서 감동하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손끝으로 전하는 감사의 마음, 손편지


계약을 체결하면 자필로 감사 손편지를 씁니다.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엔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기 쉽지 않잖아요. 편지는 문자나 이메일과는 다른 감동이 있다고 생각해요. 한 글자씩 정성을 담아 꾹꾹 눌러쓴 손편지를 전해드리면 저도 기분이 좋고 받는 분도 좋아하세요. 어르신들은 뭘 이렇게까지 했냐고 하시면서도 기분 좋은 내색을 감추지 못하시죠. 그래서 전 마음을 전할 때마다 시간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손편지를 고집합니다.



사람을 위한 업의 본질에 충실했더니 사람을 얻어


보험설계사가 되기를 주저하는 분 중에는 직업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인간관계가 안 좋아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하지만 저는 RA 활동을 하면서 인간관계가 더 좋아졌습니다. 일단 영업을 하려면 가장 첫 단계가 연락이잖아요. 제 연락에 상대방이 부담을 갖느냐 아니냐는 제가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문자나 전화로 이따금 근황을 주고받고 좋은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곤 해요. 


궁금한 게 생겨도 ‘너무 사소한 질문은 아닐까’ 싶어 자신의 보험 담당자에게 물어보기 어려워하는 분들도 꽤 많아요. 그럴 땐 저에게 연락이 많이 오는데 대답해 드리다 보면 자연스레 편한 관계가 되고 신뢰가 쌓인답니다. 평소 연락이 잘 안 된다는 사람도 저와는 연락이 잘 되다 보니 주변 사람들의 근황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되었어요. 어떨 때는 지인들이 저를 통해서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기도 해요. 



1인 사업가로서의 RA, 경쟁력 있는 종합금융전문가


흔히 금융전문가를 1인 사업가라고 하죠. 편의점 경영과 RA는 같은 사업이지만 각기 다른 장단점이 있어요. 둘 다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RA의 가장 큰 장점은 자기 자본이 들지 않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자본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이 없고 SRA 브랜치 사무실에 자신의 사무공간이 제공되며, 양질의 교육을 지원받는 등 이 안에서 성장할 기회가 무척 많아요. 삼성화재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가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죠. 


돌이켜 보면 편의점 경영을 해봤기에 지금에 더 감사할 줄 알게 된 것 같아요. 직업에 대한 생각도 변했어요. 졸업 당시와 비교해보면, 지금은 미래에 없어지지 않을 경쟁력 있는 직업인가, 보람과 성취감이 있는가 등이 기준이 되었어요. RA가 되기 위해 편의점 계약을 해지하면서 위약금으로 2,000만 원이라는 거금을 치렀지만, 그 선택을 전혀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현재에 매우 만족하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RA에게 주어지는 SM(Sales Manager)으로 발탁되어 더욱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제게 주어진 또 다른 도전이라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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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차세대 컨설팅 전문조직, 일명 SRA(Samsung Risk Advisor)는 다양한 사회 경험을 가진 젊은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로 고민을 치열하게 하는 청춘 시기, 세상과 직접 부딪혀 본 뒤 SRA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그 1편, 전직 직업 군인이었던 심규일 SRA(33)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길에 뛰어들다


안녕하세요. 심규일 SRA입니다. 저는 ROTC로 입대해 직업 군인으로 6년 반 동안 복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원래 ROTC 정규 복무 기간은 2년 6개월이지만, 전공인 중국어를 살려 무관이 되고자 남들보다 오랜 시간 군생활에 매진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길이 어려워져 2014년 6월 전역을 결심했고, 중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취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삼성화재 SRA 설명회에 참석해 보험산업의 비전을 깨달으며 이 길을 택하게 되었죠.


그 전까지는 진로를 고민할 때 ‘내가 잘하는 것’ 혹은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이렇게 두 가지 중에서만 선택하려고 했습니다. 겪어보지 않았거나 잘할 수 없을 것 같은 분야는 선택지에 아예 없었어요. 하지만 설명회에 참석한 후 ‘새로운 길에 대한 도전이 좀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판단해,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금융종합전문가의 길에 입문했죠. 이왕 배울 거면 최고의 회사에서 배우고 싶었고,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인 삼성화재에 들어온 건 필연적이었습니다.

 



첫 계약, 보험 리모델링을 통한 재무설계


처음 성사시켰던 계약은 군대 동기의 보험 계약입니다. 동기는 당시 15개 정도의 보험 상품에 가입되어 있었는데 중복된 보장담보도 많았고, 필요한 담보가 빠져있기도 했어요.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담보는 빼고, 필요한 담보는 추가해서 리모델링을 했더니 월 60만 원 가까웠던 보험료를 10만 원 후반대로 줄일 수 있었어요. 보험이 재무설계의 한 부분이라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었죠. ‘네가 보험을?’하고 의아해하던 동기는 그날 이후 가족과 친구를 소개해주거나 보험 관련한 일을 제게 가장 먼저 상담하는 든든한 협력자가 되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보다 ‘어떻게 이뤄나가느냐’가 더 중요해


SRA가 되기 전에는 너무 소극적이고 말을 못 해서 우물쭈물하는 성격이었는데, 노력하고 연습을 하다 보니 화술이 자연스레 늘더라고요. 새로운 길을 결정하기까지가 어렵지, 그 결정이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면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걸 느꼈어요. ‘무엇을 선택하느냐’ 보단 ‘어떻게 노력해서 이뤄나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고객에게 자신 있게 다가가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전문지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이를 채워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펀드, 주식, 증권, 보험 등 금융에 대한 공부는 끝이 없어요. 금융상품이 워낙 다양하고 복잡한데다 금융시장 트렌드도 빠르게 변하니까요.


요즘은 금융상품 분석사와 재무설계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매일 퇴근 후 10시,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 스스로 고객에게 좀 더 자신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죠.



정직하게 계약을 성사시켰을 때의 짜릿함과 성취감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험 상담을 진행하곤 하는데, 어느 날은 보험에 대해 아주 잘 아시는 분을 상담하게 됐어요. 보험 관련된 전문용어와 지식수준이 예사롭지 않은 분이었는데 주 1회씩 한 달 정도 미팅을 가진 후 계약이 성사됐죠. 서명을 마치고 동종업계에 계시는지 물었더니 은행원이라고 답하셨어요. 대답을 듣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만약 잇속만 챙기려고 상담을 진행했다면 절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았을 거예요. 보험을 잘 아는 분께 던진 정직한 승부수가 통했다고 생각하니 그 짜릿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더군요.

 



“함께 쭉 갔으면 좋겠다” 고객이 함께하길 원하는 설계사


영업을 하다 보면 굴곡이 있죠. 저 또한 예외는 아니었어요.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한 고객이 “그동안 담당자(보험 설계사)는 여러 번 바뀌었지만, 규일씨는 함께 쭉 갔으면 좋겠네요.”라고 진정 어린 말을 해주셨어요. 그만큼 저를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감동 받았죠. ‘이렇게 나를 생각해주는 고객도 계시구나, 좀 더 열심히 해서 저분들이 어려울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력을 쌓아야겠다.’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보험에 대한 고객의 이해가 뒷받침되어야만 좋은 제안이 설득력 가져


보험을 설명할 때 ‘고객을 교육한다’는 생각으로 임합니다. 고객이 보험에 대해 잘 모르면 제가 제안하고 설계해드리는 내용이 정말 필요한 것이더라도 선뜻 받아들이질 못하세요. 보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좋은 설계와 보장을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 논리적,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 제안을 하는 건 저의 몫이죠.

 



전공인 중국어를 살려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아나가는 중


중국어 덕분에 인연이 생기기도 해요. 안산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길을 헤매던 중국인에게 교통편을 안내했는데 방향이 같아서 동행하게 됐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제가 삼성화재 SRA라고 하니까 관심을 보이며 연락처를 주고받자고 하셨어요. 동생이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나중에 한 번 만나면 좋겠다면서요.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차에 마침 제가 중국어를 할 줄 아니까 마음을 쉽게 여신 것 같아요. 


이런 일은 한 번으로 그치지 않았는데요. 평소에 식당에서 중국교포 종업원과 마주치면 중국어로 짧은 대화를 하는데, 그때마다 반가움과 고마움을 드러내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우연히 영업지점에 찾아오신 중국인 고객을 만나 도움을 드렸었는데 삼성화재의 이미지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이처럼 중국어에 능통하다는 제 특기를 살려서 네트워크를 쌓으려는 노력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외에 보람 있는 활동 병행


대학생 때 활동했던 서예동아리에 주 1회 참석해 후배들에게 서예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게 동아리 전통이거든요. 꽤 오랜 시간 붓을 놓지 않아 지금도 제법 멋진 글씨를 쓰곤 해요. 직접 쓴 글씨를 고객에게 선물하기도 하는데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일종의 재능기부랄까요?


작년 하반기부터는 용인동부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주로 중국인 피의자를 조사할 때 통역을 진행하는데요. 경찰서에도 통역 담당자가 있지만 중간 입장인 제 3자를 필요로 할 때가 많거든요. SRA란 직업 특성상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편이라 이런 활동도 병행할 수 있어요.


 


고객을 위해 건강한 보험 설계사 되고 싶어


전 늘 ‘건강한 금융전문가가 되자’라는 다짐을 마음속에 품고 있습니다. 여기서 ‘건강한’이란 단순히 매출이나 실적을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금융전문가로서 정도 영업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은행원 고객과의 계약 성사 건이 스스로에게도 많은 자극이 되었어요. 


물론 이러한 다짐은 외국인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론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분들을 대상으로 보험을 설계해드리고 싶고, 나아가 해외 무대에서 더욱 큰 꿈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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